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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 델타 플러스
최신 MG 다운 퀄리티. 각 부분 고정도 좋고 웨이브 라이더 변형시 다리쪽에 별도 고정부품을 넣음으로써
고정성을 업글시켰습니다. 물론 고정부품 없이도 완전 변형은 가능합니다.
변형시스템도 제타에 비하면 쉬워졌습니다. 제대로 제타의 후계기란 느낌이 드는군요.
단 좀 헐렁한 느낌이 있습니다. 베이스 없이 MG 형태로 세워두자니 좀 불안했습니다.
뭣보다 이번에도 랜딩기어는 없네요..-_- 덕분에 이래저래 베이스는 필수가 되겠습니다.
어쨌든 이걸로 티타늄 피니시등의 특수 코팅 킷을 제외한 MG급 유니콘 킷은 다모았네요.
특히 제타 계열 3기체를 다 모았다는것에서 큰 만족감이 옵니다. 으흣.
이제 MG로 제간과 제스타 좀 나와주면 UC라인에선 바라는게 없을거 같습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MG 델타 플러스를 MS에서 WR로 변형시키면서 슈퍼로봇대전OGS의
ART-1의 변형시스템을 알 수 있었습니다(...)

* SD 삼국전 천상룡 제갈공명
인기 시리즈인 삼국전의 캐릭터.
삼국지의 대표적인 사기캐 제갈씨가 뉴건담 or 하이뉴로 표현된 킷입니다.
SD중에선 가장 화려한 축에 들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SD 특유의 저가삘나는 부품은 좀...(골다공증이라던지)
마음에 드는 킷도 다샀고 당분간 SD 윙EW급의 물건이 나오지 않는 한 SD는 안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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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이번 신제품인 SD Wing Ver. EW
아마 지금까지 나온 SD들중 가장 이쁜 녀석이 아닐까 싶은 프라.
MG 보다 더 이뻐보이는건 이게 SD라서 일지도.

근데 삼각대를 썼거만 미묘하게 흔들린건 뭐지....했더니
촬영할때 깜박한게 하나 있었네... OTL


 살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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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초점 안맞는 개판 사진(...)
로봇혼 아바레스트, 팔케, 고토제 조이드 라이거 제로입니다.
확실히 배경지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는 상당한거 같군요.
앞으로 애용해야겠습니다. 음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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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헤드, 몸체, 부스터, 웨폰까지.
웨폰은 몸체 아래 2연장 캐논 뿐입니다.
조이드는 딱 이때까지가 제일 재밌지요.

완성 샷.
확실히 인간형에 비하면 동물형 프라는 색다른 재미를 주는군요.
블레이드 라이거에 비해 상당히 발전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외부장갑의 경우 CAS를 생각한건지 탈착이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외부 팩을 따로 안팔고 합팩으로 팔려고 한다는게 문제..
라이거 제로만 4대가 되겠군요...OTL

다음에 만들 물건은 같은 팀 블릿츠의 건스나이퍼 리논 스페셜입니다.
입고 언제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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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새해 뻘짓.

Plamodel 2011/01/02 12:33

PC가 뻗어버려서 뒹굴대다가 저지른 삽질.
블레이드 라이거에 있던 블레이드건을 MG 엑시아 GN 소드의 손잡이를 떼서 붙이고
MG 스트라이크 프리덤의 라이플 손잡이를 떼서 붙여서 만든 블레이드 건입니다.
전부터 블레이드 라이거의 블레이드를 보면서 이거 건프라에 쥐어줄 수 없을까 하고 생각한것이 계기.
그럴듯해 보이긴 해도 왠지 아닌거 같은 느낌도 드는게....
담에 도색 익혀서 완성시켜야지..란 생각중입니다.


아스트레이 블루 프레임에 맞춰서 만든거랍니다.
보통땐 양 다리에 있는 단검 장착 부분에 끼우고 있습니다.
딱히 손질 안했는데 잘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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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1. MG 코어부스터.
코어부스터 자체는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라인도 잘 잡혔고
무장도 푸짐하게 잘 넣어줬구요.
빔 자벨린이래놓고 전용 빔 파츠가 없다던지 심지어 빔 샤벨도 못 꽂아 준다던지
그런 문제는 접어두고 말입니다.(...)
하지만 메인이될 MG V 자체가 좀 부실하다보니 문제가 생기네요.
MG V의 최대문제는 하반신보단 상체 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고정도 불안한 교체식 손 파츠는 여전히 미스테리.
대체 이 방식을 반씨네는 MG 윙과 데스사이즈에 왜 집어넣고 있는걸까요. 
사이즈 문제?
사이즈 자체만으로는 V와 거의 같은 F91과 손만 작은 턴에이는 잘내놓고?-_-
내년 2월에 개인적으로 Wing에서 3번째로 좋아하는 데스사이즈 헬이 나오지만..
교체식 손파츠를 계속 쓰는 한 전 안살거 같습니다.
(참고로 제일 좋아하는건 서펜트 커스텀, 그다음 샌드록 커스텀입니다-_-/)

현재 V DASH형태로 고정중. 오버행 캐논에 이것저것 붙여놓으니 이거 뭐 움직이는 포대군요.
건프라 빌더즈 애니의 그것에 넣어서 조종하면 화력하나는 끝내줄듯.( 'ㅅ')

2. MG 더블오 퀀터.
자세한건 이전에 썼으니 넘어가고..
GN 실드의 소드비트C와의 연결 부품은 어찌 접착제로 보강은 했습니다만
다시 뺐다 끼웠다하기 귀찮아서 그냥 GN소드에 붙여놓기로 했습니다.
애정이 넘쳐서 그런지 이 상태도 참 이쁘지 말입니다.
액션 포즈도 잡아주고 싶지만 워낙 서있는게 이쁘다 보니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뭣보다 이쪽이 더 안정적이고.-_-)


이상이 11월에 만든 두개의 프라였습니다.
다음 12월달엔 새하얀 라이거형 조이드만 두대 만들겠군요.
....이건 악몽이야....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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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MG 더블오 퀀터.

Plamodel 2010/11/26 12:58


엑시아 -> 더블오/더블오라이저 -> 퀀터의 라인중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라
예약하고 구매해서 만들긴했는데...
역시 좀 성급하게 나온듯 곳곳에 단점이 보이기때문에 조립할때 아래의 유의점이 있습니다.

GN실드와 소드비트C를 연결하는 H 19번이 상당히 뻑뻑하기 때문에
부품을 좀 갈아놔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전 이미 작살났지만요-_-)

태양로쪽 부품이 좀 잘떨어집니다. F 30번 부품이 툭하면 떨어지네요.
안에 LED 유닛을 넣을 생각이 아니시면 그냥 접착제 발라버리세요(..)

I-1과 I-2의 1번, 3번, 6번, 9번등의 부품도 잘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신건강상 접착제 바르세요(...)

GN 실드쪽이 상당히 무겁습니다. 무게가 왼쪽으로 쳐지니까 미리 허리 볼관절을 강화 해놓을것을 추천합니다.
전 접착제 발라놓고 하루 지나서 상체 올렸습니다. 잘버티네요.

GN 소드 버스터 모드는 역시 관절이 버티질 못합니다.
아스트레이의 택틱컬 암즈에 비하면 훨 가볍지만 그래도 좀 무겁고
뭣보다 길이가 있다보니.-_-
아시다시피 동봉된 베이스는 별 도움도 안됩니다.

뭐 이런 단점을 빼면
디자인, 가동성, 조립의 재미부분에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관절 형태가 색달라서 나름 조립하는 맛이 있었네요.
자금의 여유만 된다면 한대 더 구매할려고 합니다.
아마 F91이후로 이런 느낌은 처음인듯.( 'ㅅ')

게다가 얼굴이라던지 부분부분 포인트 부분만 개조하면 MS가 아닌 다른
인형 기동병기로 개조가 가능할듯 하네요.
왠지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날 기체의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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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아... 배경지가 필요해요...-_-
갈수록 발전하는 반다이의 기술력.
만들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이것들은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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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이걸로 밀린건 없음.
그닥 좋아하는건 아닌데 만들다보니 정드는건 매한가지인가.
그저 반다이 건프라 사업부를 찬양할 수 밖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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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내가 G를 좀 좋아하지만
HG등급이라 해도 아쉬운 부분은 남는 법.
하긴 MG도 사고 참 여러가지로 아쉬웠지.
이래저래 참 아깝다.=ㅅ=


어제 벡스코 식품박람회 가서 사온 음식중
아침삼아 먹었던 망개떡. 그리고 마지막 식사로 먹은 맬론 푸딩.
본가의 특산품이자 쫄깃한 찰떡에 망개잎을 감싼 망개떡이야..
뭐 두말하면 말아플정도로 맛있고.(오오 하루 지나도 변함없는 쫄깃함과 그 맛이여...=ㅁ=)
푸딩은.....뭐 내가 먹어봤어야지(....)

이제 처리 해야 될 음식 하나...가 아니라 둘이구나.
이거 언제 먹나..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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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