Super Robot Wars Original GenerationS
- Part 1 -
§ 캐릭터 §
:: 이름가르트 카자하라 ::
- 초투사, 그룬가스트 등장! -
성우는 호리우치 켄유.(건담 X의 쟈밀 니트, ZZ의 마슈마 세로, G제네 워즈에서 브라이트 노아)
중위, 주로 이름 이라고 불리며 그룬가스트의 파일럿. 28세
호색한에 바람둥이. 인생은 즐기며 살아가야 한다는 주의.
동시에 철저한 이론가로 자신만의 신념과 판단력은 확고하게 가진 남자.
테슬라 라이히 연구소의 소장이자 그룬가스트의 개발자 조나단 카자하라의 아들.
성격과 바람기는 완전히 부전자전으로 아버지가 매번 보내는 이상한 생일선물에 질려있는듯.
대표적은 생일 선물로는 부스터 장착형 세발 자전거.
하지만 최근에 받은 그룬가스트는 매우 마음에 드는듯.
과거 PTX팀 일원으로 잉그램 프리스켄, 린 마오와 함께 활동 했지만
팀 자체가 얼마 안가 해체된 탓에 별 미련은 없는듯.
린과는 과거 PTX팀의 인연으로 사귀고 있었으나 그의 바람기가 문제가 되어 해어졌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다시 재결합의 조짐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린에게 잡혀 살고 있다.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미녀만 보면 작업을 걸고 있는데 그 커버 범위가 무려 8~50세 이하.
나이고 뭐고 이쁘면 장땡이라는듯 하며 라투니에게 손을 대려 했다가 가넷에게 막장 취급을 받기도 했다.
사실 바람둥이라는 실제 일면과는 달리 작업성공률은 매우 낮고
린이 문제 삼은부분도 다른 여자와 커피 한잔 마신정도라서 알고보면 여자꼬시는데
재주가 없을지도 모른다.
부잣집 아들네미, 3단 변신 로봇, 적 간부와의 우정을 나누는것이나
애인을 죽여도 상관없다고 하는 부분 등.
로봇대전에 출연했을때의 하란 반죠가 모티브인 캐릭터.
테마곡은 Time To Come
:: 린 마오 ::
- 너희들에게 가르쳐주지. 흉조의 힘. 그게 무엇인지를! -
성우는 오가타 메구미.(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
28세. 군인이었을때 계급은 중위. 현재는 전역.
쿨하고 니힐한 성격의 털털한 여인. 남자에게 지고는 못살아서
의외로 여자다운 면이 많은데도 남들 앞에선 잘 보이지 않으려한다.
군수업체 마오 인더스트리의 현 사장으로 리더십이 강하고 시류를 읽을줄 알아
자신의 대에서 회사를 급속도로 성장시킨다.
다만 정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서 옳지 않은 일이라면 회사 피해를 감수해서라도
그 길을 택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 때 아버지 연줄로 PTX팀 일원으로 들어가 잉그램, 이름과 같이 활동 했으나
얼마안가 해체. 당시 이름과 연인관계였으나 이름이 마오사 직원과 커피마시던 현장을 발각한 뒤로
균열이 생겨 깨졌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그에 대한 애정은 식지 않았는지
이미 해에졌는데도 바람을 피우면 뒤에서 엄포를 놓는 등 간섭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현재는 재결합에 가까운 상태.
이래저래 서로 신뢰하는 사이라 인질이 되었을때 그가 자신이 죽어도 좋다는 발언을 했어도
전혀 동요하지 않고 믿고 있었다.
PTX팀에 있을때부터 실력이 뛰어난 파일럿이었으며 실재로도 이름보다 강한듯.
당시엔 이름과 연계전투로 소문이 났었던듯하다.
사실 노력파에 고양이 애호가.
그룬가스트 2호기나 휴케바인 008L에 탑승했으며 테마곡은 Time To Come.
:: 길리엄 예거 ::
- 콜! 게슈펜스트!! -
성우는 타나카 히데유키.(건담의 웃디, 0083의 그린 와이엇 대장, 근육맨의 테리맨)
과거 구 특수전기 교도대 최연소 맴버. 교도대 해체 뒤에는 정보부에서 일하고 있다.
콜사인은 고스트2. 정보부 소속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해 분석하고
사전 접촉등의 임무등에서 활약.
해킹에 놀라운 재능이 있어 XN666이란 해킹코드 하나만으로 어떤 극비정보고 빼낼 수 있다.
쿨한 외면과 항상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인상이지만 열혈남. 정에 약한 일면도 있다.
평소 동료들과 말은 없지만 말한건 꼭 지키는 일면때문에 동료들에게 신뢰도는 매우 높다.
주변에서 말하길 '그는 꼭 예언같은 말을 한다.' 라고.
과묵하고 진지할것 같지만 술을 전혀 못하는 젠가를 상대로 몰래 술을 먹인다던지
라미아가 이상한 말투로 질문하자 똑같은 말투로 대답하는 등 재밌는 일면도 있다.
평소 모습과 다르게 이성을 잃으면 무작정 돌격하는 버릇이 있어서
단독으로 새도우 미러를 상대하려 하거나 도망치려는 빈델 마우저에게 달려들어 결판을 내려하고
수라를 상대로 모 아님 도 스런 작전을 펼치는 등의 행동을 할때가 있다.
정이 많은 남자라 교도대 맴버와 아주 친밀하며 잉그램이나 비렛타, 라울 일행등
OG의 세계로 전이해온 이들에게 여러가지로 마음을 써지고 있다.
왠지 모르게 등장할때마다 거의 벽에 붙어 폼 잡으며 나올때가 많아서
류세이에게 벽에 붙은 아저씨라 명명된다.
사실 새도우 미러 세계에서 시스템 XN을 통해 OG의 세계로 워프해 온 존재.
게다가 새도우 미러 세계에서도 다른 세계에서 사고로 워프해 온 이방인.
노이 레지세이어와의 대화에 따르면 인간도 아닌듯하며 본인이 밝히는 나이는
27세라고 하나 실은 노화가 느린 초인이라 정확한 나이는 불명.
게다가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거의 모든것을
알고 있다는 눈치를 보인다.
하지만 미래를 알고 있는 자신의 행동이 역사를 변화시킬것을 두려워해
능력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남들에겐 의도적으로 숨기고 있다.
그래도 가끔 조언의 형태로 도움을 줄때가 많아서 교도대 멤버들 사이에서는
'모르는게 있다면 길리엄에게 물어보면 된다','길리엄은 항상 예언가 같은 이야기를한다'
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의 예지는 자신의 길과 잉그램의 길이 분명 다르다는것.
강한 염동력을 가진 레비 토라는 길리엄에게 강력한 예지의 힘을 개화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숨기는것인지 물어봤으며
아인스트와 대화를 하면서 인간을 초월한 사명을 사지고 있다는것이 밝혀지고
노이 레지세이어를 태극에 이르지 못한 존재라 불러 감정이 없는 슈테를 레지세이어마저
당황시켰다.
새도우 미러의 세계에선 헬리오스 올림포스라 불리며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위해
시공간 전이 구술을 연구하며 시스템 XN을 재상하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시스템 XN을 수복한 아규이에우스, 그것을 바탕으로 따로만든 큐레이오스가 완성된다.
그러던중 시스템 XN 실험 도중 사고로 자신만 OG의 세계로 튕겨져 날아왔다.
새도우 미러 세계에선 계속 가면을 쓰고 있었던지 빈델이 길리엄을 보고
'그게 너의 맨 얼굴인가' 라고 물어보고 엑셀도 얼굴이 아닌 목소리로 식별했다.
OG의 세계로 온 뒤엔 혹시나 새도우 미러에서 시스템 XN과 류케이오스를 이용해
이쪽으로 넘어오지 않을까 길리엄 예거로 이름을 바꾸고 신분 위장을 해서 침략에 대비하고 있었으며
이후 빈델 마우저등 이쪽 세계로 넘어왔다.
시스템XN는 길리엄 본인과 링크를 해야 완전히 기능하기 때문에 새도우 미러측은
그를 추적하기 시작, 거기에 아인스트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추적한다.
빈델과 아인스트를 물리친 뒤엔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시스템 XN. XN가이스트를
자신의 손으로 완전히 파괴,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걸 포기한 채 이곳에서 계속 살아가며
지금까지 자신이 범한 과오를 속죄하기로 한다.
그가 원래 있었던 세계는 그의 발언으로 미루어 볼때 1992년 반프레스토작 히어로 전기의 세계로
시스템XN와 XN 가이스트의 코어등도 히어로 전기때부터 가지고 있었던것이고
그가 범한 죄라는것도 히어로 전기 당시 범한 악행을 말하는 것인듯 하다.
히어로 전기때부터 꾸준히 말해온 이 세계는 공존해선 안될 것들이 한곳에 존재하는
누군가의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 실험실의 플라스크 같은 세계다 라는 말을 OG에서도 했으며
다만 히어로 전기때와는 다르게 이쪽의 세계는 실험의 결과가 어찌될지 모르는듯.
그가 살아서 속죄하겠다 라고 말한것도 히어로 전기 당시 가면라이더 블랙 RX의
살아서 속죄해라 라는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아서인 듯 하며
시스템 XN 완전 작동 엑스트라 코드 명칭이 제우스인것으로 보아
여전히 당시 일행과의 추억을 잊지 않고 있는거 같다.
우연인지 현재 소속된 정보국 요원들이
그 당시 맴버들(아무로 레이, 미나미 코타로, 모로보시 단 등)을 닮았다.
OG 외전에선 자신처럼 다른 세계에서 온 자들에게 많은 동질감을 느끼며
수라들이 또 다른 차원으로 여행을 떠날 때 진심을 담아 그들을 배웅해 주었다.
주 탑승기는 본인과 인연이 깊은 게슈펜스트.
특히 그중에서도 리얼계의 계보를 잇고 있다. 최근의 기체는 게슈펜스트 타입 RV.
테마곡은 Time to Come과 영웅전기.
§ 메카닉 §
:: 게슈펜스트 ::
Gespenst
유령, 망령, 환상이란 이름을 지닌 PT계열 시초격인 로봇.
전체적으로 검은 컬러링에 눈이 안보이는 고글형 얼굴과 뾰족한 귀,
두텁고 둥글둥글한 사지가 특징적인 기체.
수많은 배리에이션이 존재한다.
- PTX-001 Type R -
흔히 알려진 초대 게슈펜스트. 마오 인더스트리에서 개발 되었으며 기동성 중시 타입.
이 기체를 이용해 휴케바인 시리즈가 제작 되었다.
파일럿은 길리엄 예거. 한때 이름도 탑승한적이 있었던듯하며 R은 Rapidity의 머리글자.
이후 할로윈 플랜에 의해 RV로 강화된다.
- PTX-001RV Type RV -
게슈펜스트 강화계획 할로윈 플랜에 의해 타입 R이 강화된 형태.
길리엄의 의견과 마오 인더스트리의 최신 기술을 결집해 타입 R을 프레임 레벨부터
대폭 강화 개조한 길리엄의 전용기.
등부분에 테슬라 드라이브를 탑재한 대형 플라이트 유닛을 장착해 운동성을 톱레벨로 끌어올리고
비행능력까지 갖추었으며 뱀피어 레이저, 메가 버스터 캐논등을 장비.
외견도 전체적으로 날카로워졌다.
- PTX-002 Type S -
초대 게슈펜스트중에서 중장갑, 고화력을 중시한 타입.
비행이 가능하며 가슴에서 발사하는 블래스터 캐논등이 특징으로
그룬가스트 시리즈 개발에 영향을 미쳤다.
테스트 도중 에어로게이터에게 파일럿째로 탈취, 이후 그들의 첨병으로 등장한다.
이때 등장한 Type S는 외형과 무장만 그대로인 네비 이무에서 복제된 물건으로
장갑등 스펙은 에어로게이터제로 바뀌었다.
그로인해 존재할리 없는 기체가 나타났단 이유로 본래 의미인 유령으로 불리웠다.
S는 Srrength의 머리글자로 파일럿은 카와이 라우.
:: 그룬가스트 ::
GRUNGUST
SRG-01-1(or 2 or 3으로 총 3기 존재)
지구연방군 소속
조나단 카자하라, 로버트 H 오오미야 개발
테슬라 라이히 연구소 제조
48.7m (1,3호기) 48.0m(2호기)
VG 합금 재질
플라즈마 리액터 동력.
뇌파제어장치, 음성입력시 무기 선택장치, 2호기 한정 T-Link 시스템.
빙글(그룬)하고 돌면, 팍(가슷) 하고(또) 변형한다는 의미의 의태어를 이용해 지은 이름.
가장 첫번째로 나온 그룬가스트 시리즈로 일명 원조라고 불린다.
테슬라 라이히 연구소에서 이성인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특기로 그룬가스트 영식의 프레임과
게슈펜스트Mk-II S에서 얻은 데이터로 만든 슈퍼로봇.
변형기구가 있어서 전차 형태인 가스트랜더와 비행형태인 윙가스트로 변형가능으로
이러한 변형을 통해 지상, 공중, 수중등 모든 지형에서 활약이 가능하다.
그룬가스트 시리즈중 가장 종합적 밸런스가 좋아서 초투사 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기체 장갑에는 VG 합금(Variable Gerometric Alloys)라는 활성 금속이 사용되어
장갑의 경도 및 형태적 제약을 어느정도 무시하고 변형하는게 가능해서
변형 후에도 큰 문제가 없고 금속 자체 강도와 충격 흡수가 좋아 매우단단한 방어력을 자랑한다.
거체의 기계를 가볍게 운용하기 위해 관절 제어에는 TGC 조인트라는 중력 제어장치로 관성 질량을
컨트롤해 몇백t에 달하는 중량이 가해지는 관절의 부하를 경감시켜
거체임에도 날렵하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였다.
기체제어 보조장치로 뇌파제어 장치와 음성인식 장치가 장착되어 간편한 조종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나
현재 이름이 탑승해 쓰고 있는 1호기엔 상태가 좋지 않아 수동 조종하고 있다.
총 3기가 존재하며 2호기만 붉은색 컬러링에 사자형 머리, T-Link 시스템과 영동 필드가 탑재된거 외엔
차이가 없고 2,3호기는 연구를 위해 린 마오가 마오 인더스트리로 가지고 갔다.
- GBA OG2 Ver -
- PS2 OGS Ver -
무장으로는
오메가 레이저, 부스트 너클, 파이널 빔, 계도나후검과 계도나후검 암검살을 필살기로 쓰며
윙가스트 형태에선 더블 오메가 레이저와 빅미사일, 스파이럴 어택
가스트랜더 형태에선 오메가 캐논과 드릴 어택.
:: 휴케바인 ::
Hueckebein
RTX-008L, 008R, 009
범용 시작형 퍼스널 트루퍼
마오인더스트리 개발/소속
19.8m
동력 : 블랙홀 엔진(008), 플라즈마 재너레이터 (009)
파일럿 : 린 마오
휴케바인 시리즈의 원조. 초기 테스트기인 빌트슈바인을 기초로
게슈펜스트Mk-II의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기체.
당초에는 플라즈마 제너레이터 탑재를 전제로 3기를 개발 했지만
마침 동시기에 진행되던 SRX계획의 테스트를 겸해 당시 발견된
EOT의 블랙홀 엔진 기술의 테스트기로 선택되어 두 기가 RTX-008L/008R이란 형식명으로
선행 롤아웃 되었다.
하지만 달기지 에서의 008R 기동실험중 블랙홀 엔진 폭주에 의해 대폭발을 일으키고
기지 하나가 통째로 날아가는 대참사를 겪고 말았다.
당시 테스트 파일럿이었던 라이디스 F. 브란슈타인은 팔하나를 날리고 간신히 목숨만 건졌으며
생존자도 그를 포함해 3명 뿐인 결과를 낳았다.
그 후 저주 받은 기체라 불리며 흉조, 배니싱 트루퍼라는 이명을 얻은 채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 되면서 동시에 롤라웃 되었단 008L은 봉인 되었다.
이후 EOT 해석이 진척 되면서 블랙홀 엔진 역시 개수를 통해 전선 투입에도
문제없을정도로 상당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에어로게이터 및 인스펙터 전역에선 아군의 전력부족이 겹치며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게 되었다.
남은 한기는 당초 예정대로 플라즈마 제너레이터를 탑재하고 RTX-009라는 형식명칭으로
롤아웃 되었으며 블랙홀 엔진 탑재기에 비해 최대출력은 떨어지지만 여타 기체 성능은
손색없을 정도로 높은 레벨로 완성 되었으며 DC 전역 초기부터 실전 투입 되어
수많은 데이터를 축적, 이후 양산형 휴케바인 Mk-II의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된다.
이 기체와 빌트랩터의 데이터를 기초로해 R-1이 제작된다.
- PS2 OGS RTX-009 -
파생기로 Mk-II, Mk-III(복서/건너)와 양산형Mk-II가 있지만...
건담과 디자인이 비슷해 선라이즈로부터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
그 영향으로 게임에선 등장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선 나오질 못하고 있으며
게임에서도 게슈펜스트 시리즈 강화 플랜이 나오는등 위치가 미묘해지는중.
리얼 배니싱 트루퍼 확정인가..
- 제 4차 로봇대전 오리지날 가라오케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OGS의 시작은 원조 로 시작해봤습니다.
4차 당시 게슈펜스트는 손대면 베일거 같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기체였지만
원래는 저런 동글동글한 디자인이었다더군요.
디자인 하신분은 오오카와라 쿠니오 선생이십니다.
수많은 시리즈가 파생되었습니다만
파생기는 관련 인물을 작성할때 넣도록하겠습니다.
추가로, 앞으로 작성되는 글은 OGS 후반or외전을 시점으로한
최종적 소속을 기준으로 묶어서 올리겠습니다.
이달 중순이나 말 어느 시점 이후로 OGS 관련글 내용에 추가및 수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글의 경우 현재는 없는 휴케바인과 게슈펜스트의 전투영상이 추가될 예정으로
그때는 글 갱신이 되니 봐주세요<(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