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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급 땡기기 시작하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lpha
PS3으로 발표되었습니다. 8월 발매! OG3이 아니고 2차라는게 좀 특이하네요.
예상대로 MX의 본편 전개와 슈로대D의 스토리 개입이 확인됐습니다.
기체샷은 D에선 엘 슈바리어, MX에선 서베라스가 확인 됐네요.
개인적으로 W이랑 J의 참전을 바랬는데 아직인걸까요.. 

그리고 신등장 메카가 두 기체 추가 되었습니다만 화상이 흐릿해서 뭔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얼씨구나 좋구나~ 풍악을 울려라- 란 느낌이네요. 어흑..-_ㅠ


.PS.
슈로대 D 오리지날 기체 관련은  http://d-wind.pe.kr/123
이글을 읽어주시면 편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lpha

Super Robot Wars Original Generations
그 외의 이야기.



간단하게 깜박하고 빼먹은 것들입니다.

:: 합체기 연출 모음 ::

다른건 다 넣었는데 용권참함도를 깜박하고 안넣었지 뭡니까..-_-;
그래서 그거 만드는김에 합체기만 모아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A.C.E R에 나왔던 알트리제와 ART-1의 연계공격, 사이버스터의 등장과
기타인물 등장샷입니다.
저 연계공격은 합체기로 나왔으면 싶네요.


< 차기편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체 >

현재로써 다음 OG 시리즈에서 출연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거의 확정적인 기체로는 슈로대MX의 오리지날 기체가 있습니다.
뜬금없이 등장해 스토리에 개입하여 떡밥을 날려준 만큼
그 어느 작품들 중에서도 90% 이상의 등장확률을 가진 만큼
메카닉영상을 올려보겠습니다.
설정은 OG에 나오면 변경될 가능성이 있기에
너무 믿지 말아주세요.

:: 가름레이드/가름레이드 블레이즈 ::

- 가름레이드 -
YTA-07RB
전고/중량 : 49.3m/101.4t

첸톨 프로젝트 시작 7호기. TE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근접 격투에 특화되어 있는 커스텀기.
TE엔진의 출력제어 문제로 인해 관절부에는 배터리를 사용중.

- 가름레이드 블레이즈 -
YTA-09RB

시작 7호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프로토타입9호기.
신형TE 엔진을 장착해 출력이 안정되었으며 출력향상도 달성,
TE스피어의 전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7호기 데이터에 의해 제작된 본체와 새형태의 히오우,
늑대형태의 로우가의 무인 지원기 '머신 아니마리토'
두기로 이루어져 있다.

아니마리토의 장착 부위에 따라 Type G와 S로 외형을 바꿀 수 있으며,
G는 격투전, S는 포격전과 방어에 특화되어 있다.
G형일때 메인 파일럿은 휴고 메디오이며 S형일때는 아쿠아 켄드룸.

가름레이드 이름의 의미는
Garm=북유럽신화의 번견
Raid=영어의 습격 을 붙인 이름.


:: 서베라스/서베라스 이그나이트 ::

- 서베라스 -
YTA-06BW
전고/중량 : 20.4m/50.7t

첸톨프로젝트 시작 6호기. 원거리 포격전에 맞춰져 있으며
비행은 불가능하지만 이동성이 높다.
TE엔진  출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관절부 기동에는 배터리를 사용중.
동형기가 1기 더 있지만 예비부품용.

- 서베라스 이그나이트 -
YTA-08BW
전고/중량 : 22.1m/65.4t

시작 6호기를 기반으로 제작된 프로토 타입 8호기.
신형 TE엔진을 사용하여 출력이 안정되었으며
성능도 상승, TE 스피어의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추가 무장 유닛으로 이그나이트 파츠가 장착.
접근전 중시형의 피규어W, 포격 중시의 피규어 B로 형태가 바뀌며
각각 Form G와 Form S로 부르고 있다.
이그나이트 파츠는 무인기로 사용 가능하지만 작중에 사용되진 않았다.

덤으로 아쿠아의 박력넘치는 컷인은 이기체에서만 등장.
 


< 등장은 했지만 언제 나올지 미지수 >

제목대로 입니다.
캐릭터는 등장했지만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기체들로
3차 알파의 주인공인 쿼브레 고든의 베르그바우와 디스 아스트라나간
그리고 토우마 카노우의 라이오와 다이라이오 입니다.
쿼브레 고든의 경우 OG1 초반 잉그렘과 연관되어 잠시 등장했다
사라져서 다음 출연이 어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인자가 부족해서 아직 갈 수 없다는데 과연 언제 나올지..

토우마 카노우는 일단 등장은 했습니다.
자신을 구해준 그 여름날의 거인..이벤트가 나왔으니
다음 등장은 확실한데..
문제는 현재 OG에선 2차 알파의 봉인전쟁도 다루지 않았단 겁니다.
차기 OG3이 나온다면 봉인전쟁과 함께 AI1의 이야기가 흘러갈거 같습니다만
이리 되면 토우마의 등장은 OG3 이후가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진 용호왕.
뭐 당연히 이쪽도 스토리 전개가 안됐으니...
그래도 용호왕과 관련된 정체불명의 적 출연등 떡밥은 던져 졌으니
언젠가는 나와줄거 같긴 합니다.
나와주는건 좋은데 제발 기술이나 디자인 및 설정은 좀 고쳐서 나왔음 싶네요.
특히 진 호룡왕의 최종기는 제발 수정 좀...;;

3차 알파의 다른 주인공 한 분은 아예 등장도 안했고
언급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나름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왜일까요..-_ㅠ

본래 다루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다이라이오의 신뢰 가
워낙 인기 있는 연출이다보니 덤으로 엮어 올려봅니다.



- 베르그바우 -

WERKBAU
전고 19.2m

제 바르마리 제국에서 개발된 바르크벤과 아스트라나간의 파편이
융합되어 탄생한 기동병기로 보유 무장과 전투스타일은
중 원거리전에 특화되어 있다.
보유 공격 대부분이 아스트라나간과 비슷한 것이 특징.

무장은 트윈 라암라이플, 건 슬레이브, 에메토 어셔
필살기로 아키시온 버스터를 사용한다.

이름은 독일의 총 제작사 Feinwerkbau에서.



- 디스 아스트라나간 -

DIS ASTRANAGANT
전고/중량 : 22.3m/58.8t

시바 곳쵸가 개발한 디스 레브 프로토 타입과 아스트라나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부품을 토합하여 베르그바우가 새로운 아스트라나간으로
재탄생한 모습.
쿼브레에게 붙어있는 잉그렘은 '악마왕의 이름을 딴 총신' 이라 부르고 있다.

탑재하고 있는 디스 레브가 악마와 악령의 원한을 재료로 구동하기에
이 기체를 두려워하는 존재도 많다. 공간의 이동 평행 세계의 이동도 가능.
단 OGS의 초반 인자가 부족하다는 언급 등 자유롭게 다닐 수는 없는듯.

이름의 DIS는 켈트, 로마 신화의 명계의 신.

무장은 리암 샷건, Z/O 사이즈, 건 슬레이브, 메스 어셔,
필살기로 아인 소프 오울을 구사한다.




- 라이오(雷鳳) -

RaiOh
DGG - XAM3 (형식번호 말소)
전고/중량 : 48.3m/122.5t

DGG 3호기에 획기적인 맨 머신 인터페이스 시스템 LIOH를 탑재한
양산 시험 제작기로 제국감찰군의 습격 당시 우연히 탑승한
토우마가 파일럿으로 등록 되었으며 공수도의 경험이 있었던
토우마에 최적화 되어 킥 위주의 격투전용 기체가 되었다.

아마추어였던 토우마가 갑작스럽게라도 조종이 가능했던건
시스템 LIOH덕으로 후에 이 시스템은 파일럿의 잠재능력을
한계까지 이끌어내는 대신 그 끝에 폐인이 되어버린다는
위험한 부분이 있는것이 알게 되어 시스템 LIOH는 제거되고
다이젠가와 같은 DML시스템이 탑재 되었다.
이로인해 토우마는 라이오를 타기 위한 가혹한 특훈을 받게 된다.

개발자인 카오루 토오미네 박사는 그 위험한 사상에 의해
학회에서 추방되었으며 그 화풀이 겸 라이오가 다른 DGG와 같이
취급 되는게 싫은것도 있어 DGG로의 등록을 취소했다.

필살기는 하켄 임펄스, 카운터 브레이크, 라이트닝 폴, 라이징 메테오.



- 다이라이오(大雷鳳) -

DaiRaiOh
DYNAMIC LIGHTNING OVER
전고/중량 : 53.8m/148.6m

라이오를 토우마에 맞춰 철저하게 커스텀화한 기체.
개발자 미나키 토오미네의 의향으로 다시 DGG로 등록되었다.
각부의 플라즈마 컨버터의 비대화등 전력과 출력 향상을 중점으로
토우마를 제외하면 움직일 수도 없는 기체가 되었다.

베미도반에게 당해 파괴된 뒤 수리했을 때 시스템 LIOH 의 지원없이
100%의 힘으로 싸우면 기체와 함께 토우마까지 쓰러지는 설계상의
치명적인 미스가 발견, 그것에 의지하지 않고 찰나의 순간에
100%의 힘을 내는 방법으로 신뢰(神雷)라는 기술을 만들어 극복한다.

베미도반에 의해 파괴당한 뒤 오른쪽 눈이 안대와 같은 것에 덮여있다.
탑승 방식은 기체에서 조사되는 광선에 파일럿이 싸여 떠올라
기체에 들어가는 방식.

기술로는 하켄 임펄스 드라이브, 카운터 스파이크 차지,
플라즈마 스파이럴 다이브, 라이징메테오 인페르노가 있으며
필살기로 신뢰(神雷)가 있다.





- 진 호룡왕 -

真 虎龍王
전고/중량 : 50.9m/170.1t

: 무장 :
호왕비권(虎王飛拳), 호왕포효(虎王咆哮),
호왕참신육갑검(虎王斬神陸甲剣)

: 필살기 :
호왕아투타 창천(虎王牙闘打 蒼天)
호왕아투타 충적(虎王牙闘打 衝敵)



- 진 용호왕 -

真 龍虎王
전고/중량 : 52.4m/170.1t

: 무장 :
용왕파사안(龍王破邪眼)
신진철 여의금고봉(神珍鉄 如意金箍棒)

: 필살기 :
용왕이산법(龍王移山法)
용왕역린관(龍王逆鱗光)
사신진화팔괘진(四神真火八卦陣)


현재 이 기체들의 설정은 재등장시
바뀔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특히 디스 아스트라나간은 아스트라나간이란 기체 자체가
OG라인에서 등장하지 못했기 때문에
설정이 어찌 될 지 알 수 없습니다.
참고로 신뢰의 경우 제작에만 2개월이 넘게 걸린
전투 연출계의 역작이라 불리는 작품입니다.
과연 이것이 OG에 재등장 했을 때
얼마나 연출이 강화 될지...상상이 가능할까요.

이 외에도 반프레이오스도 있습니다만
ART-1의 존재 등 설정 변화가 큰 만큼 그냥 넘어갑니다(...)


그럼 이걸로 번외편도 끝.
OG 라인의 작성도 완전 종료 입니다.
올해는 슈로대 발매 20주년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방송중인 The 인스펙터의 방송 종결 쯤에
OG 신작의 발표가 있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레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만
과연 나와 줄지 어떨지는...
뭣보다 현재 마장기신으로 인해 OG EX의 존재까지 나와버려서
OG3은 언제 나와줄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되도록이면 PS3으로 발매되길 빌면서..
그럼 OG 다음 작품이 나오면 그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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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 Enemy Side ※


:: 베젠트 리히카이트 ::

'난 베젠트 리히카이트...최초에 태어나..
이제는 마지막에 남은 자이니...'


일찌기 퍼스널 트루퍼대를 인솔해 아인스트 세계에 침공한 폴미드헤임의
선왕 슈타르 딥을 살해하고 은밀히 그가 되어 있던 아인스트로
10년 전쟁의 방아쇠를 당긴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
아인스트가 슈타르로 변하고 있었다는걸 알게된 에이젤 그라나타에 의해
숙청되었지만 의식만은 잔류하여 폴미드헤임 북쪽 탑에 격리, 강력한
전자바리어에 의해서 엄중하게 봉인되어 있었다.

이후 세계가 합쳐진 후 봉인처 근방에 빌큐어킨트가 출현하게 되면서
은밀히 자신의 존재를 그곳에 옮겨 신체의 재생을 도모한다.
이후 육체를 되찾는 데 성공하며 그 존재를 뒤쫒아 온 아레디들과
전투를 벌이지만 패배하고 소멸.



:: 발샤인 리히카이트 ::

'우리는...'
'우리는...발샤인 리히카이트.[시작의 땅]에 돌아가기 위해..
만들어진...자..'


무한의 프론티어 최종보스.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아인스트들의 총괄자.
이 세계에 등장하는 아인스트들은 인간사이즈지만 본래 OG 시리즈에
등장했던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의 소체로 그 몸도 본래는 거대한 것이었다.
최종던전으로 등장하는 곳이 본래 아인스트레지세이아의 신체였던것.

어떤 원인인지 수만년 전 이 세계로 전이되어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크로스게이트를 열기를 계속했지만 결국 본래의 세계로 귀환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 영향으로 인해 크로스게이트로 연결된 세계, 엔드리스
프론티어가 탄생되기도 했다.

아인스트 레지세이아는 남겨진 힘으로 '발샤인 리히카이트'라는
인간 사이즈의 분신을 만들어 아인스트를 엔드레스 프론티어 전역에
발생시키고 혼란을 일으켰다.

그 모습은 펠제인 리히카이트의 귀면을 붙인듯한 디자인으로
외형이나 전투 스타일이 흡사하다. 노이 레지세이아가 유일한
'개성'을 가진자로서 만들어낸 존재가 알피미와 펠제인 리히카이트이며
그 역시 '개성'을 가진 존재임을 고려하면, 아인스트가 만들어내는
'개성'을 가진 존재는 같은 모습이 되는것일지도 모른다.

결국 그들의 침공을 방지하기 위해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의 세계에
전이해온 하켄일행과 대치, 격전 끝에 하켄의 최후의 한방에 의해
쓰러지게 된다.

'우리들도...이방인....'
'돌아가고 싶었다...크로스게이트를...열었다...하지만...아무리..열어도..'


그가 쓰러짐에 따라 그의 의지 및 능력에 의해 행해지고 있던
각 세계를 분할 및 연결하던 크로스게이트가 소멸하며
엔드레스 프론티어는 창세기 이래 최대의 변혁을 이루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이름은..발샤인 리히카이트...과거에 그렇게 불렸던 존재..'

알크온을 찾아 빌큐어빈트 가장 안쪽까지 찾아온 아레디 일행을
맞이한 존재는 하켄의 마지막 한방에 의해 소멸 되었어야 할
존재였다.

'나의 사념은 배회하다..다시..여기에..도착했다..
그리고 기다렸다...새로운 육체를. 보다 튼튼하고..보다 강한 힘을 가진..
더렵혀지지 않은 신체를...'


'이 '신체'는 보다 강한 '의지의 힘'을 찾고 있다...'

'이 신체는..스스로 여기까지 왔다. 나는..부르기만 한것..뿐이다'


이후 알크온에 빙의해 아레디 일행과 전투를 벌였으나 패배,
이후 발샤인은 소멸하게 된다.

알피미 : 기척이..사라졌어요.. 깊숙한 곳에 흘러 들어오는 힘이..
하늘로..(...하늘로..? 무엇인가가 끌어들이는듯한..)


테마곡은 무한의 '새겨짐'이 만나는 장소(Orche)



:: 카르디아 바실릿사 ::

성우는 스즈키 마리코

초기형 W 시리즈중 하나로 제조번호는 W06.
소울게인과 유사한 형태의 무장을 탑재하고 있으며 그 외모와 그녀의
목소리에서 W16 에키드나 이사키의 프로토 타입이라 추측된다.
스토리 초반 마이티에라에서 하켄들과 만난 이후 여러차레에 걸쳐
교전하게 된다.

그녀에게 주어진 임무는 W00이 어떤 목표에 도달하지 않으면
말살하는 것. 하지만 그녀 자신은 W00가 누구인지 아센과 마찬가지로
잊고 있었던 듯. 결과적으로 하켄들과 몇번이고 교전하면서 기이하게
임무는 이루어지고 있었던듯하다.

폴미드헤임의 네버랜드에서 아센과 하켄등과 싸운 뒤 손상률이 92%
이상이 되며 기능을 멈추게 된다.
마리온의 손이 닿으면 어떻게든 될거 같았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었기에
결국 작중 최초의 사망자가 되어버린다.

'..........W07.......'
'........네놈은.......W00을.........지키기 위해서.....'
'....그래서.....'그분'에게.....'
'...............'


EXCEED에선 수리되어 재 등장 했지만 W03를 자칭한 피터 페인의
지휘하에 활동하며 하켄들의 앞에 적으로 등장한다.
불완전한 복구에 의해 아센들과의 교전 데이터는 손실된듯하며
네버랜드에서의 결전에서 패배한 뒤 피터 페인의 탈출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코드 ATA를 발동, 폭발해 산산조각이 나며 소멸한다.
전작과는 다른 너무 어이없는 최후를 맞이해버렸다.

어떤 의미에서 가장 슬프고 불행한 캐릭터로 EXCEED 공식 사이트의
카피는 '재기동한 슬픈 인형'이었다.



:: 피터 페인 ::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新강철의 연금술사=그리드, 클라나드=오카자키 토모야, SF4=페이롱)
(바스쿼슈!=아이스맨, 절대가련 칠드런=미나모토 코이치)
(너에게 닿기를=사나다 류, 크게 휘두르며=아베 타카야)
(건담00=그라함 에이커, 강철의 라인배럴=모리츠구 레이지)
(슈퍼로봇대전 OGS=앨리트병, 슈퍼로봇대전Z=베가병사)

신생 엔드레스 프론티어에 모습을 드러낸, 아센과 카르디아의 상관을
자칭하는 남성형 안드로이드로 코드는 W03.

그의 목표는 새도우미러대의 기밀사항이었으며 궁극적 목표는
엔드레스 프론티어의 네버랜드에 관한 모든 존재의 재거였다.
그 첫단계로 그는 네버랜드 뒷부분의 가장 안쪽에 있던 컴퓨터
'팅크 아벨'에서 각종 정보를 셀베이지 한 뒤 파괴. 또한 전작에서
기능 정지 한 뒤 마리온 박사에 의해 복구된 카르디아를 자신의
지배하에 두고 부하로 사역했다.

이후 네버랜드의 앞부분에서 강제개입코드 PTP의 사용제한을 해제하고
일시적이지만 아센도 부하로 사역하는데 성공해 아군의 섬멸을 위해
아센의 코드 ATA를 사용하게 하여 하켄에게 패밀리를 건드린 존재로서
원한 관계가 되어버린다.

카르디아나 아센 외에도 나하트나 아벤트, 팬텀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이것은 그가 상위계층의 지휘관 타입 안드로이드이기 때문이다.
다만 팬텀은 하켄의 명령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에, 아센은 코드DTD로
그의 명령을 거부하고 있다.
나하트와 아벤트를 어찌 사역하였으나 다운 사이징 된것 외에도
여전히 아인스트의 힘이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완벽하게 제어하지
못하여 나하트는 그의 제어를 떠나 멸위성으로 가버렸고 아벤트는
파기하려 했으나 아군에게 탈환된다.

중반엔 아크게인을 데리고 와 하켄일행을 제거하려 했지만 패배하고
아크게인이 정지하자 버려두고 퇴각 한 뒤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기간 아크게인 내부에 발신기를 숨겨두고 하켄 일행의
위치를 계속 추적중이었으며 후반에 폴미드헤임에서 퍼스널 트루퍼의
소형화 기술을 손에 넣어 제조한 팬텀의 레플리카 두기를 이끌고
아군의 앞에 나타난다.


하켄이 W00인것을 알고 있었지만 전투를 벌이고 패배, 그에게 지휘권을
맡긴다. 이는 네버랜드의 완전 소멸이라는 임무를 우선하면서도
자신의 임무수행이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경우엔 신속하게 W00에게
지휘권을 맡긴다. 라는 지령에 따른 행동으로 최후엔 지휘권을 맡긴
하켄들을 위해 아그랏드헤임 중추에의 길을 열 수 있도록 스스로의
의지로 코드ATA를 발동해 폭발, 사망한다.

피트 : 기체의 파기...임무를...종료한다. ...코드ATA 발동...!

아센 : 기다려, W03! 너는..!

액셀 : 피트! 그래서야 너는..그저 인형이 될 뿐 아닌가,
그걸로 된거냐?!

피트 : 나는..나에게 내려져있는...임무를 수행..할 뿐인 존재다.

액셀 : 너를 창조한 사람이..슬퍼할거다.
그런 느낌이 든다고. 이게 말이지..

피트 : ....혹시, 나의 개발자를..만나게 된다면...
전해주기 바란다. 감사한다...라고.
나를 개발해주신....레몬 님에게...

액셀 : .........레......몬....?!

.........

M.O.M.O : 폭발을...일점에 집중한 모양이에요..

레이지 : 저 위력이라면 우리들 몇명은 휘말려 들게 만들 수 있었겠지.

하켄 : ..가자. 비록 피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형제가 열어준 루트다.

아센 : 네, 함장.


스스로 동형기이기도 한 카르디아를 아무 주저도 없이 자폭 시키는 등
당초엔 전혀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기계라는 인상이 강했지만
모순에 찬 명령임을 알면서도 그에 따를 수 밖에 없다는 면에서
그도 카르디아와 같은 비애를 안은 존재이기도 했다.

설정 상 전작 최종전 전에 기동하고 있었던듯 하며 네버랜드의 기록상
기동 후 90일이란 것과 캇체의 3개월전이라 하면 세계가 하나가 되었을
무렵, 이라는 발언에 따라 EXCEED의 시점은 전 대전이후 3개월 뒤라는것을
알 수 있다.

모티브는 피터팬. 모티브가 후크선장인 하켄과 숙적이 되는건
어떤 의미에선 당연하다 할 수 있을 듯.
덤으로 네버랜드의 중추 컴퓨터 팅크 아벨은 팅커벨.



:: 헤임렌 실버드 ::

성우는 스기타 토모카즈
(누라리횬의 손자=젠, 마장기신 사이버스터(애니)=미나미 코우지(데뷔))
(블랙 라군=롯튼 더 위저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쿈, 은혼=긴토키)
(아쿠에리온=시리우스, 허니와 클로버=마야마 타쿠미, 마크로스F=레온)
(슈퍼로봇대전OGS=브릿트, 세인트세이야 로스트 캔버스 명왕신화=타우러스)

파국의 수라로 별칭 조임의 헤임렌. 게르다 미로워르의 부하이며
아레디 나아슈의 라이벌로 피리를 연주해 상대를 조종한다.
외형과 어조는 가벼운면이 있지만 실제로는 수라로서의 삶을 구현한것같은
굵직한 성격으로 투쟁에 살며 투쟁속에 죽는것을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아레디가 네쥬와의 만남 이후 투쟁에만 모든것을 바치는 삶에
의문을 품은것을 좋게 보지 않고 있다.

초반엔 나찰기 알크온을 쫒아 다니고 있으며 그에 관련된 정보가 있거나
방해되는 자들은 자신의 피리로 세뇌해 써먹고 있다.

최후엔 게르다 일파의 본거지인 아이스베르크 감옥의 결전에서
아레디에게 패배, 아레디의 설득을 듣고 그에게 수라왕의 모습을 보며
죽기 보다는 살기를 선택하고 게르다와 같이 사라진다.

쓰고다니는 모자탓에 바나나 라던지 카누로 불린다.

이름의 의미는 하멜의 피리부는 사나이 하멜을 독일식으로 읽은것이며
그때문인지 그의 부하들중엔 쥐수인이 많다.
실버드는 피아니스트의 이름이라는듯.



:: 게르다 미로워르 ::

성우는 사와시로 미유키
(디지캐럿시리즈=카푸치노 푸치캐럿(데뷔.당시 중2), 로젠메이든=신쿠)
(갤럭시 엔젤시리즈=민트 블라만슈, 너에게 닿기를=야노 아야네)
(도서관전쟁=시바사키 아사코, 듀라라라!!=세르티, 마리아홀릭=사감)
(충사=요키(깅코 어렸을때), 페르소나3=치도리, 엘리자베스님)
(풀메탈패닉TSR=샤 유이란, A.C.E.R=오탐 포)

파국의 수라로 별칭 동경의 게르다.
파국을 양분하고 있는 수라의 파벌의 리더로 신디파와는 적대관계.
얼음의 패기를 사용하여 수많은 것을 얼리는 실력자. 그 힘은 주변의
기후에도 영향을 미치는 정도로 그녀가 감옥주를 맡고 있는
아이스베르크 감옥은 물론, 그녀의 지역에 인접한 신 로스트에렌시아까지
큰 한파에 휩쓸리고 있었다.

본인은 직접 움직이지 않고 헤임렌을 통해 움직임을 보였으나 에스피나성의
마법의 거울을 손에넣기위해 등장. 독마두와 독우두를 부하로 부려먹으며
전투를 벌이다 거울을 들고 사라진다.


이후 아이스베르그 감옥에서의 최종결전에서 알크온의 양산기를 만들며
아그랏드헤임과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었음이 드러난다.
아레디 일행과 마지막 전투를 벌이지만 패배, 이후 아레디가 자신을
죽이지 않고 살리는 길을 선택하자 헤임렌의 손에 잡혀 같이 사라진다.

게르다 : 훌륭하게 강련의 아레디...자..끝을 내도록해라.
승자에겐 모든것을, 패자에게는 죽음을...
미안하다 헤임렌...먼저 가겠다. 너는 사명을 다하라.

헤임렌 : 게르다님, 떠나실것이라면 저도 함게 하겠습니다.
아레디군..너의..당연한 승리다..우리들에게 수치를 주지 말아다오..

아레디 : ..그것은 할 수 없다.

게르다 : ..뭐라! 아레디! 이제외서 패자에게..모욕을 주려는것인가!

아레디 : 네쥬 공주와 만나기 전의 나는, 자신만의 힘으로,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다.
그리고 힘이 다한다면..그저 죽으면 그만이라 생각했었다.
수라는 그런것이라 여겼다.

헤임렌 : 그렇네, 아레디군. ..그것에 관해서는 고민할 이유가 없다.

아레디 : ...하지만, 그것은 무책임한 것이다.

헤임렌 : 무책임?

아레디 : 그렇다. 자신의 생명에, 영혼에 책임을 지지 않는자가,
어찌 높은 곳에 도달 할 수 있을까.
인간은 투쟁속에서 진화해 왔다. 언젠가 '신화'에 도달하기 위해.
하지만 헤임렌..자신의 주먹과 기술, 그리고 생명만으로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물리적인 강함만이 아니라,
마음도 강해지기 위해서는..몸을 수련하는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유랑의 백성이 된 지금이야 말로..우리들은 그것을 이해해야만
한다는거다. 지금까지의 여행을 통해서..나는..막연하게나마
그렇게 느끼고 있다.

게르다 :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버리라고?!
투쟁속에서 살아가고, 힘이 다한다면 죽는..수라의 길을..!?

아레디 : 버리는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입니다.
이곳은 엔드레스 프론티어, 수많는 종류의 사람들을,
수많은 종류의 삶의 방식이 허용되는..무한의 개척지입니다.

헤임렌 : 아레디군, 자네는 수라의 역사를 망상으로 치부하는것인가?
그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그것은...'왕'의 그릇을 가진 자 뿐이다.
자네는 설마...

아레디 : ....



이름의 모티브는 동화 눈의 여왕의 주인공 이름이며 미로워르는
거울이라 불리는 프랑스의 과자 이름이라고.



:: 로크 아이 ::

성우는 이나다 테츠
(블리치=코마무라 사진, 턴에이건담=하리오드)
(슈퍼로봇대전 MX=기가노스병,자리오스, 슈퍼로봇대전Z=백귀병)
(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무게 졸바도스, 슈퍼로봇대전OG=엘잠)

파국 수라들과 싸우고 있던 아그랏드헤임의 간부로 마족.
아그랏드헤임의 참모적인 위치로 왕에 대한 전략의 진행상황을
설명하는것이 그의 역할.
또한 마술도 뛰어나며 이세계에서의 소환술이 특기.
그 소환술로 소환한것이 사야와 샤오무.
백야의 힘을 통해 벨트바움의 나무에 영혼을 모을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또한 소환술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과 아그랏드헤임의 재전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엔드리스 프론티어 곳곳에 존재하는
크로스게이트에도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냉혹한 성격의 미형 남자지만 말을 하면서 자신의 계획을 까발린다거나
소환한 마수(...)들이 전부 말을 안듣는 등 어처구니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최후의 전투 후 벨트바움에 스스로 흡수되며 사망.

이름의 의미는 북유럽 신화의 로키.



:: 힐드 브란 ::

성우는 오오하라 사야카
(건담SEED 스타게이저=셀레네 맥그리프, 모야시몬=하세가와 하루카)
(바스쿼슈!=하루카 그레이시아, 아리아=아리시아, 풀메탈패닉TSR=레이스)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미레이 애쉬포드, 페르소나4=마가렛,카시와기 노리코)
(허니와 클로버=하라다 리카, Fate/Zero=아이리스필, XXX holic=이치하라 유코)
(슈퍼로봇대전OGS=트로이에병, 스크랩트 프린세스=라크웰 카슬)

아그렛드헤임의 간부로 유익인. 하얀날개를 가지고있다.
스스로를 영혼의 청부인이라 부르고 있다.

그 힘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아마도 벨트바움 나무의 영혼포박의 힘을
더 강하게 하는것이라 생각된다. 밀러비스 성에서 그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크로스게이트를 통해 벨트바움의 나무와 직접 연결해 아군
전원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봉쇄, 아슬아슬한 위치까지 몰아붙였다.


힐드 : 사야, 너도 고생이 많구나. 항상 이런 사람들과
싸워야 하다니.

사야 : 항상은 아냐? 이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

샤오무 : 흐흠,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우리들이 뭉치면!

스즈카 : 음. 이제부터 기대하시게나, 그쪽들.실컷 몰아 붙여줄테니까?

큐온 : 그래! 더러운 왕가슴따위한테 안져! 그렇지, 알피미!

알피미 : 지당하신 말씀이지요!

힐드 : 어머나, 다들 모였잖아. 우후후..하지만 아직 멀었어.
내가 이래뵈도...풀파워가 아니라면?

사야 : ...내 진짜 모습을 보일 때가 온거 같군요.

스즈카 : 뭐..?! 크...크흑!

샤오무 : 아...? 아....?

레이지 : ....풀파워의 의미를 모르겠군.

앤 : 내가 한발 나서야 할 거 같은데...

네쥬 : 초-확실히 기억하게 해주자고! 카구야씨, 당신도 이리와!

카구야 : 저, 저기..저는 끼고 싶지 않지만요...

아센 : 읏차-!

액셀 : 이, 이거 보통이 아닐거 같은데...!

아레디 : 이것도 수련이라 생각하고, 지켜보는 수 밖에..

하켄 : 크윽, 난 어쩌면 좋은거지..?!

레이지 : 아무것도 할 필요없어. 쓸데없는 시간벌이에
놀아나지 말자고.


....여러가지로 밀어붙였다.

이후 최종전투에서 패배해 스스로 벨트바움의 나무에 흡수되며 사망.

이름의 의미는 브륜힐데.



:: 리그 더 가드 ::

성우는 피터 페인과 동일.

'내 이름은 리그. 아그랏드헤임의 문을 지키는 리그 더 가드'

아그랏드헤임의 간부로 과거 수라와 싸울 때 아레디 나아슈와
싸운적이 있다. 격투가 주특기로 정정당당히 싸우는걸 즐기는 무인.
자신과 싸운 적의 기술을 자기것으로 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
수라와의 싸움에서 그 기술을 습득했다.

그의 기본적인 역할은 아그랏드헤임의 중심 벨트바움의 나무 주변
슈테르벤 슈로스에 이르는 문을 지키는것이다.

항상 가면을 쓰고 있기때문에 그의 정체는 알 수 없다.
마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다른 아그랏드헤임의 자들처럼
마족인지도 불분명.

아레디의 또다른 라이벌로 아레디의 뛰어넘어야 할 벽이기도 했다.
후지사쿠라를 벨트바움으로 영혼을 옮기는 전송장치로 이용하려 했으나
아군과의 전투에서 패배, 그의 혼은 벨트바움으로 흡수 되었다.

이름은 북유럽신화에서 어스가르드로 가는 곳을 지키는 신 헤임달의
또다른 이름인 리그.
그의 필살기 갤러혼은 헤임달이 가지고 있는 뿔피리의 명칭이다.



:: 가군 라우즈 ::

성우는 오노 켄이치
(기동전함 나데시코=프로스펙터, 사이버포뮬러=아스라다)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역습=데빌사탄6,슈퍼로봇대전=젠가, 워단)

'내 이름은 가군...가군 라우즈. 신체는 임시방편의 것이지만
아그랏드헤임의 통치자다'



아그랏드헤임의 수장.
나라를 지탱하는 나무가 폭주할 때 그 폭주를 막으며 몸이 사라져
버렸으며 작중에 등장한 육체는 W시리즈중 하나인 W05 김노스 바실레우스의
몸이다. W05는 W15 워단 유밀처럼 다른 사람의 퍼스널리티를 인풋하는
타입이었기에 그의 혼이 무사히 정착할 수 있었던것.

아그랏드 헤임의 목적인 벨트바움을 키운느 것으로 이를 위해
다른 세계로 전이하면서 영혼을 수집하고 있었다.
로크 아이가 이세계의 강자를 소환한것이나 힐드 브란이 영혼을
사냥한것도 모두 이를 위한것으로 크로스게이트나 백야같은
전이장치에 관심을 가지던 것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세계에 벨트바움의 뿌리는 내리는 것이 최종목표.

전투시에는 W05의 몸을 사용해 슬래시리퍼, 리니어 미사일,
슬레이드 겔미르의 참함도 처럼생긴 대검을 사용.

폴미드헤임의 선왕 슈타르 딥은 본래 가군의 부하로 폴미드헤임이라는
나라 자체가 한대 아그랏드헤임에서 분리독립한 나라다. 이로인해
가군은 스스로 폴미드헤임의 새로운 왕인 에이젤의 항복을 요구하기도했다.

최종전에선 패배 후 벨트바움의 힘을 얻어 궁극체 스바이서로 진화한다.

이름의 의미는 오딘의 수십가지 가명중 하나인 가군라즈에서 온것.



:: 스바이서 ::

'내 이름은 스바이저...벨트바움의 힘을 받아...
나의 몸은 궁극체로 진화하였다. W05라고 했었나..이몸..
마음에 들었다. 이렇게까지 힘을 끌어낼 수 있다니,
네놈들 모두를 무너뜨리고..나의 아그렛드헤임은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아그랏드헤임의 왕 가군라우즈의 영혼을 품고 있었던 W05의 몸에
벨트바움의 나무의 힘을 받아 궁극체로 변질된 모습.
외형은 슬레이드겔미르를 닮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최종 무기는
대형드릴 디바인 드릴러.

그가 이기든 지든 진쪽의 영혼을 흡수해 아그랏드헤임은 전이를
하게되는 상황이라 싸움에서도 몸을 사리진 않았으나
본래의 몸이 안드로이드였다는것이 원인이 되어 하켄의 지원을 받은
아레디가 낸 대 나찰기용 비기 '봉혼의 장타'로 에너지의 폭주가
봉인되고 모두의 패기에 의해 벨트바움의 힘에 밀려 최후를 맞이한다.

스바이서 : 으, 으으윽...아레디 나아슈, 내 몸에..무슨 짓을 한거냐!
움직일 수가 없다..! 그리고..어째서 벨트바움은 기동하지 않는것인가!

아레디 : 봉혼의 장타로 패기를 봉인했습니다.
그 그계로 된 몸으로는 이 주박을 풀어 낼 수 없겠지요.

스즈카 : 영혼을 봉인 했다는것인가. 말도안되는 기술을 숨기고 있었구려.

아레디 : 본래는 대 나찰기의 기술입니다. 맨몸의 육체를 가진 수라를
상대로는 의미가 없는 기술...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이 이술을 가르쳐 주신것에 대해서..)

스바이서 : 그런...기술이..으오오...!

아센 : W05의 바디를 사용했던 것...그것이 빈틈으로 작용했던 모양이군.

액셀 : 빌린 몸이라는 건, 모두 그런식으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지.
그 안드로이드는, 그리 만만치 않은데 말이야. 이게 말이지..


이후 벨트바움이 봉인된 영향으로 아그렛드헤임은 추락한다.



무한의 프론티어 최종장 적 캐릭터 편이었습니다.
이번편의 경우 전편들과 달리 전투영상이 깁니다.
이건 업로드하신 분이 직접 전투한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올린거라 그런데 대충 무한의 프론티어의 전투 방식을 알 수 있으실듯 합니다.

여튼 이걸로 길었던 OG세계도 일단락 되었습니다.
본래 작년 12월안에 끝낼려고 했던 것입니다만 어쩌다보니 엄청 길어져버렸네요.
상당히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지금도 미칠듯이 넓어지며 수정되어가고 있는 슈로대OG의 세계입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언제 나올지 아직 모릅니다만 되도록이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에 깜박하고 까먹었던 이야기 몇가지를 올리고
슈퍼로봇대전 OG 사이드를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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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 서포트 캐릭터 ※

= 오르케스트로 아미 =

폴미드헤임의 특수부대로 10년전쟁 최후반부 어느사건으로 인해
부대가 전멸. 이후 현재의 부대로 재 편성 되었는데 남은 사람이
세명뿐.
맴버들의 이름의 모티브는 브레맨 음악대.
전용 테마곡으로 Orchestre Army를 쓰고 있다.


:: 큐온 프리온 ::

성우는 이이즈카 마유미
(게이트 키퍼즈=아사기리 레이코, 소년탐정 긴전일=하야미 레이카)
(투하트=마츠바라 아오이, 포켓몬스터=이슬이(카스미))

마녀의 모습을 한 소녀. 정신연령이 외모와 같이 어리며 특수부대
소속임에도 정보를 흘리고 다닌다. 게다가 상사에게 보고도 적당히
때우는 모습을 보인다.
순진하고 밝은 악마 아가씨.

'유감이지만, 지금은 비밀임무 도중이라 큐온의 이름은 가르쳐 줄 수
없다구~'


....뭐 이런식으로 자기도 모르게 정보를 흘리고 다니고 있다.

덧붙여 상관인 에이젤에게 제출한 보고서에 적혀 있는 아군의 정보는

하켄 브로우닝 :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기분나쁜 생물
아센 브레이델 : 독설로봇←화남
카구야 공주 : 오유(汚乳), 번유(煩乳)
KOS-MOS : 사신

덤으로 EXCEED에서는 네쥬를 낭비덩어리, 아레디를 폭발상투.
라고 부르고 있으며 M.O.M.O는 캐릭터가 겹친다면서 라이벌화 하는중.

10년 전쟁 무렵엔 후방지원 포격부대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종전 후 재구성된 오르케스트로 아미에 가입되었다.
실재 외형과 달리 상당한 연령인듯하며 스즈카히메나 샤오무와 같이
인외의 존재.

전작에선 적으로 등장했으나 EXCEED에서는 아군으로서 도움을 주고 있다.
네쥬와의 초면에서 요정족이라는걸 알았을 때는 온 마음을 담아
기뻐했다.

'도..돌아온거구나!'
'돌아온거야! 그 전쟁 이후 행방 불명이 되었던 요정족들이!'
'세계가 융합되어..요정족 사람들이 돌아왔어! 다행이야..다행이야!'


10년전쟁 당시 적대 관계였던 요정족을 이정도로 반갑게 맞이해 주는걸로
봐선 본심은 나쁘지 않은 캐릭터.
문제는 EXCEED에서도 스스로 정보를 흘리고 다닌다는것으로 자주
아레디나 레이지에게 벌을 받고 있다.

공격 방식은 빗자루 형태의 전투포기 브론테크래프트를 이용해
싸우며 모자안에서 비트를 호출하는등의 공격도 보여준다.

몸매에 컴플렉스가 있어서 카구야 공주의 우유를 많이 마시면 된다는
말에 항상 타케토리성까지 가서 우유를 사먹고 있는 모양.

모티브가 된 브레맨 음악대에서 개 의 위치.



:: 헨네 발큐리아 ::

성우는 쿠와타니 나츠코
(시스터 프린세스 시리즈=카렌(데뷔), 라 퓌셀=에끌레르)
(로젠메이든 시리즈=스이세이세키, 나노하 시리즈=알프)
(세토의 신부=마키,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아사쿠라 료코)
(이세계 성기사 이야기=케이야 프란, 마법선생 네기마=아야세 유에)

유익인. 10년전쟁 당시 최전선 돌격부대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종전 후 재편성된 오르케스트로 아미의 일원이 되었다.

여장부형에 임무에 충실한 군인. 동료들의 뒷바라지를 잘해주는
누님 타입.
전작에선 적으로 대치했지만 EXCEED에선 아군화 되었다.
요즘엔 새로운 맴버를 스카웃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모양.

공격방식은 빔소드 슈나벨 세이버에 의한 접근전에 빠른 속도를
이용한 공격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날개의 깃털을 총알로 발사하는
것도 가능.

브레맨 음악대에서 닭의 위치.실재 이름인 헨네는 독어로 암탉이란 뜻.



:: 에이젤 그라나타 ::

성우는 이나다 테츠
(슈퍼로봇대전 OGS=엘잠, 레첼과 동일 성우이며
본작에서 슈텐, 로크 아이와 동일 성우)

두개골 마스크가 눈길을 끄는 과묵한 남자로 폴미드헤임 특수임무부대
오르케스트로 아미의 리더를 맡고 있다.

10년전쟁에서 아인스트로 바꿔치기 당해했던 왕을 쓰러뜨리고
전쟁을 끝낸 인물. 이때문에 캇체에게 왕을 죽인 남자 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쟁 당시 슈타인왕이 이계로 떠났을 땐 그의 대행을 맡아
국정을 운영했을정도의 수완도 지니고 있다.

과묵한 성격탓인지 많은것을 말하지 않고 그러면서도 자신외에는
알 수 없는 사실을 근거로 신념을 관철하려 했기 때문에 하켄일행과는
종종 충돌을 일으키기도 했다.

부하들이나 주변에서의 신뢰가 투텁기때문에 신 폴미드헤임의 왕이되어
나라의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든 세계가 합쳐진 후에도 새로운 전란을 예깜하고 오르케스트로 아미를
각지로 파견했으며 아그랏드헤임의 침공 당시에는 폴미드헤임의 국민을
국외로 철수시킨 뒤 쇄국을 한다.

이후엔 아군일행과 함께 아그랏드헤임을 상대로한 전투에 협력했으며
이 때문에 왕의 자리를 내팽겨치고 싸돌아다닌다고 루볼에게
잔소리를 듣기도 했다.

마족으로 머리의 해골은 가면이 아니라 본래의 얼굴인듯하다.

아센 : 해골의 아래는 미소녀라던가 하는 일은 없는겁니까.

에이젤 : 없다.


전투시의 대사나 과거 10년전쟁으로 인한 죄를 속죄하려는 모습,
부하를 존중하며 생각해주는 모습과 마법의 거울앞에 섰을때
거울의 폭주로 나타난것이 헨네, 큐온, 캇체의 복제인것으로 봤을때
그의 성격이 얼마나 올곧은지 알 수 있다.

전투방식은 폭탄이 붙은 도끼 맥스 액스를 이용한 전투를 벌이며
이름의 의미는 독어로 역마. 브레멘 음악대에선 당나귀의 위치.



:: 캇체 코트르노스 ::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
(건담00=브링 스테비티/디바인 노바, 근육맨2세=케빈 마스크)
(건담SEED시리즈=앤드류 발트펠트, 록맨X시리즈=제로)
(블리치=쿠치키 뱌쿠야, 세인트세이야=사가/카논, 슬램덩크=정대만)
(건담W=트레이즈, Fate/Zero=버서커(4차), 클라나드=후루카와 아키오)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프란츠 하이넬, 슈퍼로봇대전OGS=라이디스)

듀네 폴리스를 돌아다니는 초대형 고양이형 육상전차
자이언트 마커스호의 함장이자 도시인 마커스 타운의 대표.
그리고 나이스 가이즈라는 가게의 운영을 하고 있는 상인.

남자에게 상당한 애정을 표현하며 여성 같은 말투에
남을 무시하는듯한 성격이지만 진지할때엔 말투와 표정이 남자답게 바뀐다.
아군에게 이런저런 정보를 팔기도 한다.

크로스게이트의 사정을 알고 있는데다가 무언가 숨기는게 있는
수수께끼가 많은 인물로 에이젤 그라나타와 구면이기도 하여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었다.

그는 본래 오르케스트로 아미의 부관으로 폴미드헤임의 선왕
슈타르의 변화를 알아채지 못한 채 전쟁을 멈출 수 없었다는것에
책임을 느끼고 에이젤과 결별해 듀네폴리스의 전후 부흥활동에
몸을 던지고 있었으며 현재의 위치로 자리잡은것이었다.
에이젤의 복귀 요청에도

'그때...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나..?
이젠 신물이 난다. 두번다시 나를 찾아오지 마라'


라며 내쫒기도 햇다.

한번은 전투에서 물러난 몸이었지만 진실에 가까워지려하는
하켄일행에게 진실을 들을 자격이 있는지 확인해보겠다며 공격해왔다.

세계가 합쳐진 이후에는 여전히 자이언트 마커스와 마커스 타운의 책임자로
활동중이며 이후 아군으로써 전투에 참여한다.

전투방식은 스피드를 살린 연속 발차기를 장기로 하고 있다.

이름의 의미는 독일어로 고양이. 브레맨 음악대에서도 고양이의 위치.
장화신은 고양이의 고양이를 뜻하기도 한다.



= 상인들 =



:: 코마 ::

성우는 이이즈카 마유미로 큐온과 동일 성우.

신출귀몰한 행상인으로 네코마타라고 불리는 꼬리 둘달린
고양이 요괴. 속이 미칠듯이 시커먼 캐릭터.

행동원리는 그저 관심 있는것. 선악이나 윤리관따위 일체 신경쓰지않고
행동하고 있으며 이익을 추구하며 엔드리스 프론티어 전역에 걸쳐
장사를 하고 있다. 이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이라도 감수한다.
라이벌 상인인 시로의 말에 따르면
'손님을 손님으로 여기지 않는 흉악한 녀석'

돈이되면 뭐든지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번 적으로 대립해서
싸우기도 했다.

세계가 합쳐진 이후엔 용우도에 자신의 가게를 가지게 되었지만
여전히 떠돌아 다니면서 장사중. 그 와중에도 아군앞에 적으로 나타나기도
했지만 패배한 뒤로는 아군과 함께 행동하고 있다.

테마곡은 신출귀몰의 카마라고 하옵니다!, EXCEED에서는
또다시! 신출귀몰의 코마라고 하옵니다!.



:: 안 시레나 ::

성우는 오오하라 사야카
(건담SEED 스타게이저=셀레네 맥그리프, 모야시몬=하세가와 하루카)
(바스쿼슈!=하루카 그레이시아, 아리아=아리시아, 풀메탈패닉TSR=레이스)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미레이 애쉬포드, 페르소나4=마가렛,카시와기 노리코)
(허니와 클로버=하라다 리카, Fate/Zero=아이리스필, XXX holic=이치하라 유코)
(슈퍼로봇대전OGS=트로이에병, 스크랩트 프린세스=라크웰 카슬)

시레나 해적단의 단장이며 해저국가 바르나 카나이에 사는 인어.
해적선 사일런트 워크스의 선장.
해적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지만 실재로는 해적행위를 하지 않고
바르나 카나이의 수비와 교역활동을 겸하고 있다.
상업 활동은 사일런트 워크스 내부 선장실에서 하고 있다.

워낙 귀차니즘이 강하고 만사 대충대충 해치우는 성격이라 주업무는
부관인 보니가 도맡아서 하고 있다.

밀트카일석에 조종당하거나 헤임렌의 피리에 조종당해 아군과 싸우기도
했지만 아군과의 전투후에 제정신을 차인다.

남자를 보는 기준이 비늘 이기 때문에 인간 남자에겐 관심이 없다.
아군 내 바스트 사이즈 베스트에 들기도 한다.

전투방식은 양손에 가진 대형 바주카 버블캐논을 이용한 공격과
꼬리를 이용한 격투를 주로 하고 있다.

테마곡은 우리들은 시레나 해적단.



:: 도로시 미스트랄 ::

성우는 쿠와타니 나츠코로 헨네 발큐리아와 동일.

엘페테일에 있는 성체 에스메랄다 성의 성주.
간간히 크로스게이트를 통해 로스트 엘렌시아에서 가치있는 유물을
도굴해오고 있다.
단 어디까지나 본업은 발명가로 도굴행위의 목적은 발명의 소재를
찾기 위해서라는듯.

슈라펜 세레스트에서 KOS-MOS의 조정조를 훔쳐와 결과적으로 KOS-MOS를
구하기도 했으며 EXCEED에선 두르세우스봉묘에서 페이크라이드를 가져와
수리해놓기도 했다.

어렸을때 하켄일행과 유적에서 우연히 마주친적이 있으며 그때 하켄에게
대량의 폭탄을 날려 하켄에게 봄버 걸, 아센에게 폭탄마라 불리고 있다.

밀트카일석을 부수는 알큐로스, 안토라쿠스를 만들고 흑밀트카일석을
부술 수 있는 글러브를 만들어낸데다가 팬텀, 나하트, 아벤트에
자키간오등 메카닉의 모든 유지 보수를 해내기도 하는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네쥬 하우젠과는 같은 요정족인 만큼 아는 사이. 하켄의 아버지인
존 모세스 동상을 방안에 만들어놨을 정도로 짝사랑 하고 있다.

자신의 성에서 상업 활동중으로 그녀가 파는 물품은 작중 상당한
효과를 내는 아이템이 많다.

공격방식은 치마에서 수많은 폭탄을 꺼내 던지는 방식이며
왠지 모르게 그녀가 공격시 던지는 아이템 중 레피나 함장의 인형인
댄디 라이온 2호가 있다.

테마곡은 BOMBER GIRL!



= 이세계에서의 조력자 =


:: 사야 ::

성우는 오리카사 아이
(건담F91=도로시 무어, V건담=파라 그리폰, 건담W=카토르)
(요코야마 삼국지=초선, 천지무용시리즈=료우코, 플라네테스=휘)
(마장기신 LOE=시로, 슈퍼로봇대전시리즈=레비 토라/마이 코바야시)

남코x캡콤의 등장인물로 신라와 반대되는 조직 봉마 소속의 에이전트.
과거 아리스 레이지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레이지의 머리에 상처를 입혔다.

분명 남코x캡콤에서 레이지에게 쓰러졌었지만 부활 해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등장. 독마두와 독우두를 부하로 부리며 적으로서 대립하다
백야 계획 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이후 세계가 합쳐진 후 로크 아이에 의해 소환 되었다.

'소환한 자를 소개하지. 들은 적 있겠지? 상대해 주거라
<신세계의 마수>여.'

사야 : 앙 부르셨나요? 아그랏드헤임의 간부..로크 아이님?
나는 사야...라니 자기소개를 할 필요는 없겠는걸?



적으로 아군과 대립했으나 이후 아그랏드헤임측에서 백야를 무단
사용하는것에 불만을 품고 레이지의 설득에 아군측에 들어온다.
애초 아그랏드헤임에 협력한 이유가 백야를 되찾기 위함이었는데
홀로는 불가능한 상황이되니 어쩔 수 없었던듯.
단 일시적인 동맹이다보니 조금 아슬아슬한 상황.

이후로 아군과 함께 아그랏드헤임을 무너트린 뒤 레이지, 샤오무와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며 의미심장한 말은 남기며 사라진다.

사야 : 그러면, 좀 이르지만...이만 가볼게.
같은 장소로 돌아갔다가는 그 곳에서 바로 서로 죽이게 될테니
따로 전이하지요.

독우두 : 난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말이야!

독마두 : 하지만 사야님의 얼굴을 봐서 이번에는 넘어가주지.

샤오무 : 대단한 활약도 못한 주제에, 목에 힘은 엄청 주는 녀석들
이로세.

사야 : 앙, 그들의 활약은 이제부터인걸요, ...다음 계획에서, 말이지요.

레이지 : ...사야, 뭘 꾸미고 있는거냐.

사야 : 이곳에서 말할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우리들이 싸워야 할 곳은..
이곳이 아니에요 꼬맹이.
이후의 일들은..언젠가 어울리는 무대에서.
그럼...백일태 계획에서 만나지요. 꼬맹이.

레이지 : 뭐라고...?!



이전 레이지의 아버지가 쓰던 무기 후효를 이용한 공격을 보여준다.
성우가 성우인 탓에 대사중 '최종지옥...뭐더라.' 라는 대사가 있다.



:: T-elos ::

성우는 스즈키 마리코로 KOS-MOS와 동일

테로스 라 읽는다. KOS-MOS와 비슷한 모습을 가진 대 그노시스 전투용
안드로이드. 그 외모와 성격에 있어 KOS-MOS의 반대되는 캐릭터.
어떤 목적에 따라 KOS-MOS를 집요하게 노리고 있으며 그 파괴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지만 실재로 그녀의 신체의 80%는 여성의 몸을 바탕으로한
살아있는 몸이고 본래 인간이었다. 개조인간이라고도 할 수 있을듯.
그 소체가 된 여성이 그녀가 KOS-MOS를 말살하려는 이유에 깊이
관여 되고 있다.

KOS-MOS를 파괴하기 위해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전이해왔지만
도로시 미스트랄이 그녀의 조정조를 자기의 성우로 훔쳐왔기 때문에
당초의 목적은 실패하고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사야와 손을 잡는다. 사야는 그녀를 테로테로 라고 부르는중.

세계가 합쳐진 이후로는 여전히 KOS-MOS를 찾아 다니고 있었으며
적으로 아군과 싸우기도 했다.
이후 에스피나성에 있던 벨트바움 나무의 싹으로 인해
그녀의 안에 있던 영혼이 눈을 떠 조종되려 할때 나타난다.

T-elos : 칠칠치 못하군 KOS-MOS!
너의 <의식>은...아니 <영혼>은 그런 송사리들이 마음대로
해도 좋은 물건이 아니야!!

KOS-MOS : T-e ....T-elo....s....

T-elos : (....KOS-MOS, 어쩌면, 여기서..!)

.....

KOS-MOS : .....

KOS-MOS : ...테...로...T-elos....

T-elos : 꼴 좋은 KOS-MOS. 여기서 결판을 내줄까..!

KOS-MOS : ..... 그렇다면...빨리...

T-elos : ....칫!

KOS-MOS : 지금...상태로는...'그 분'의 '마음'이...사라져..버려..

M.O.M.O : T...T-elos씨! KOS-MOS씨가 괴로워 하는거 같아요..!
구해줄 수 없는건가요?! 당신과, KOS-MOS 씨는...!

T-elos : .....

KOS-MOS : T-elos...빨리...나를 파괴...해주세요...
그렇게 한다면, 나와...당신은...

M.O.M.O : T-elos씨! T-elos...씨!

T-elos : .....칫!

카구야 : 이 빛...! KOS-MOS씨의 혼의 흔들림이..사라졌어요!

KOS-MOS : ........T-elos.

T-elos : ...흥, ..역시, 완전하게 시스템다운 시키지 않으면
'통합'은 완성되지 않는군.

KOS-MOS : T-elos. 당신이 '부른다'고 말했던 것은, 이것을
말하는 것이었습니까?

T-elos : 그노시스, 그리고 우리들, 엔드레스 프론티어가,
우리들의 세계에 간섭하고 있어.
...그것을 쳐내지 않으면 안돼. 불특정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서
영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다 KOS-MOS.

KOS-MOS : 우리들은, 그때야 말로..'통합'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로군요.


이후 KOS-MOS가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안된다는 핑계로
아군에 들어온다.
그리고 최종결전 후 KOS-MOS와 본래의 세계로 돌아간다. 그리고..

제노사가 EP3에서 KOS-MOS에게 패배하고 융합한다.
그녀의 신체 80%가 생체 베이스였던건 마리아의 새로운 육체로서
제작된 것이었기 때문이며 KOS-MOS안에 잠들어있는것은 마리아의
혼이었다. 그렇기에 KOS-MOS를 노렸으며 그 혼을 받아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려 했던것.



:: M.O.M.O ::

 성우는 시시도 루미
(꼬마마녀 도레미=세가와 온푸, 두근두근 비밀친구(애니멀 요코쵸)=이요)
(내 남자친구 이야기=코다 미카코,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마몬)

백식범관측 레어리안 프로토타입의 1000번째. 미즈하리 부부의
죽은 딸 사쿠라의 모습을 본 떠 만들었다.

요아킴 미즈하리가 그녀의 심층의식안에 Y시료라 불리는 조할에 관한
연구자료를 봉인. 통칭의 레어리안과는 완전히 별차원의 존재로
유태의장기간이 지나면 보통 인간처럼 성장하며 경우에 따라 임신도 가능.

'인세페론 다이브를 강제해제. 통상모드로의 복귀를 최우선.'

슈라펜 세레스트의 전이장치를 통해 KOS-MOS를 찾아 엔드리스 프론티어로
전이해온다.

큐온 : 그런 팔랑이는 스커트와 폭신폭신한 모자로 귀여움을 어필하다니,
큐온, 용서못해!

스즈카 : 흠, 배꼽도 전혀 드러나지 않았으면서, 승부를 하려는건
가소롭다네.

M.O.M.O : 배꼽이라니...저, 저기..그...부끄럽지 않나요..?
제대로 가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

스즈카 : ...윽...!

KOS-MOS : 이 두사람은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모모.


이후 아군의 서포트 요원으로서 활약. 헤임렌이 도로시의 성에서
훔쳐갔던 글러브를 레어헌터로 낚아 채 온다던지 멸위성에서
알크온을 쫒아 물속에 들어갔던 안 시레나 함장이 위험한 순간에
레어헌터로 낚아 올린다던지의 활약을 보인다.

알피미 : 스패츠를 입고 한 자루의 낚싯대...과연, 맹점이었군요...

큐온 : 으으으...정말이지 미워죽겠어! 이제 벗는 수 밖에..!


최종결전 이후 KOS-MOS, T-elos와 함께 본래 세계로 귀환,
시온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카레맛 케이크를 챙겨간다.

전투 시작시 난부 카구야에게 엄마 같은 느낌이라며 웃을때가 있다.



:: 파이터 로아 ::

성우는 테라시마 타쿠마
(창성의 아쿠에리온=아폴로, 아마가미=우메하라)

외전이후 돌연 수수께끼의 무언가가 습격, 설상가상으로 콤파치블 카이저마저
강탈당하고 이를 쇼코와 추격도중 그 존재가 의문의 게이틀르 타고 도주하자
액셀과 함께 게이트로 돌입한다.
이후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전이 해온다.

작중 최 후반에 합류. 슈라펜 세레스트에서 전이장비의 수리를 하고 있던
마리온의 앞에 전이되어와서 보호받다가 숙식의 은혜를 갚는다며
트라이델 슈타트 자히도시로 내려갔다가 아군들과 만나서 합류.

액셀과 알피미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것에 충격을 받은듯.
둘과는 달리 기억 상실은 아니지만 그 역시 전이의 영향은 있는듯 하며
로아와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져서 곤란해 하고 있다.
하지만 로아 아머가 사라지지 않은 것으로 로아가 자신을 지켜주고
있다는것을 알고서 고마워 하고 있다.

대신 벗겨지지 않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선 곤란해 하기도 하고 있다.

'로아...나를 지켜주는건 고마운데 말이지..온천여관에 왔을때 정도는
아머를 해제해 줄 수는 없는거야..?'

아레디에서 자신이 아는 수라와 닮았다면서 조언을 해주기도 했으며
최종전 이후 기억을 되찾은 액셀등과 함께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크로스게이트에 몸을 싣는다.


= 메카닉 사이드 =

사이즈 3m 가량의 서포트 메카닉들로
팬텀, 나하트, 아벤트는 퍼스널 트루퍼로 분류되기도 한다.



:: Phantom ::

무한의 프론티어에 등장하는 기체.
전작의 시작시점에서 이미 엔드리스 프론티어의 각처에서 활동중
이었으며 팬텀이란 그 신출귀몰한 모습에서 붙여진 일종의 애칭이다.

특히 출연이 집중됐던 카구라아마하라에서는 '검은망령'이란 이름으로
부르며 두려워하고 있었으며 그 전투력은 현무대를 괴멸시켰을정도.
카구야가 로스트엘렌시아에 있었던 것은 성을 빠져나가
팬텀을 쫒고 있었기 때문.

지나치게 날뛰며 다녔기에 위험도가 높아져 로스트엘렌시아에서
상금이 걸려있었으며 그 목적은 본래의 메모리를 되찾는 것이었지만
그것은 오리지널이었으며 애초 팬텀이 제작된 목적은 폴미드헤임에
있었다. 10년전쟁 종결 뒤 아인스트 폭주의 영향으로 나하트와 아벤트가
자국의 제어에서 떨어져 소식이 끊겼기 때문에 그 토벌을 목적으로
제작된것이 팬텀이며 그 임무도중 원인불명의 기능부전을 일으켜
블랙박스내에 존재했다고 생각되는 프로그램에 의해서 세상을
방황하고 있었던 것이다.

최종적으로는 마이티에라에서 있었던 전투에서 패배한 뒤 하켄의 외침에
반응해 카르디아의 철퇴명령을 무시, 그대로 기능이 정지되어 자이트로
옮겨져 마리온에 의해 분해/조정을 받아 일행의 서포트 메카로 동행하게
되었다. 덧붙여 현상금 리스트에선 해제된 모양.

마이티에라 최심부에 은닉되었던 정보에 따르면 본기의 원형이 된것은
W00 하켄 브로우닝을 위해 설계된 게슈펜스트 하켄.
그렇기 때문에 하켄의 명령에 반응했던 것으로 그 와의 유대는 그 무엇보다
강하다.
EXCEED에서도 그 부분이 강조되어 피트페인의 명령에의해 다른 기체들은
그의 조종아래 떨어졌어도 팬텀만은 하켄의 호소에 따라 피트의 명령을
무시했다.

피트페인은 그 원인을 자신의 명령보다 우선 순위의 높은 코드의 존재.
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단 페이크라이드 처럼 개발자인 레몬의 구상을
베이스로한 자신의 의사, 머신소울을 갖춘 기체가 되어 있을 가능성도
없다고는 할 수 없을듯 하다.
적어도 하켄은 자신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나 자신의 패밀리 라고
발언하는 등 병기를 넘은 존재로서의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무장은 그란 플라즈마 컷터, 플라즈마 사이즈, 그란 스랏슈리퍼,
뉴트론 블래스터, 제트매그넘.

기술로는 궁극! 게슈펜스트 킥!과 하켄과의 연계기 팬텀 홀뎀을
구사한다.



:: Nacht ::

정식 명칭은 알트아이젠 나하트.
AI에 의한 자율행동을 하며 팬텀의 상위기종.
네버랜드의 후반부에 있던 게슈펜스트Mk-III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폴미드헤임에서 다운사이징되어 제작되었다.
과거 10년 전쟁에서 그 위력을 보여주었으며 요정족에겐 악몽의 기체중
한기. 폴미드헤임의 왕이 아인스트의 세계로 갈 때 호위로 사용했으며
이후 아인스트에 오염되어 아인스트의 의사대로 움직였었다.
이후 아군화 되어 EXCEED에서도 하켄의 아래에 움직이고 있었지만
피트페인의 조종에 의해 이탈, 이후 아인스트의 영향이 남아있어
피트페인의 손에서도 벗어났으며 알피미의 활약에 의해 아군화 되었다.
출력 상승에 따라 기체의 색이 붉은색으로 바뀐다.
카구야는 본기를 강철의 고랑으로, 스즈카는 고철이라 부른다.

무장은 다레이즈 혼, 5연체인건, 실드 크레이모어, 레이야드 크레이모어,
리볼빙 브레이커.

기술로는 비장의 수. 하켄의 지휘하에서 아벤트와 연계해
렘페이지 스펙터를 구사한다.



:: Abend ::

정식명칭은 바이슬릿터 아벤트.
나하트와 같이 AI에 의한 자율행동을 하며 팬텀의 상위기종인것도 동일.
작중 제작경위나 행동도 나하트와 동일하다.
출력 상승에 따라 기체의 색이 푸른색으로 바뀐다.
주로 아벤트라 불리지만 카구야는 백은의 타천사, 스즈카공주는
백기사라 부른다.

무장 및 기술은 3연 빔캐논, 팔티잔 런처E, 팔티잔 런처B, 팔티잔 런처X
나하트와의 연계기인 렘페이지 스팩터가 있다.



:: Arkgain ::

아인스트의 행동과 같이해 엔드리스 프론티어 각지에 출몰하기 시작한
불명의 기동병기로 아인스트와 인연이 깊은 해저유적 빌큐어킨트에서
하켄들의 앞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양 팔꿈치의 칼날을 위주로 한
격투전을 자랑으로 하며 그 전투 패턴이 카르디아 등 W 넘버들과
비슷했기 때문에 하켄은 초반에 W넘버의 최상위 W00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다.

아인스트들과 행동을 같이 하게된것은 이전 폴미드헤임의 왕이었던
슈타르가 아인스트의 세계로 갈때 호위로 거느리고 갔었을 때
그때 아인스트의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후 전투에서 패배하여 기밀유지를 위해 자폭하며 사라졌다.
뒤에 아인스트에 의해 복원되어 등장했지만 그것도 폭발.

EXCEED에선 피트페인에 의해 제작되어 몇차례에 걸쳐 하켄등과 상대
하게 되었으며 이후 피트페인에 의해 버려진 뒤 아군에 들어오게된다.

본기의 정체는 W넘버로 제작된 기체로 W10이란 번호를 받았다.
W넘버중 유일한 인간의 외형을 하지 않은 기동병기.
외형과 이름탓에 액셀은 본기와 대치했을 때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기술은 백호교.연(連), 무주작 단(断), 기린 롱(朧), 기린 효(暁),
란황룡을 구사한다.



:: Alc - On ::

나찰기라고 불리는 기체로 패룡의 탑 최상층 쟁패의 간(間)에 안치되어있었다.
나찰기란 파국의 수라가 사역하는 3M 가량의 인간 사이즈의 기동병기로
현재 수라에 의해 개발된 양산형도 존재하지만 알크온의 경우 먼 과거에
제작된 로스트 테크놀러지로 다른 기체와 선을 긋는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에 의하여 게르다는 이 기체에 강한 집착을 갖고 있으며 이로인해
패룡의 탑을 수호하는 신디와는 분쟁의 불씨가 되고 있었다.

본래 나찰기는 수라의 패기에 의해 조종되는것이지만 알크온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패기를 요구하며, 강한 패기에 감응하여
어느정도 자율적으로 행동한다.
파국이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전이된 뒤 패룡의 탑을 떠나 홀연이
자취를 감추어 순수한 사념덩어리로 변해있었던 발샤인 리히카이트의
호소에 부응하고 있었던것은 저 이유.

아인스트의 반응을 쫒아 연구중의 밀트카일석이 있었던 마커스 타운,
아인스트 세계와 연결됐었던 슈라펜 세레스트, 지하수로를 중심으로
아인스트의 소굴로 변했었던 멸위성을 지나고 그 수로를 따라
빌큐어킨트에 도달해 아인스트의 세계에 도착한다.

이후 뒤따라온 아레디들과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의 사념이 담긴 채
전투를 벌이고 패배,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의 사념이 사라진 뒤엔
아레디의 패기를 받아들이고 그와 행동을 같이하게 된다.

그 모습은 얄다바오트의 실루엣과 엑스팀의 디자인을 혼합한 것으로
폴카와 수라왕 알카이드의 설정이 융합된 아레디에 대응하는 형태가
되어 있다.

이름의 의미는 그노시스 주의에 나오는 가짜신 알콘에서 따온것으로
얄다바오트가 데미우르고스의 가짜이름인것으로 볼때 모티브도 비슷.

기술은 나찰연권(羅刹連拳), 나찰환상갑(羅刹幻殺甲), 나찰강철갑(羅刹剛鉄甲)
나찰패룡후(羅刹覇龍吼), 나찰단격권(羅刹断撃拳)을 구사하며
아레디와 연계해 패황마멸권(覇皇魔滅拳)을 사용한다.



:: Fee-kleid ::

하우젠가에 전해지는 요정기로 마력을 동력으로 사용한다.
디자인은 네쥬의 어머니인 스트라 하우젠에 의해 디자인 되었으며
오랫동안 하우젠가에서 사용되어 온 기체로 10년전쟁 당시에도
폴미드헤임에 대한 귀한 전력으로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엘펜테일의 요정족이 파국으로 차원전이 될때 행방불명이 되었다.

요정족의 엔드리스 프론티어의 귀환 뒤 두르세우스봉묘 크로스게이트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봉묘의 관리자의 연락을 받은 도로시에 의해
몰래 에스메랄다 성에 운반되어 수리 및 조정을 받고 있었지만
헤임렌의 조종을 받은 도로시와 함께 아군과 싸운 뒤 사라진다.
이후 에스피나성 네쥬의 방에 귀환되어 있었다.

본래 페이크라이드는 자율AI에 의해 행동하고 있었지만 10년 전쟁당시
사망한 스투라의 의지라 할 수 있는 것이 깃든 상태였다.
레이지, 샤오무, 사야는 이것은 소중히 여긴 물건에는 혼이 깃든다.
라고 했으며 액셀은 머신소울이라 표현했다.

네쥬는 이 사실에 놀라면서도 카구야의 뜻을 받아 페이크라이드와 전투,
자신을 인식시키며 페이크라이드를 아군에 받아들인다.

 네쥬의 성의 오리지날인 샤인 왕녀의 페어리온의 디자인이 바탕으로
사용되었지만 네쥬에 맞춰 온몸에 칼날을 갖춰
약간 각진 디자인이 되어있다.

애칭은 페이크.

기술은 트위스테드 레이저, 리파인드 스웨이어, 제네라스 블레이드,
댄싱 드라이브를 구사하며 네쥬와 연계해 로얄하트 블래스터를 구사한다.



= 시크릿 서포트 =

:: 마크 헌터 ::

성우는 야오 카즈키
(구/신 강철의 연금술사=요키, ZZ건담=쥬도, 초수기신 단쿠가=시노부)
(수장기공 단쿠가 노바=F.S, NG기사 라무네 시리즈=더 사이더)
(원피스=쟝고/Mr.2 봉쿠레/프랑키, 란스 시리즈OVA=란스)

헌터지만 하켄과는 달리 실리를 추구하는 바운티 헌터로
돈만 준다면 뭐든지 한다.
현상범을 잡으러 가서는 상대가 현상금보다 더 많은 돈을 준다 라고 하면
그대로 매수되어 적으로 등장하는 패턴으로 계약 사항외의 일은
전혀 하지 않아서 도움도 제대로 안되고 이중계약도 서슴치 않는다.

끝날때까지 적으로써 등장하지만 2회차에는 30만이란 금액에
아군 서포트 맴버로 고용 가능하다.

무장은 리볼버 라이플과 빔 세이버.
테마곡은 H.U.N.T.E.R

본래 히어로 전기의 후속작으로 발매된 가이아 세이버에 등장했던
캐릭터로 이쪽에서도 돈에 고용되어 아군화 된다고.



= 각 캐릭터 서포트& 어시스트 기술 영상 =




이번편은 서포트 캐릭터 편입니다.
메인캐릭터 만큼 서포트 캐릭터도 미친듯이 많은 게임입니다-_ㅠ
전작에선 적으로 나왔던 캐릭터들인데 EXCEED로 오면서
아군화 되며 서포트 캐릭터화했는데
덕분에 파티가 좀 더 시끌벅적해졌습니다.
정말 이많은 캐릭터가 활약하는 전투...
실재로 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_-;

이 외에도 이름만 언급된 캐릭터가 많습니다.
아레디의 스승인 신디버드나 두르세우스봉묘의 관리인이라던지
하켄의 아버지 존 모세스라던지가 있습니다만
그까지 손대면 너무 많은 캐릭터를 작성해야해서
다음편 적 캐릭터로 무한의 프론티어는 끝내겠습니다.

그럼 본래 전편에서 올렸어야 할 영상입니다만 까먹었던-_-;
각 메인 전투 캐릭터의 특수기 연출로 이번편 끝내겠습니다.

= 각 전투 캐릭터 특수기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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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Super Robot Wars Original Generations
外傳
- 무한의 프론티어 Part.2 -
 ※ 이 글은 후속작 EXCEED를 기점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 아리스 레이지 ::

성우는 이노우에 카즈히코
(Z건담=제리드, 나루토=카카시, 나츠메 우인장=야옹선생, 북두의 권=쥬우더)
(머신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롬 스톨, 멋지다 마사루=교장, 마장기신=호완 얀론)
(테일즈 시리즈=크라스 F. 레스터, 푸른유성 SPT 레이즈너=에이지 외 다수)

초자연적 현상에 대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정부기관 신라(森羅)의 에이전트.
파트너인 샤오무와 함게 '흔들림'이라는 차원의 왜곡 현상의 해명 해결을
임무로 하고 있다.

임무중 엔드리스 프론티어로 전이해버려 본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하켄등과 행동을 같이 했다. 여러 인물이 모인 파티원중에서도 가장 상식적인
성격이라 주로 태클을 담당하고 있으며 하켄과는 정반대의 성격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가장 좋은 이해자이기도 하다.

자신들과 대립하는 세력인 봉마(逢魔) 에이전트이자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자신의 머리에 상처를 입힌 사야도 이곳으로 전이해와 여러번 대립하게된다.
최종전인 발샤인 리히카히트와의 전투이후 세계가 합쳐지는 충격파에 의해
본래의 세계인 물질계로 귀환.

이후 결정적 타이밍에 다시 전이해 와 위험한 순간에 처한 아군에 힘을 보탠다.

'나무여, 불이여, 흙이여, 금이여, 그리고 물이여!
세상을 이루는 모든 사상들이여, 내편에 서라!!

아리스 류 귀문 개방!

결과는 나쁘지 않군...
샤오무, 오래 기다리게 했구나.'


이번엔 사야와 공통적 목적에 따라 서로 손을 잡고 같이 행동하게 되었으며
최종전 이후엔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사야 : 이후의 일들은...언젠가 어울리는 무대에서.
레이지 : ...아아. 그 때 먼저 방아쇠를 당기는 것은...나다

파트너 샤오무의 영향인지 페러디 대사가 존재한다.
거의 대부분 성우 본인이 출연한 작품의 네타.

샤오무! 귀문 발동 준비! / 레디-! - 레이즈너의 에이지
기다려라! / 성패! / 오의를 받아라! / 사람들은 그것을 리귀문이라 부른다! - 롬 스톨
가루라의 날개인가. 기대하겠어 - 천공전기 슈라토 가루라왕 레이가
가속장치! - 사이보그009

 이름의 유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잘 알려진 앨리스 플레전스 리델에서.
테마곡은 흔들리는 마을의 아리스, 필살기 사용시 필승으로의 궤적, 멋진 신세계.
화염 속성의 카타나 카린(火燐), 전격속성의 와키자시 치라이(地禮), 샷건 할리우드(柊樹)
금색의 권총 골드(金)로 한 세트를 이루는 무기 호업(護業)을 사용하며
각각의 무기는 음양오행의 불, 땅, 나무, 금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일반기 +

카린.2의 형(火燐・弐の型), 이정.수금리.우라(二丁・樹金道・裏), 이문,전강찰화(二門・電鋼刹火),
치라이.질뢰의 형(地禮・疾雷の型), 이도.계도난마(二刀・戒刀乱魔), 카린.0의 형(火燐・零の型),
이문.시라누이의 형(二門・不知火の型), 이문.사사분진(二門・四嗣噴陣)

+ 원호기 +

이도.일진.수금의 형(二刀・一迅・樹金の型)

+ 특수기 +

아리스류 리귀문개방(有栖流・天地真命)
- 아군 전체에 전순(턴개시 동시에 행동)효과 -

아리스류 천지진명(有栖流・裏鬼門開放)
- 아군 전체의 SP 50~100 회복 -

+ 필살기 +

호업발도법 오의 진라만상(護業抜刀法奥義・真羅万象),
사야 합류 후 이정 총의 형 토모에(二丁・銃の型・巴) 추가.



:: 샤오무 ::

성우는 미나미 오미
(멋지다 마사루=메소, 멜티 블러드=유미즈카 사츠키, 은혼=타마)
(엑셀사가=하얏트, 코드기어스=유페미야, 나데시코=호시노루리 외)

765세의 여우 요괴. 여우요괴들은 1000세가 되어야 성인 대우를
받기 때문에 여우 기준으로는 아직 아이.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말투는 조금 고풍스럽다. 덕분에 할머니 취급 받기도 한다.

특무기관 신라(森羅)의 에이전트로 아리스 레이지의 파트너이자 연인.
레이지 보단 선배이며 그의 전투기술의 스승이기도 하다.
레이지 말로는 알고 지낸지 20년 정도라고 하며 과거엔 레이지의
아버지인 아리스 쇼고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인터넷과 만화에 빠져 살고 있으며 자칭 신라의 전자의 요정이라고도 한다.
그 외에 프로레슬링광이기도 하며 상당한 지식을 자랑한다.

남코x캡콤 이후 무한의 프론티어의 세계에 전이 되면서 블레이드가 달린
권총 플래티나(白金)을 들고 나왔다. 복장도 살짝 변화.

스즈카히메와는 궁합이 안좋아 서로 라이벌시 하고 있다.
작중 메이드복등의 코스프레 용 의상을 장착가능하며 ATX팀의 자켓도 장착가능.
아센으로 부터 누군가와 닮지 않았습니까. 라고 말해졌을땐 엑셀렌의 말버릇인
'와오'라는 말로 반응했다.
이는 레이지와 샤오무가 ATX팀의 쿄스케와 엑셀렌을 의식해 만들어졌기 때문.

레이지와 같이 행동하고 작중에 여러가지 패러디와 개그를 선보였으며
최종전 이후 레이지와 함께 물질계로 복귀했다.

비번이라 본부의 PC로 인터넷질 하던 중 신세계의 마수 를 소환하던 록 아이에 의해
엔드리스 프론티어에 재소환 되었다.

'난 샤오무, 나이만 765세를 헤아리는 선요다!
편할 때 막 불러내서 쓰는 물건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후 아군과 같이 행동하며 위기에 처한 순간 행방불명된 그녀를 찾아온
레이지에 의해 위기에서 벗어난다.

'.....역시, 너는...내 히어로야. 레이지.'

여전한 수준의.....아니 더 심각하진 패러디 대사를 보여준다.

샤오무 참(斬)으로 간다! / 샤오무 웨이-브! / 샤오무 차-암!! - 단가이오
바보바보- - 호시노 루리
자 카구야, 이걸 어떻게 생각해..? / 몹시..커요.. - ....엉망진창 테크닉
넌 처음부터 패배한 개 무드 였단 거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그래! 매혹의 레어 헌터로 어떻게 해주세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그 외 다수. 너무 많아 쓰기가 힘들정도.

테마곡은 멋진 신세계, 필살기 사용시 필승으로의 궤적.
사용 무기는 석장형태의 검 스이렌과 블레이드건 플라티나.
음양오행중 레이지에게 빠진 물을 맡는다.

+ 일반기 +

스이렌.3의 형(水憐・参の型), 선호요술.용호난포(仙狐妖術・龍虎乱砲),
플라티나.용권의 형(白金・竜巻の型), 샤오무 마술(小牟魔術),
스이렌.시구레의 형(水憐・時雨の型), 이정.자갑섬(二丁・刺鎧閃)
주작도.파도타기의 형(朱雀刀・波乗の型), 귀문봉인.파천광(鬼門封じ・破天光)

+ 원호기 +

선호요술.귀문봉인(仙狐妖術・鬼門封じ)

+ 특수기 +

선호요술 흡기의 형(仙狐妖術・奪氣の型)
- 적전체에 B급의 공격/자신의 HP,SP회복 -

최종결전 오의 신부의 형(最終決戦奥義・嫁入の型).
- 적전체에 B+급 공격/아군의 HP 회복 -

+ 필살기 +

선호요술 오의 사신재응(仙狐妖術奥義・四神争応)

선호공살법 오의 호주봉령(仙狐攻殺法奥義・狐主封霊)
호주봉령은 코스프레 라고 발음된다.


:: 액셀 알마 ::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

OG외전 이후 정체불명의 아메바들과의 전투중 사고로 차원전이를 통해
알피미와 함께 무한의 프론티어의 세계로 오게된다.

차원전이의 영향으로 기억상실이 되었으며 알피미가 말한 본인의
이름 외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성격은 낙천적이고 가벼운 성격이며 중간중간 특정 단어에 반응하며
두통을 일으키고 있다.

슈라펜 세레스트에 전이해 와 때마침 같은장소를 탐험중이던 하켄과
조우, 이전의 전투와 관련된 단어를 알고 있는데다가 팬텀(게슈펜스트)
에 대해 알고 있는 액셀을 수상히 여겨 전투를 벌이게 되지만 시종일관
봐주다가 종료하고 회수(..)하여 모함 자이트에 데리고가 보호한다.

이후 네버랜드의 뒷부분 마이티에라에 조사하러 갔다가 누군가 오는 소리에
근처에 있던 W07의 조정캡슐에 숨어들어갔으나 캡슐이 잠기는 바람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지며 뒤이어 나타난 아군 맴버들에 의해
구해지게 되지만...

: 알피미 :
후아- 다행이다, 열렸네요.

: 액셀 :
럭키-

: 아센 :
남의 침상에서 뭐하는겁니까?
남자는 너덜너덜하게, 여자는 부메랑을 잡아 뜯어버려야겠군요.


: KOS-MOS :
라저 입니다. 오토세이프티 해제.

: 액셀 :
잠깐 기다려봐, 그건..!

: 큐온 :
또, 뭔가 작은게 나왔어!

: 스즈카 :
이 이상, 우리들의 위치를 위협하는 존재를 용서할 수 없다네!
모모와 함게 처리하는 수 밖에 없겠구나!


: 알피미 :
그런, 말도 안돼요!

때마침 하켄의 제지에 의해 위험에서 벗어나고 사정설명을 한 뒤
아군에 합류한다.

: 샤오무 :
그건 그렇고, 이런데서 즐기다니, 꽤나 하잖아.
나도 젊었을 땐 체육실 창고라던가에서...


: 액셀 :
아니 갇혀있었을 뿐이라니까..

그리고 얼마안가 아크게인과의 전투. 아크게인의 외형과 W넘버라는
대사에 반응하지만 기억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 뒤로도 'W넘버는 뒷공작이 전문이니까' 라던지 코드 ATA와 DTD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때 뿐.
이후 피트 페인의 코드 PTP에 의해 조종당하게 된 아센과의 전투 후
아센의 코드 ATA 발동을 외부에서 충격을 주면서 강제로 코드 DTD를
발동시키는 어딘가에서 많-이 본 방식으로 아센을 구출한다.

검은 밀트카일석의 반응을 따라 들어간 멸위성에서 나하트의 흔적을
발견, 그 이름에 격하게 반응을 하게 되고

알트..아이젠...?! 큭..베오..울프..? 뭐지? 나는..
이 녀석은...우우..머리가...!
...망령...나아가는 앞에 있는 것...모든 것을...먹어치우는..늑대..
그래...'녀석'은...난부...


그 뒤로도 가끔씩 돌아오는 기억으로 아군에게 도움을 주는등 대활약.
극후반부 같이 전이해온 파이터 로아를 만나지만 딱히 기억이 되살아나진
않은 채 최종전을 맞이하고 이후 각자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중에
완전히 기억이 되살아 나게 된다.

: 액셀 :
....그래, 그런거였군. 이게 말이지.

: 아레디 :
액셀경의 패기가...바뀌었다?!

.....

: 액셀 :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기전에..묻고 싶다.
너의 브로우닝이라는 성..어디에서 따온거지?


: 하켄 :
나의 어머니..라고 해야하려나?
레몬 브로우닝, 그 사람의 패밀리 네임이지.
키워준 부모는 아센이지만 말이야.


: 액셀 :
아이를...키워? W07...W넘버인 네가?

: 아센 :
후훗~ 실제 가동기간 23년은 날로 생긴게 아니라궁~

: 액셀 :
(그런가 레몬..이게..전쟁을 일상으로 하는 세계 에서
네가W시리스에 맡겼던..가능성인가.)
하켄, 자신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은가? 너는...

하켄은 자신의 비밀을 아는 것을 거부. 이후 자신들이 있어야할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크로스게이트에 몸을 싣는다.

: 액셀 :
....또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하켄.

: 하켄 :
샤오무와 레이지가 말했지? 세계는 연결 되어 있다고.
당신하고 내가 걷는 길이..언젠가 교차하게 된다면 말이지.


: 액셀 :
...훗, 그렇군.

기억 상실 상태에서의 액셀의 패기는 그럭저럭..
과연 본 상태의 패기는..
작중 동일 성우라는 것으로 마크로스7의 바사라의 대사를 외치기도 한다.

테마곡은 다크나이트 Ver.EF EXCEED. 필살기 사용시
한없이 가깝고, 끝없이 먼 세계에서(Short)

전투방식은 알피미와 파티로 연계를 이루어 변형되는 접이식 무장
미즈치 블레이드를 이용한 근접전으로 소울게인과 바이사가의
기술을 맨몸으로 구사한다.
기술명도 그 두 기체의 기술명에서 따왔으며 뒤에 알피미의 펠제인
리히카히트의 기술명이 붙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 일반기 +

백호교.협, 지참질공도.마부이타치, 현무강탄.오니보사츠
열화청룡린.요미지, 수류조아.연, 무주작.교, 풍인섬.쌍,
란황룡.라이고우에 - 유일하게 아크게인의 기술이 모티브

+ 원호기 +
뇌인섬.교

+ 특수기 +
마부이쿠라이 - 적1체에 A+급 공격과 동시에 HP 흡수.
마부이마모루 - 아군전열에 무도와 결계효과.

+ 필살기 +
기린.혼절 / 광인섬.혼참



:: 알피미 ::

성우는 미즈타니 유코

아인스트의 공간제어 능력을 가진 펠제인을 노리는 의문의 적
아메바들에게 공격 받아 엔드레스 프론티어에 액셀과 함께 전이해온다.
그 충격의 영향인지 사이좋게 기억상실모드.
이름은 기억하고 있는 상태로 그래도 액셀처럼 성격까지 바뀌지는 않았다.
이후의 전개는 액셀과 동일.
아벤트를 보고 반응을 보이고 이후 아벤트가 아군에 들어오는데
도움을 주었으나,

: 알피미 :
어떻게 한건지는, 모르겠어요.단지..왠지 모르게, 이 로봇은 동료같은
느낌이 들어서..저는 인간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게 가능한지도 모르겠네요.
...그게,왠지 쓸쓸하네요. 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것이 무서워요..


: M.O.M.O :
인간이 아니더라도..인간처럼 살아가면 돼요, 알피미씨.
그게 중요한 거라고 아빠도 말했었으니까..


: 알피미 :
...고마워요, 모모.

: 아레디 :
...중요한것은,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자신을 믿는것도 역시, 수련입니다. 알피미님.
당신은 어느 누가 아닌..'당신'으로서 살아가면 됩니다.


검은 밀트카일석의 흔적을 찾는것과 나하트의 아군화에 도움을 주게 되며
매지컬 키드 알피미라는 별명을 받기도 한다.
빌큐어킨트의 내부에서 느껴지는 힘에 반응하며 하켄에 의해 그녀의 정체가
아인스트가 아닌가. 하고 말해지지만 맴버가 맴버다보니 은근 슬쩍 넘어가고
빌큐어킨트의 내부에서 대적한 베젠트 리히카히트에 반응하며 부분적으로
기억이 돌아오게 된다. 다만 자신이 아인스트 라는것, 발샤인 리히카히트와는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것, 어디까지나 돌아가야 할 세계가 있다는것
정도로 자세한 기억은 돌아오지 않은 상태.
이 상태는 액셀이 기억을 되찾는 엔딩까지 계속 된다.
이후 액셀, 파이터 로아와 함께 본래의 세계로 복귀하기 위한
크로스게이트에 몸을 싣는다.

아레디의 말에 따르면 그녀의 패기는 사랑스러운 패기라고.
동일 성우인 카타나와 개그도 보인다.

테마곡은 흔들리는 마음의 연금술사 Ver.EF EXCEED.
무기는 어딘가에서 주웠다는 카타나 귀연화(오니렌게)로 엑셀과
하나의 유닛으로 묶어 공격한다.



:: 아레디 나아슈 ::

성우는 세키 토모카즈
(V건담=토마슈 마사리크, G건담=도몬 캇슈, SEED=이자크 쥴)
(나데시코=다이고우지 가이, 시라토리 츠쿠모, 노다메 칸타빌레=치아키)
(에반게리온=토우지, 풀메탈패닉시리즈=사가라 소스케, 원피스=로브 루치)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스탄 엘론, 페르소나4=타츠미 칸지)
(Fate/stay night,Zero=길가메시, 현시연=타나카 소이치로 외 다수)

수라의 파국 출신으로 비범한 소질이 있어 어렸을때부터 익히고
있었던 패황권과 스승 신디 버드에게 배운 기신권 두개의 권법을 사용한다.
별칭 강련의 아레디.

그가 속한 신디 일파는 게르다 일파와 치열한 쟁패중에 있었으며
그 자신도 헤임렌 실버드등과 전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10년전쟁의
종결 후 파국이 차원전이한 엔드레스 프론티어의 요정족
네쥬 하우젠등과 만나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전투에만 사는 수라의 삶에
망설임을 갖게 된다.

그 후 파국은 발샤인 리히카이트의 구축에 따른 평행세계 사이의
재구성에 휘말려 엔드레스 프론티어와 융합하게 된다.
그로인해 네쥬등은 본래 세계로 귀환할 수 있었지만 동시에 수라의
로스트 테크놀로지인 나찰기 알크온이 새로운 세계의 무언가에 반응,
패룡의 탑에서 자취를 감추고 만다.
네쥬를 고향에 데려다 주기 위해, 행방불명된 알크온을 찾기 위해
미지의 무한의 개척지로 발을 내딪게 된다.

과거엔 귀기가 서린 수라였으며 당시 헤임렌 마저 14살의 소년이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지 놀람을 금치 못했을정도로 냉혹한 행위를
서슴치 않게 했었던듯 하며 행동과 말투 모두 잔인했던 모양.
현재의 모습은 네쥬 하우젠을 만나며 변한듯하며
'신디 버드에겐 육체의 강함을, 네쥬 하우젠에게서 마음의 강함을 배웠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 후 빌큐어빈트에서 발샤인 리히카이트가 빙의된 알크온을 만나고..

'나찰기 알크온...말없는 기병이여'
'네가 무엇을 찾아 여기까지 왔는지 묻진 않겠다'
'이미 죽은자의 사념과 지금을 살아가는 나의 패기..'
'네가 어느쪽을 선택할 것인가, 이 전투에서 결정된다!'
'오너라, 칠흑의 나찰기...울리며 패괴하는자여!!'


발샤인이 빙의된 알크온을 상대로 승리를 얻으며 알크온에게
파트너로써 인정을 받게 된다.

'너의 입장에서 보면, 나는 아직 미숙하겠지. 하지만,
수련을 거듭해 반드시 너에게 걸맞는 수라가 될것이다.
나에게 힘을 빌려다오 알크온. 이 세계에 퍼져 있는 쟁패..나는..이기고 싶다!!'


다양한 인물과의 만남이나 여러 적과의 전투를 통해 성장을 하게되고
알크온이 인정할정도의 실력을 지닌 인물이 되었으며
수라의 규칙을 굽혀도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강한 정신을 겸비하게 되어
신디에게서 '수라로써는 약해졌지만 한 사람의 남자로써는 강해졌다'
라는 인정을 받았다.

'본인의 쟁패도 완수하지 않고, 이방의 땅에서 투쟁을 펼치다니'
'그야말로 수라의 수치가 아닙니까!'

'동경의 게르다여, 나를 어떻게 말하든 상관없다...'
'하지만, 스승을 우롱하는것은 허락치 않는다!!!'


게르다와의 전투에선 수라와의 전투는 수라가 해야 되는것이며
다른 사람을 말려들게 해선 안된다는 자신의 의견을 꺼내었으며
스승인 신디를 망신이라 모멸한 게르다에 대해서 분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쓰러트렸지만 죽이진 않았다.

최후엔 스바이서에게 일격을 먹여 약체화 시키고 동료들과 쓰러트리면서
모든 싸움을 끝낸다. 그런 그에게 에이젤과 헤임렌은 수라들에게 있어
전설로만 남아있는 그들의 왕 수라왕이 될 그릇을 보았다.
이후 모든 동료들을 본래의 세계로 모두 돌려보내고 패룡의 탑 앞에서
네쥬에게 매우 큰 상을 받으며 이야기를 끝맺는다.

파티 맴버들의 패기에 대해 답하는 대화가 있는데
네쥬에겐 고압적이라 한데 반해 카구야에겐 '가련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카구야를 처음봤을때 선녀 같다고 말한적도 있어
이부분 성우를 이용한 개그가 아닐까 싶다.
(카구야=텟사, 아레디=사가라 소스케)
알피미에겐 사랑스러운 패기라 하였고 하켄에겐 실로 평범합니다. 라고..

그 외에도 샤오무와의 전투 시작시
'샤오무=자네의 손이 빨갛게 타오른다!'
'아레디=승리를 잡기 위해서,울리며 패괴한다!'

등의 성우개그도 존재.

이름의 의미는 알라딘과 요술램프의 알라딘. 성은 OG외전의 수라왕
알카이드 나아슈에서 왔지만 혈연관계는 알려져있지 않다.

디자인은 폴카 알버크와 수라왕의 아머를 합한것으로 그가 사용하는
무구 고우마는 나찰기 알크온의 디자인을 본딴 것.
테마곡은 붉은 아수라, 떨쳐라 패괴하는 자 Ver. EF EXCEED

+ 일반기 +
기신연격, 패황공원각, 기신강철갑, 패황양단도, 패황강충고,
기신란수격, 패황굉뢰각, 굉패기신권

+ 원호기 +
기신롱격권

+ 특수기 +
쟁패의 자세
- 아군전체 각성, 기백 효과 -

패왕종언파동패
- 전 전체에 B급 공격 -

+ 필살기 +
진패롱격렬파
'열려라 고우마(轟魔)여!'등 사용시의 대사들은 알라딘의 요술램프와
천일야화에서 따온 대사들.
알크온 합류 후 패황마멸권이 추가.




:: 네쥬 하우젠 ::

성우는 미즈키 나나
(구 강철의 연금술사=라스, 신 강철의 연금술사=란팡)
(나루토=휴우가 히나타, 나노하 시리즈=페이트 테스타로사)
(수호캐릭터=호시나 우타우, Darker Than Black 시리즈=키리하라 미사키)
(하트캐치 프리큐어=하나사키 츠보미 외 다수)

요정족의 나라 엘페테일의 명가 하우젠 가문의 공주.
자칭 꽃도 부러워하는 117세로 아레디와 100살 차이.

야무지며 제멋대로인 성격이지만 가끔 다른 사람의 앞에선
양가집 규수같은 얌전한 모습을 보인다.
말이나 단어앞에 '초 화려하게','머리가 초 높다!' 처럼
초or무지(ド)를 붙이는 버릇이 있다. 하지만 신디 버드 등
몇몇 인물 앞에선 이 말버릇을 쓰지 않으려 하고 있다.

폭유에 복장마저 상당히 아슬아슬한 캐릭터지만 작중의 연출에선노출은 없다.
'이 아슬아슬함이 초 중요하답니다' 라고.

과거 폴미드헤임과 엘페테일사이에 있었던 10년 전쟁때 현재와
거의 다르지 않은 전투력을 갖추고 있었으며 그녀 전용의 부스트가 달린
돌격창 페이슬레이어를 들고 하우젠가 전용 요정기 페이크라이드와 같이
오르케스트 아미를 비롯한 적과 전투를 치루고 있었다.

상대의 일방적 전쟁 종료 후 본성 에스피나성에 수많은 밀트카일석이 출현,
그때 그녀를 비롯한 에스피나성의 요정족은 수라의 파국으로 날아간다.
거기서 그녀는 당시 14세였던 아레디를 만나 그가 속한 신디일파에 일족의
보호를 요청, 그들과 대립하던 게르다 일파와 아그랏드헤임등의 전투에 참가하고
이 과정에서 아레디와 친해진다.
그리고 3년 뒤 발샤인 리히카이트의 소멸에 따른 차원융합에 의해 그녀와 파국의
사람들은 엔드레스 프론티어로 귀환한다.
그리고 고향인 에스피나성으로의 귀환을 하기 위해 호위를 요청하고 아레디를
호위로 받아들여 신생 엔드레스 프론티어에 발을 내딛는다.

'별로, 특별히 당신이 좋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호위 건, 끝까지 그만두지 않도록...?'


이후 다른 맴버들과 합류하고 갑작스레 나타나 길을 막고 있는
검은 밀트카일석을 부수기 위한 도구를 구하기 위해 찾아간
도로시의 성에서 자신의 요정기 페어크라이드를 만나지만
최면에 걸린 도로시와 함께 적이 되어 싸우게 되고
이후 사라져 버린다.

정신을 차린 도로시의 말에 따르면 도르세우스 봉묘에 나타난것을
관리인의 연락을 받고 가서 주워와 비밀리에 수리해
최종조정만을 남겨둔 상황이었다고.

이후 찾아간 에스피나성에서 질문에 답해주는 마방의 거울에게 물어본 결과
페어크라이드의 위치는 에스피나성의 안이란 대답이 나왔고
이 세계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물어본 뒤 제대로 된 대답은 듣지 못한 채
뒤이어 나타난 동경의 게르다와 독마두/독우두의 전투 후
마방의 거울은 빼앗겨 버린다.

성안에서 페이크라이드를 찾아 헤메던 중 들어간 네쥬의 침실에서
생각도 하지 못한 만남을 가지게 된다.

: 네쥬 :
페이크라이드..이런곳에! 어째서?! 네가 돌아와야 할곳은 [봉인의 방]일 터!


: 페이크라이드 :
물러나세요.
물러나세요. 여기는 저의 딸..네쥬의 방입니다..
그 애가 돌아올 때까지...침략자 들이여,
이 방을 어지럽히는 행동은 용서 못합니다.

: 네쥬 :
그 목소린...어머님...?


: 페이크라이드 :
이 곳은 '유대'..나와, 그 아이와의...

: 네쥬 :
페이크라이드..아니 어머님! 저에요! 네쥬 하우젠이에요!


: 레이지 :
...물건에는 혼이 깃들지..

: 사야 :
오랜 세월이 지난 물건이나....
사람의 추억이 담겨진 것에는, 말이지.


: 샤오무 :
만물에는 수많은 신이 머무르니까..

: KOS-MOS :
예, 그것이..영혼.


: 엑셀 :
부름을 받고 깨어난 머신.소울인가...

: 페이크라이드 :
물러나지 않는다면, 이 요정기가 상대하겠습니다.
하우젠가의 긍지를 걸고


: 네쥬 :
증거를 보여주겠어요. 제가 네쥬 하우젠인 증거를,
저도..하우젠가문의 긍지를 걸고서, 페이크라이드..!
네 안에 있는, 어머니의 기억..그 영혼은, 제가 이어가겠어요!
그 머신.소울, 제게 맡기도록 해요!

................

: 페이크라이드 :
네쥬...저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 전쟁을 하루 빨리 끝내서..
당신이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때가 오길 기원합니다..


: 네쥬 :
.....어머니...고마워요..


10년 전쟁때 세상을 등진 어머니 스투라 하우젠의 의지를,
사랑을 받아들이고 페이크라이드를 받아 낸다.

게르다 파의 수라와의 대전, 어그렛드헤임의 상대들과의 전투,
그리고 벨트바움의 힘을 받은 스바이서와의 최후의 전투까지 마친 뒤
에스피나성에서 모두와의 파티를 끝내고 각자 있을 곳으로 헤어진 뒤
아레디와 여행이 시작되었던 장소, 패룡의 탑으로 향한다.

: 네쥬 :
저의 호위임무..이곳에서 해제하겠어요.
그리고 다시, 호위를 맡기지요.

: 아레디 :
....?

: 네쥬 :
이제부터 다시 에스피나 성우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초연약한 저에게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려구요?

: 아레디 :
그럼 어째서 이곳까지..?
에스피나성에서 임무를 해제하면 그만이었던 것을..

: 네쥬 :
수라, 아레디 나아슈에게 이번 싸움에 대한
상을 내리기 위해서에요.
상을 내리겠어요. 아레디 나아슈여...
눈을 감으세요. 제가 괜찮다고 할 때까지 절대로,
절대로 눈을 떠서는 안돼요.

 
캐릭터와 기술의 모티브는 백설공주.
이름도 백설공주 설화인 블랑네쥬에서 따온것.
디자인 모티브는 이상에 가까운 여자친구라고.

테마곡은 Fairy Rom-Antic, 필살기 사용시 Fairy Rom-Antic GO!

+ 일반기 +

헌터즈 머시 - 백설공주 암살 계획중 사냥꾼을 이용한 방법에서
공주를 죽이는걸 거부한 사냥꾼에서 따온 명칭.
기술 시전중 상냥하지? 란 대사가 있음

베놈 콤 - 암살 계획중 독이 묻은 빗에서.

베놈 카마인 - 암살계획중 독이 든  사과를 먹게 한다 에서.

로열 키스 - 백설공주의 잠을 깨운 왕자의 키스에서

실키 레이스 - 암살 계획 두번째 실로 목을 조른다 에서.

베레이셔스 미러 - 왕비가 사용하던 마법의 거울에서.

레드 핫 팜프스 - 백설공주 원작에서 공주가 복수에 사용한
달궈진 구두에서.

글레스 코핀 - 백설공주가 죽었을때 그녀를 담았던 유리관에서.

+ 원호기 +

카인드네스 세븐 - 숲에서 만난 일곱 난장이에서.

+ 특수기 +

시크릿 라이브
- 아군전체에 높이 띄우기, 고무, 투지 효과 -

젤러시 퀸
- 적전체에게 B급 공격 + 기절효과 -

+ 필살기 +

큐트 크라운 브레이커, 페이크라이드 합류 후
로열 하트 블래스터 추가.




무한의 프론티어 두번째 파트 입니다.
남코x캡콤에서 난데없이 등장한 2인조와
뜬금없이 OG의 세계에서 등장한 커플.
그리고 익시드의 주인공 커플입니다.
남코x캡콤에서 등장한 이인조는 이게 합작이기에 가능했던것.
남코x캡콤 이후의 본인들의 스토리를 여기서 진행하고 있다는게
특징이라고 할까요.
전작에 이어 여전히 개그를 날리는 샤오무는 참 재밌슴다.
후속작의 떡밥을 던져놓고 사라져서 남코x캡콤의 후속작이 나올지
아님 무프 신작이 나올지..그것도 아니면 아예 새로운 작품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액셀과 알피미 커플. 사이좋게 기억상실이 되어 나타난 개그 커플입니다.
많은 팬들이 바랬던 바보액셀화 된건 좋은데
알피미까지 기억상실이 될줄은...근데 알피미는 펠제인 안에서 못나오는것이었을텐데
뜬금없이 밖으로 나와있네요.
아무래도 별개의 존재가 되면서 그 설정은 사라진듯.

아레디와 네쥬는 EXCEED의 새로운 주인공들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기술과 무기와 기체들을 다루지만
전-혀 관계 없습니다. 넵.

무한의 프론티어는 RPG가 그런지 캐릭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걸 다 실었다간 끝도 없는관계로...
전투에 참가하는 서브 캐릭터와 무프,EXCEED의 최종보스정도로
끝낼까 합니다._ _)>;;
단 무프의 최종보스였던 발샤인 리히카히트는 영상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설명만으로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다음 작성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보너스 영상은 남코X캡콤 오프닝과 출연캐릭터들의 필살기 모음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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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Super Robot Wars Original Generations
外傳
- 무한의 프론티어 Part.1 -

 ※ 이 글은 후속작 EXCEED를 기점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무한의 프론티어 테마곡 ~ butterfly song by Perfume ~


 ◎ 무한의 프론티어 ◎


그곳은 무한의 개척지.
본래 별개의 세계였던 곳들이 아인스트로 인해 크로스게이트가 곳곳에 열리면서
게이트를 통해 통해 시공의 벽으로 사방이 막혀있는 여러지방과 나라가
이어져있던 세계.

▷ 로스트 엘렌시아
과학문명이 발달한 곳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황야. 유일한 도시인
수도 트라이델 슈타트가 있다.
어느 날 추락한 전함의 뒷부분 마이티에라와 고대의 거대 전함이자
지금은 발굴현장으로 유명한 슈라펜 세레스트도 이 지역에 있다.

▷ 카구라아마하라.
단풍과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일본풍의 지역.
거대한 벚나무인 후지사쿠라가 있는 타케토리성이 수도.

▷ 엘페테일
북쪽엔 요정족이, 남쪽엔 수인들이 다수 살고 있는 중세풍의 지역.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 크로스게이트로 연결되어있어 중간거점화 되어 있다.
과거 폴미드 헤임과 10년 전쟁이란 이름의 장기간 전쟁을 한적 있으며
이후 북쪽 에스피나 성은 붉은 밀트카일석의 출현과 함께 주민들이 전원
사라진 상황.

▷ 듀네폴리스
엘페테일 서쪽의 거대한 관문으로 막혀있는 사막지대.
관문은 계속해서 넓어지는 사막지대를 막기 위해 만든것으로
사막위를 달리는 지상전함 자이언트 마커스호 위에 있는
마커스 타운이 유일한 도시.

▷ 바르나카나이
바다속의 수중지역. 도시도 바닷속에 있으며 고대유적이 존재한다.
주민도 어인/인어족.
이후 모든 세계가 하나로 융합되며 듀네폴리스와 융합되는 바람에
대다수의 주민은 해상도시화 되어버린 폴미드헤임으로 이주.

▷ 폴미드헤임
공중부유 성과 탑, 그리고 그것을 잇는 길로 이루어진 지역.
대다수의 주민이 마족, 유익인, 수인등이며 네버랜드라 불리는
전함의 앞부분이 추락한 지역.
과거 엘페테일에 갑작스런 전쟁을 걸어 10년간 싸운적이 있으며
왕이 죽었다는 폴미드헤임측의 일방적 전갈로 전쟁은 종결되었다.



:: 하켄 브로우닝 ::

성우는 히야마 노부유키
(08MS소대=시로 아마다, 건담SEED=무르타 아즈라엘, 케로로=코고로)
(아랑전설3,KOF95이후 시리즈=죠 히가시, 용자특급 마이트가인=센푸지마이토)
(용자왕 가오가이가=시시오 가이, 원피스=Mr.3, 유유백서=히에이)
(젤다 시간의 오카리나=성인 링크, 그렌라간=비랄,코코할배)
(현시연=마다라메, 최종치한전차=주인공 등 다수)

무한의 프론티어의 주인공, 로스트엘렌시아 출신의 현상금헌터로 23세.
지상전함 차이트 크로커딜의 함장이며 동료들에게 함장이나 캡틴으로 불리고 있다.
브라스팅 스테이크, 페이크 리퍼등을 갖춘 복합 머신건 나이트파울과
대출력 빔과 머신건 모드를 내장하고 있는 권총 롱 툼 스페셜을 사용하며
그 외에 카드 형태의 폭탄도 사용.

쿨하고 니힐한 성격, 날카로운 통찰력도 겸비하고 있으며 열혈한 성격.
하지만 언동에 문제가 있어 주변 여성진들에게 평가는 좋진 않다.
'자신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기분나쁜 생물','잘난척 하는놈'등..
타인에게 별명을 잘 붙이며 상대를 부를때도 Ok. -별명- 이라 부른다.

23년전 추락한 전함 '마이티에라'가 있던곳에서 현재의 아버지이자
차이코 크로커딜의 1대 함장인 존 모제스가 아센과 함께 주워서 키웠으며
그의 복장과 성격은 존 모제스의 영향이 크다.

그의 정체는 초기형 W시리즈의 프로토 타입 W00.
기존 안드로이드의 몸을 가진 다른 W 시리즈와는 달리 실제 인간의 몸을
사용하여 태어날 때부터 특수한 능력을 갖고 태어난 시험관 아이인셈.
그로인해 선천적으로 PT조종술을 익히고 있으며 전용 PT 게슈펜스트 하켄이
부여되어 있었다.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보통 인간처럼 육성해야 된다는 이유로 전력에서
배제되어 계획도 동결, 새도우미러가 전이할때 그들의 모함인
트라이로바이트급 전함 원더랜드의 동형함 네버랜드에 W00부터 W10까지 함께
탑승되었으나 전이는 실패하게 되고 네버랜드는 로스트 엘렌시아에
추락하게 된다. 현재 마이티에라 라고 불리는 전함이 바로 네버랜드.

브로우닝이란 성도 그렇고 드라마CD에서 레몬의 대사'잘가렴 W00, 나의..'
대사로 볼때 그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존재는 레몬 브로우닝인듯.

정작 본인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됐을땐 그냥 아- 하고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주변 동료들이 맥이 풀렸지만 다른사람 모르게 심란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는 로스트엘렌시아의 현상금 헌터 하켄 브로우닝'
'존 모세스의 뒤를 이은 2대째 차이트 크로커딜의 함장'
'이 20여년 나의 히스토리가 거짓이 아니라면...그걸로 된거지'


최종전 이전 아버지인 존 모제스에게 출생의 비밀을 털어놓고
격려 받은 뒤에 털어낸듯.

아센 브레이델은 어린시절부터 함께하여 지금까지 같이해온 동료이며
카구야 공주는 마이티에라에서 자고 있는걸 발견한 이후 같이 싸우고 여러가지를
겪으며 마지막엔 연인 관계가 되었다.
마지막에 엔드레스 프론티어라는 이 세계를 만들어낸 존재를 동료들과 함께
처리, 크로스 게이트로 이어져 있던 모든 세계가 하나의 대륙으로 합쳐진
신생 엔드레스 프론티어를 떠돌며 최종전 직후 사라진 동료들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거대 전함을 조사하던 중 나타난 수상한 2인조와 만나게 되고 그들이 게슈펜스트같이
이전의 싸움과 관련된 단어에 반응하는것을 수상히 여기며 싸우게 되지만
대충 싸우다가 그들을 전함에 맡기고 보호해주게 되었다.

이후 새로운 대륙인 파국 으로 향하던중 다른 인물과 만나게 되고 함께하게 되며
그리고 새로운 여정길에 오른다.

그가 사용하는 기술은
텍사스 홀뎀, 하이로우 드로우2nd, 파이어 마우스, 풀하우스, 세븐 스터드,
베스트 플러쉬2nd, 잭팟, 쿼드 솔리테어등으로
대부분의 명칭을 포커용어에서 따온것이며
파이어마우스는 카구야 공주의 기술에서 따온것.
원호기로는 오프닝 베드가 있으며 특수기는 캔 필드, 람페지 스펙터.
필살기로 라스트 쇼다운과 팬텀과의 연계기인 팬텀 홀뎀이 있다.

테마곡은 All Correct!, 필살기 사용시 OK? All Correct!
캐릭터의 모티브는 후크선장. 그의 전함의 명칭도 후크선장의 손을 덥썩한
악어를 모티브로 했으며 그가 타고 왔던 전함 네버랜드도 피터팬의 대륙이름.



:: 난부 카구야 ::

성우는 유카나
(Z 극장판= 포우 무라사메, 두사람은 프리큐어=유키시로 호노카)
(마이히메시리즈=마시로, 절대가련 칠드런=츠보미 후지코, C.C사쿠라=리 메이린)
(코드기어스 시리즈=C.C, 풀메탈 패닉 시리즈=테레사 테스타롯사 외 다수)

카구라아마하라 황족 난부가의 공주로 18세.
집안 전통에 따라 전국여행을 하던 중 마이티에라 안에서 잠들어있다가
때마침 내부를 탐색중이던 하켄과 만나게 되었으며 전국여행을 나올때
주변에 말하지 않고 조용히 나왔기 때문에 수색 상금이 걸려있는 등
잠시 자국으로 강제 송환될 상황에 처혔지만 스즈카히메의 도움으로
하켄등과 함께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된다.

남을 쉽게 믿는 성격으로 처음만난 하켄을 바로 믿어버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나사 하나 빠진 성격이라 스즈카히메가 고생을 하고 있기도하다.

어머니에게서 거대한 영력을 이어받았으며 후지사쿠라의 진정한 힘을
발동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그 힘을 발동시킬땐 영력을 급격히 소모하기 때문에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실재 그녀의 어머니는 그로인해 세상을 떠났다.
그녀도 후지사쿠라를 이용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힘을 발동하려한적이 있지만
결국 하켄에 의해 힘을 발동시킬 필요가 없어졌으며,
그 힘과 관련된 일련의 전개로 하켄과 깊은 관계가 되기도 했다.

'나는요...지금 매우 온화한 기분이에요..'
'어릴때부터 계속 이 세계에만 있어서..다른 일은 전혀 몰랐어요..'
'그래도, 이번 전국여행은 힘들었어도...정말 즐거웠어요.'
'이제 미련은 없어요...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어머님.'
'...그래서 이 훌륭한 세계를 지키고 싶어..'
'그때...어머님이 카구라아마하라를 전쟁에서 지킨것과 같이..'


'어렸을때, Dr.마리온에게 들은 옛날 이야기가 있지.'
'프린세스를 데리고 가려고 하는 달의 사자를 멈추는 방법은 없다고'
'단지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본인이 돌아가는 것을 거절했을때를 제외하고'


'...나를....'
'...나를 납치해주시겠어요?'


'...당신이, 그것을 바란다면.'
'그것도 최고의 스마일을 첨부로라면 말이야.'


주 무장은 자신보다 큰 대검인 호식 참관도와 참관도에 달린 월린, 그리고
화투패를 이용해 공격한다. 참고로 참관도는 함함도와 발음이 동일.

그녀의 이름은 일본의 동화 타케토리 이야기의 카구야 공주에서 온것이며
성은 쿄스케 난부의 난부.
파티의 섹시개그를 담당하고 있으며 아센의 말에 따르면 그녀의 바스트는
100전후인듯. 그로인해 소(牛)로 몰리기도 하며 소 족의 요괴로 오인 받거나
독우두의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다.
복장도 노출도가 높은 복장이며 나라의 전통 복장이라는듯.
말버릇은 '내가 벨 수 없는것은 없어요','저, 악을 베는 검인데요...'
그리고 바스트로 인해 '어께가 결려요..'등이 있다.

최종전 이후 하켄과 함께 한방에 들어가 불을 끄면서 이야기는 종료.

모든 세계가 하나가 된 뒤에는 후지사쿠라가 이상한 반응을 보여
사자의 방에서 후지사쿠라를 진정시키는 중이었다.
그때 온 아군일행과 사자의 방을 봉인하고 침입한 적들을 물리치며 합류.
다시 전국여행을 겸해 아군과 함께 하며 중간중간
방랑의 현상금 사냥꾼 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얼굴을 붉히는 모습을 보인다.
하켄 합류 후엔 하켄이 다른 여성과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이면
'잠깐, 하켄씨?' 라면서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그녀의 기술은 타케토리 이야기중 카구야 공주의 자신의 구혼자들에게
요구한 물품들과 화투용어등을 기술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 일반기 +
제비의 조개 - 제비가 가지고 있는 자색 조개

불쥐의 큰 옷 - 불타지 않는 불쥐의 가죽옷. 이누야사에서 이누야사가
몸에 걸치고 있는 붉은 옷이다.

하이로하나후다 - 하켄브로우닝의 하이로우 드로우를 카구야가 어레인지.

봉래의 큰 가지 - 봉래의 옥구슬 가지.

여래의 바리때 - 여래의 바리때(밥그릇)

저자화조 - 일본 화투패의 단어 저녹접에서.

용악문의 구슬 - 용의 여의주

아메시코우 - 화투의 패중 하나인 아메시코우(우사광) 난이도가 상당한 패.

+ 원호기술 +
미카도가에시 - 자신의 구혼자중 덴노가 있었음에도 돌려보낸것에서 유래

+ 특수기 +
난부영술 오의 월취주 - 화투패중 츠키미사케에서.

난부영술 비오의 화미주 - 화투패중 하나미사케,벚꽃과장막,국화와술잔을 모은패.

+필살기+
난부일도류 오의 월가미인 - 월화미인과 발음 동일.

난부일도류 비전 아수찰(아라시) - 화투 룰인 오이쵸가부의 역중 하나 아라시.
손에 들고 있는 패 3장 숫자가 전부 같으면 되는것으로 무조건 승리하는 패.

테마곡은 천의몽포의 천만월, 필살기 사용시 월화황황.



:: 스즈카 히메 ::

성우는 노토 마미코
(이누야샤=린, 풀메탈 패닉 시리즈=카자마 신지, 케로로=앙골 모아)
(스쿨럼블 시리즈=츠카모토 야쿠모, 마리아님이 보고계셔=토도 시마코)
(지옥소녀=엔마 아이, 페르소나3=야마기시 후카, 모야시몬=무토 아오이)
(은혼=판데모니엄, 클라나드=이치노세 코토미, 너에게 닿기를=쿠로누마 사와코 외 다수)


카구라 아마하라의 시키오니 일족의 무희이자 공주.
카구야와는 소꿉친구로 그녀의 전국여행에 감시 겸 보호자로 동행.
멸위성 출신으로 현 성주 슈텐과는 연인.

전투시에는 전술 카라쿠리 쟈키간오를 사용해 싸우며 그 영향인지
안드로이드나 로봇에 흥미를 보인다.

파티 내 빈유와 딴지 담당. 하켄이 부르는 별명은 배꼽공주로
라인은 나이스. 라고 말하기도.
외모는 어려보이지만 작중의 발언으로 추측하면 대충 200세 전후인듯.

옛애인 슈텐은 인간 아래 협력하는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고 있고
힘으로 다시 시키오니 일족을 카구라 아마하라의 지배자로 올리려
하지만 스즈카 히메는 그에 동의하지 않아 헤어진 상태.
이후 몇차례에 걸쳐 그와 싸웠으며 마음으로는 그를 믿는 마음이
남아 있고 슈텐도 그녀를 항상 걱정하고 있는 등 서로 애정이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 재결합은 하지 못했다.

엔드리스 프론티어가 하나로 합쳐진 뒤엔 멸위성에 검은 밀트카일석이
급증하여 도로시에게 그걸 부술 아이템과 쟈키간오의 수리용 파츠를
얻으려 성에 나오던 중 아센 일행과 만나 같이 행동하게 되며
이후 KOS-MOS를 슈라펜까지 데려다 주고 도로시성에 갔지만 적의
습격을 받는 바람에 숨어 있었으며 마침 온 아군 일행을 만나 합류.

작중엔 샤오무, 큐온, 알피미와 함게 빈유동맹을 결성. 파티내 개그를
담당하고 있으며 멸위성의 슈텐과도 어느정도 풀린듯.

이름의 유래는 스즈카고젠. 옛애인인 슈텐은 슈텐동자에서 따온것.
테마곡은 무.투.전.야, 필살기 사용시 좀 더! 무.투.전.야, 아직 멀었어! 무.투.전.야
유일하게 성우의 추임새가 BGM에 들어가 있다.

공격 방식은 쟈키간오(邪鬼銃王)를 댄스로 컨트롤 하며 전투를 벌이며
그녀의 기술명칭이나 댄스모션, 테마곡은
90년대 초 일본의 디스코붐을 모티브로 했다.
(기술명칭은 표기법(실재 발음) 식으로 적습니다)

+ 일반기 +
쟈키간 탄쇄弾鎖(댄서), 스즈카 미사美糸(비트), 쟈키간 명토려冥土麗(메도레=매들리)
쟈키간 봉인파封印破(피버), 쟈키간 범파梵破(봄버), 쟈키간 기구騎駆(킥),
쟈키간 봉인아封印牙(핑거), 쟈키간 정령무精霊舞(세레브)

+ 원호기 +
쟈키간 투려인闘麗印(트레인) - 근육맨의 롱혼 트레인이 모티브

+ 특수기 +
스즈카 도난수賭乱数(트랜스), 쟈키간 도원향(도쿄) 부활제桃源郷-復活祭-

+ 필살기 +
쟈키간 도원향桃源郷(도쿄) - 일본에서 90년대를 풍미했던 쥴리아나 도쿄에서.
 쟈키간 마파사魔破邪(마하쟈) - 도쿄에 있었던 디스코 마하라쟈에서.



:: 아센 브레이델 ::

성우는 시미즈 카오리
(슈퍼로봇대전OG=라미아 라브레스와 동일 성우)

로스트 엘렌시아에 위치한 육전함 차이트 크로커딜 소속의 안드로이드.
W시리즈의 전투용 안드로이드로 W07. 라미아의 프로토타입에 해당.
하켄 브로우닝의 부하이며 실기동 기간 23년.

겉으로는 쿨하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당한 독설가. 라미아와 같이
존댓말 사용시 언어가 이상한데 라미아와는 달리 아센은
딱히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

코드 DTD라는 강제 오버히트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발동시 몸의
초록색 부분이 벗겨지고 머리의 헤드기어의 위치가 바뀌는등 외형적
변경이 이루어지며 성격도 쿨한 모습에서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바뀐다.
하지만 독설은 여전. 노멀과 DTD 모드의 전환을 자유롭게 하고 있으며
자신이 불리해지면 DTD를 발동시켜 회피하는 모습도 보인다.
또한 자폭 코드인 ATA도 탑재하고 있지만 DTD 발동시 DTD가 우선된다.

새도우미러의 기사회생의 계획 EF 발동에 의해 다른 초기형 W시리즈와
함께 동 부대의 선발함 트라이로바이트급 네버랜드에 탑재된
차원전이 장치에 의해 평행 세계로 전송 되었다.
하지만 차원왜곡에 휘말려 본래의 계획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인
엔드레스 프론티어로 전이되었고 네버랜드는 공중 분해, 아센과 하켄이
있던 뒷부분은 로스트 엘렌시아로 추락해 파편속에 있는 것을
존 모세스가 발견해 데리고 온 것.

20년 이상 인간사회에 적응해온것도 있어 좋든 나쁘든 확실하게
'인간같은'존재로 개성을 확립하고 있다.
하지만 어찌보면 인간이상으로 인간 같아 이미 안드로이드의 테두리를
넘어서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녀 본인은

'자신은 어디까지나 만들어진 인조인간이고 그 이상 무언가가 될 수 없다'
'아센 브레이델에 지나지 않는다'
'(코드DTD 발동) 뭐~ 그런거지~'


라고 말하고 있다.

그녀의 본래 임무는 W00 하켄의 경호. 하켄의 성장기록을 영상까지 찍어
기억중이며 하켄이 지우라 하는것을 본인의 역사이기도 하기에 거절하고있다.
당시 하켄을 제로제로 오빠. 라고 불렀으며 하켄은 시스터 세븐이라 반격.

KOS-MOS를 왠지 모르게 라이벌 화 하고 있으며
'우리들 캐릭터 겹치지 않아?' 라고 말한다던지 KOS-MOS의 행동에
딴지를 건다던지 하고 있다. 게다가 KOS-MOS를 부려먹으려 하기까지.

모든 세계가 합쳐진 이후엔 헨네의 스카웃 제의를 하켄이 허락해
오르케스트로 아미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같은 소속 캐릭터와의 대화시
전용 슈츠를 걸치고 있기도 했다.
임시 상관인 에이젤을 해골녀석이라 부른다던지 헨네에게
'이 선배인척 하고 싶은 녀석'이라고 하는등 독설도 여전.

이후 W03 피트페인과 만나고 그의 명령을 DTD를 발동해 무시.
하지만 마이티에라에서 Lv3인증을 받은 피트페인의 코드 PTP발동에 의해
그에게 조종되며 아군과 대치하였으며 코드 ATA로 자폭하려는 순간에
엑셀 알마의 부분 기억 회복에 의해 코드 DTD 강제 발동에 의해
무사히 아군에 복귀했다.

'...오지..마..함장..'
'....카구야 공주....함장을 데리고...빨리...'
'....미안...KOS-MOS...뒤는...맡기겠다...'


평소와는 말투와는 달랐고 카구야 공주를 젖소공주같이 평소의 별명으로
부르지 않고 실명으로 부르는데서 당시 사태의 절박성을 느낄 수 있다.
작중 카구야 공주의 실명을 부르는건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강제 발동의 영향인지 오랫동안 DTD상태가 지속되었으며 이때 프로그램이
갱신되며 이후 PTP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후반에 아군에 합류한 파이터 로아(코우타)는 라미아와 착각을 했으며
이때 동족 혐오를 보이며 부정을 하기도.

'어디에 사는 무표정 거유하고 착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닙니다'

모든 싸움이 종료 된 후엔 결과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W시리즈를
파괴하는 형태가 되어버렸으며 KOS-MOS등을 본래의 세계로 보낼 때

'안녕이다, KOS-MOS, T-elos. 같은 형끼리 서로 싸우는건..슬픈일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실재 원작의 T-elos의 마지막은 슬픈 결말이었다.

마지막에 기억이 돌아온 엑셀은 전투용 안드로이드인 W07이
하켄을 키웠다는 말을 듣고
레몬이 원하던 가능성을 하나 봤다고 말하였다.

이름의 유래는 신데렐라의 독어 발음 Aschenbroedel(or Aschenputtel).
실재 작중 하켄이 신데렐라 라고 부르기도 한다.
테마곡은 Ash to Ash, 필살기 사용시 Ash to Ash Burst

기술의 명칭은 안쥬르그와 소울게인의 명칭을 살짝 바꾼것.

+ 일반기 +
타이그레스 바이트改, 겐부스파이크, 미라쥬 스핀, 데몬즈 랜서改
드래곤 스케일, 디바인 랜서改, 슬래쉬 리퍼, 일루전 볼트

+ 원호기 +
팬텀 스텝 MAX

+ 특수기 +
코드 엠퓨사 - 그리스 신화의 하체가 당나귀인 남자를 잡아먹는 괴물
코드 앰피스비너 - 쌍두사

+ 필살기 +
판타즘 피닉스改, 그래비티 하울링



:: KOS-MOS ::

성우는 스즈키 마리코
(슈퍼로봇대전OG=에키드나 이사키와 동일성우)

정식명칭은 Kosmos Obey Strategical multiple Operation System'
대 그노시스 전용 인간형 토벌병기 KP-X. 줄여서 코스모스.
그리스어로 질서를 뜻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몸 전체가 기계로 되어 있는 여성형 안드로이드로 군용결전 병기의
프로토 타입으로 개발되었으며 그로인해 그녀의 인격 자체는
프로그래밍된 AI.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는 합리성과 논리성이
전면에 내세워져 언뜻보면 차가운 느낌을 준다.
하지만 때때로 그것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일때가 있으며
이는 그녀의 블랙박스 내부에 잠들어 있는 마리아의 영혼 때문으로
T-elos가 극도로 적대시하며 파괴하려는 이유도 그것때문.
가끔 눈동자가 푸른색이 되는것은 마리아로 각성한 상태.

남코x캡콤의 세계에서 레이지와 샤오무를 만난적이 있으며
당시엔 Ver.1, 무한의 프론티어의 세계에선 Ver.4로 나타났기 때문에
레이지와 샤오무는 모습이 바뀌었다고 언급.

최종전 이후 레이지, 샤오무와 함께 행방불명.
무사히 본래의 세계에 복귀하였으나 제노사가의 부유대륙에서
탈출하던 중 엔드레스 프론티어로 조정관과 함께 전이된다.

'...아센..? 여기는 엔드레스 프론티어입니까?'
'렌누.루.샤트에서 탈출했을때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녀를 발견한 아센일행은 그녀를 돌려보내기 위해 슈라펜으로
향하다가 도중에 만난 스즈카히메에게 그녀를 부탁하였으나
이후 아레디 일행이 슈라펜에 왔을땐 여전히 돌아가지 못한 상태로
트러블로 전이를 못하고 있던 상황.
이후 전이장치를 통해 알크온이 도망치고 직후 가상현실공간에서
KOS-MOS를 찾아 MOMO가 무리하게 전이한 탓에 슈라펜의 전이장치가
망가지면서 돌아갈 방법을 찾기위해, 일행을 돕기 위해 합류.

중간 아그라드헤임의 거대한 씨앗에 이끌려 마리아의 인격이 잠깐
눈을 뜨고 그로 인해 적이 되었으나 때마침 끼어든 T-elos로 인해
구해지게 되며 이후 T-elos도 아군에 합류.
모든 전투가 끝난 뒤엔 MOMO, T-elos와 함께 본래의 세계로 돌아간다.
그리고...

테마곡은 TRUE ORDER, 필살기 사용시 ETERNAL RECURRENCE

+ 일반기 +
S.SAULT, VALKYRIE II, STORM.WALTZ, G.SHOT, DRAGON.TOOTH
기공장, X.BUSTER, 연무진뢰도팔본

+ 원호기 +
T.ART

+ 특수기 +
힐베르트 이펙트, 스타액션

+ 필살기 +
D TENERITAS, 카구야 기신검


Part.1 캐릭터들의 일반기, 필살기 모음.
원호기와 특수기는 빠져 있으며 이부분은 나중에 올립니다.


.............................................

많이 늦었습니다.
외전 중 하나인 무한의 프론티어 그 첫번째 파트 입니다.
본래 한 편에 싹 넣으려 했습니다만 워낙 캐릭터가 많다보니
대충 3파트로 나눠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앞의 파트와 달리 기종도 DS라 영상을 찍지 못해서 유튜브에서 퍼왔습니다;
해서 파트의 분류는 영상에 맞춰서 잘랐습니다.
내용도 좀 부실한게...최근 알바중인것도 있고
공략집이 분명히 어딘가 있는데 도저히 보이질 않네요.
그래서 상당히 부실해졌습니다. 특히 코스모스는 부실의 극치.._ _)>;;;

무한의 프론티어는 슈로대OG의 외전으로 제작진의 변화구중 하나입니다.
본편이 SRPG의 모습이었던것에 비해 이쪽은 정통에 가까운 RPG의 형태를 하고 있지요.
전투 방식은 미리 기술의 순서를 1~5까지 짜놓은 뒤 그걸 타이밍에 맞춰
A버튼을 눌러가며 콤보형식으로 연결해 공격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나름 중독성도 있는 참신한 시도였다고 생각되는데
이부분은 남코x캡콤의 전투방식을 진화시킨듯한 느낌이네요.
초기작인 무한의 프론티어는 그래픽이나 스토리나 시스템이나
B급의 게임이었습니다만 후속작 EXCEED는 모든부분에서 강화했으며
오프닝의 추가, 이벤트 보이스 추가 및 기존 기술 연출의 강화등
놀라운 발전을 보여줬습니다.
실재 용량도 두배로 늘어나기도 했지요.

캐릭터들의 성우진이 미칠듯이 화려한게 눈에 띄는 작품입니다.
덕분에 성우의 출연작이 미칠듯이 길어지기도 했는데...
용자왕으로 유명한 히야마 노부유키씨는
가오가이가 이후 참 오랜만의 출연이었습니다.
슈로대Z에서 베가성 자코로 출연하시긴 하셨습니다만(...-_-)
유카나씨는 슈로대Z에서 포우 무라사메로 출연 하셨고
시미즈 카오리씨와 스즈키 마리코씨는 OG에서 열연중이십니다.
스즈카 히메역의 노토 마미코씨는 슈로대 출연이 처음으로
BGM에 추임새까지 넣으며 열연 하셨습니다.
덕분에 캐릭터의 매력이 배로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 신작인 너에게 닿기를 2시즌에서 사와코 여신님으로 열연중이시지요.

매력적인 오리지날 캐릭터들이 나오는 가운데 남코x캡콤의 주인공 커플
아리스 레이지와 샤오무, 그리고 사야의 등장과
제노사가의 KOS-MOS, T-elos, MOMO의 등장 등
모노리스 소프트에서 만든 캐릭터들이 등장 했는데
이것은 본 게임이 반프레스토와 모노리스 소프트의 합작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KOS-MOS는 제노사가의 떡밥을 여기서 던지기도 했고
레이지와 샤오무, 사야는 본인들의 스토리를 여기서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후속작이 나오길 바라는 외전작입니다만
EXCEED의 엔딩이 완전 해결된 형태의 엔딩이었기 때문에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이름 그대로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작품인 만큼
희망이 없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 파트에서 뵙겠습니다.


:: 보너스 ::
스즈카 히메역의 노토 마미코씨의 출연작중 굵은 효과가 들어가 있는
은혼의 판데모니엄이라는 역.

그 어떤 성우라 해도 이 작품에서는 처절하게 망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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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Super Robot Wars
外傳


[ END? AND.. ]





◎ 인물 소개 ◎

:: 액셀 알마 ::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
(베르세르크=가츠, 겟 백커스=미도 반, 마크로스7=넥키 바사라)
(소닉=너클즈, Fate stay/night=랜서 외 다수)

새도우미러의 특수부대 대장으로 파일럿으로서 뛰어난 실력과
전투실력을 지니고 있다. 약 22~23세.

새도우미러의 세계에서 베오울프와의 전투중에 전이, 맴버들중
가장 늦게 전이했으나 전이해온 시점은 맴버들중 가장 빨라
L5전역 당시 작전진행할때 이세계로 전이 되었다.
당시 전투에 참여 했었던듯 하며 이후엔 기체의 손상에 의해
움직이지 못하던 상황이었다.

새도우미러 세계의 베오울프...쿄스케가 세계를 어지럽게한 존재라
이쪽 세계의 쿄스케가 그렇게 되기전에 막아낸다. 라는 목적에 따라
그를 노리고 있으며 한번 그를 몰아넣어 알트아이젠의 팔과 다리를
뜯어내 가기도 했다.
물론 그가 베오울프와는 다른 존재라는것은 알고있다.
베오울프와는 그가 이상해지기전에 같은 임무에 참여한적이 있는듯 하나
성격차이로 사이는 좋지 않았던듯.

W시리즈에 대해선 그들이 인간과 가까운 일면을 지녔다는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그들이 인형같은 행동과 언동을 하는것엔
혐오감을 느끼고 있었다.

저쪽 세계에서 라울과 피오나와 전투를 한 뒤 피오나를 생사불명으로
만든것에 라울의 분노를 샀지만 그 분노를 순순히 받아들이면서도
전쟁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라울에게 알려주었다.

화이트 스타에서 있었던 최종결전에서 패배해 기체도 대파 되어
중상을 입고 전장에서 퇴장.

'W17...난 인형이 되고 싶었던거다..'
'불필요한 감정을 버리고 투쟁속에 살고 싶었다..'
'난...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할 길...있어야할 곳을
잘못 알고 있었을지도....모르겠군..'
'그러니 사라지겠어..나의 투쟁은 여기까지...라고 이게...'
'....레몬...다시...어딘가에서...'


.............................


'조용해 레몬. 정적이 일상인 세계...의외로..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죽을땐...제대로된 죽음이라 생각은...하지 않았지만...'
'레몬..나 호화롭구만..'


생사불명의 상황에서 레몬과 '한없이 가깝고도 먼 존재'인
알피미와 융합, 상처등은 깨끗하게 치유되었으며 이후
츠바이저게인의 파편을 회수하러 온 크라이 울브즈에 의해 구해졌다.
그리고 액셀은 깔끔한 몸에 옷은 다 벗겨져서 무릎위에 고이 접혀있는
참 괴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이탈리아의 토치카 기지에서 에릭 왕에 의해 구해져 의식불명의 상황으로
의무실에서 누워있다 깨어났다. 수라와 듀미나스에 의해 다시 전란에 빠져
자신들이 시도했지만 실패했던 투쟁의 세계가 되어 있단 것을 알고
아이러니를 느낀다.
새도우미러 전원이 사망한 가운데 자신만이 살아남은것에 대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알피미와의 융합탓인지 예츠트에 감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이상 패배자가 나설 자리가 아니라며 방관자로 있으려 했지만
직후 첸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획한 아인스트 레지세이아가 예츠트로 변하여
탈주, 난동부리는 상황에 에릭 왕 박사가 수복한 소울게인을 타고 예츠트를
막기 위해 전장에 나선다.
그리고 알피미도 그의 몸에서 분리되어 아인스트와는 별개의 존재로 부활했으며

이것저것 귀찮아하거나 거절하면서도 알피미와 함께 예츠트에 의해 위기에 빠진
크라이 울브즈를 도와주거나 아군들과 행동을 함께하며 듀미나스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라미아를 구해주는등의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알피미는 액셀은 츤데레. 라는 발언을 하기도.
이에 대해 본인은 쓸데없는건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발언으로 부정을 하지 않았다.

모든 전투가 끝난 뒤
'어떤 세계가 낙원이라 불리는가 그것을 확인하러 가는거지. 이게 말야'
라며 알피미와 함께 떠난다.

탑승기는 전용기로 소울게인을 운용. 그 외에 아슈세이버나 라즈앙그리프를 조종.
테마곡은 Dark Knight.



:: 알피미 ::

아인스트에 의해 만들어진 엑셀렌 브로우닝의 카피로 외견 연령은 12~14세 전후로 추정.

카피이기 때문인지 성우는 미즈타니 유코 로 엑셀렌과 동일.
전용기인 펠제인 리히카히트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펠제인의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아인스트 시리즈중 유일하게 인간에 가까운 모습을 한 수수께끼의 소녀.
어미에 '~데스노' 라는 말을 붙이며 천천히 말한다.
유독 쿄스케 앞에 계속해서 나타나며 그에게 호의를 품고 있지만
자신이 엑셀렌의 카피이기 때문에 자신의 그를 향한 감정이
내가 엑셀렌의 카피이기때문에 그 감정까지 카피 된 가짜가 아닐까 하고
고뇌하고 있다.

인간계에선 거동이 힘든 노이 레지세이어를 대신해 사실상 아인스트의
전투 지휘관이며 그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쿄스케 부부 외의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몇 안되는 아인스트중 하나로
염을 방출하는 능력이 있어 T-LINK 시스템을 폭주시켜 파일럿을
괴롭게 만드는것도 가능하다.
사람의 정신을 조작해 엑셀렌을 아인스트측에 끌어들인적도 있다.

마지막 싸움에 쿄스케를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이 진심이라는걸 알게되고
이런 감정마저 없에려 하는 아인스트의 주인에게 칼을 겨누고 쿄스케와
함께 싸우게 된다. 당초 새로운 인류의 씨앗이 되어 새로운 우주의
인간의 시조가 될 예정이었으나 마지막에 현계의 인간과 같은 감정을
느껴버렸기 때문에 실패한 샘플로서 판단되어 버림받게 된다.

그러나 아인스트를 쓰러트린 이후 그녀에게 기다리고 있던것은
다른 아인스트들과 같이 소멸하는 운명.
최후에는 아무와도 친해지지 않았다는걸 슬퍼하면서도 자신을 받아준
쿄스케와 엑셀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소멸했다.....

....그러나 죽어가던 엑셀 알마에게 융합하여 살아남게 된다.
그리고 아인스트와는 별개의 존재가 되어 재생.
이후엔 인간의 손에 의해 개조된 아인스트인 예츠트 레지세이아를
소멸 시키는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혼자 떠나지만
엑셀도 자신을 살려준 그녀와 통한건지 함께해주기로 결심하고 엑셀과 동행.
그 과정에서 엑셀과 친해지며 이후부터 엑셀렌의 성격이 두드러지게 되며
OG2 당시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되었다.
엑셀렌 조차 그녀의 상상초월 개그에 매번 경악을 금치 못하는듯.

예를들면 액셀의 아군에 대한 태도에 대해
'요컨데.. 벼...별로 너를 위해 이러는건 아니니까 말야?!..라고 말하고 있어요'
라고 말한다던지
'정답을 말해드리겠어요......정답은 CM 후에..' 처럼.
대체 지식은 어디서 얻은 것인가.
중간중간 보여주는 표정도 엑셀렌을 능가한다.

하가네 일행과 목적이 같아 몇번 도와주게 되고 엑셀의 돌려말하기를
통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에도 엑셀과 같이 다니기로 결정했으며
엑셀렌은 이를 보고 아담군과 이브짱이라며 사실상 커플로 확정.

테마곡은 흔들리는 마음의 연금술사.
탑승기는 펠제인 리히카히트
이름의 뜻은 독일어로 연금술사 라는 뜻.



:: 코우타 아즈마 ::

성우는 테라시마 타쿠마
(창성의 아쿠에리온=아폴로, 아마가미=우메하라 등 다수)

고교생. 싸움과 축제를 좋아하고 돈씀씀이가 헤픈 전형적인 에도사람.
키사부로 아즈마 박사의 손자이자 쇼우코 아즈마의 오빠로 현재 아사쿠사에
거주중. 재더 부부와 이웃사촌으로 자주 들리는 라투니등과도 안면이 있다.

씀씀이등으로 여동생 쇼우코와 자주 다투지만 끔찍하게 여동생을 생각하는
오라버니라 여동생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은 가만히 두지 않는등의 모습도 보인다.

전사 로아와의 만남으로 파이터 로아로 변신할 수 있게 되고 할아버지가 수리한
콤파치블 카이저를 타고 싸우고 있다.

발토르 사건의 혼란을 틈타 쇼우코를 납치한 폴카를 쫒고 있었으며 그 중 비슷하게
동생을 잃은 라울의 조언을 듣고 함께 싸울것을 결의했다.

이후 쇼우코가 에미로 변해 자신을 공격해오자 당황했지만 어찌 구출하고 쇼우코가
타고온 G 선더 게이트와 합체해 G 콤파치블 카이저가 된 후 같이 탑승해 싸우게 된다.

작중 폴카가 쿠로가네에 들어왔을때 상당한 분노를 표출했지만 마사키의 설득으로
참고 넘긴 뒤로 천천히 친해지면서 이후 친구 관계로까지 발전했으며 그가 소디언을
타고 떠날 때는 상당히 아쉬워했다.
하지만 쇼우코와 폴카와의 관계는 인정 못하는듯.

젠가를 만났을 때 아주 자연스럽게 두목. 이라고 불렀다.

탑승기는 콤파치블 카이저, G 콤파치블 카이저
테마곡은 Burn Now, 울부짖어라 콤파치카이저!

이름의 유래는 코우타의 한자인 吼太중 吼(울부짖을 후)=ROAR(울부짖다)



:: 쇼우코 아즈마 ::

성우는 콘노 히로미
(러키☆스타=코가미 아키라, 아마가미SS=나카타 사에 외)

15세. 코우타의 여동생으로 명랑 쾌활한 여자아이.
오빠와는 정반대의 절약의 신이라 항상 싸움에 씀씀이가 헤픈 오빠를 걱정하고있다.

발토르 사건의 혼란중 폴카에게 납치되었으며 이후 수라와 듀미나스의 거래에
이용되는것이 결정, 그걸 알게 된 폴카에 의해 빼돌려져 같이 지구로 돌아오려했으나
아르고에 의해 다시 끌려와 듀미나스 일파에 인도된다.

정신조작을 받아 에미아머를 장착하고 G 선더 게이트에 탑승에 여러번 코우타와 아군의
앞을 막아섰지만 아르티스의 테슬라 연구소 습격때 코우타의 대화로 정신조작이 풀려
G선더 게이트와 함께 아군으로 합류한다.

'할아버지가 특상 초밥을 사서 파티를 한댔다고!'
'..오빠...특상은 안돼...! 너무 비싸...!!'


그녀가 정신 조작을 풀게된 가장 큰 이유가 된 대화. 그녀의 성격을 알 수 있다.

폴카와는 수라성때 자신을 챙겨준 인연도 있고 해서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주변에선 거의 커플과 같은 대우를 받았다. 그가 수라왕이 되어 떠나게 되었을때는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했을정도.

탑승기는 G 선더 게이트, G 콤파치블 카이저(서브파일럿)

이름의 의미는 쇼우코의 한자笑子가 되며
미소를 뜻하는 단어 笑み(에미)에서 온듯.



:: 키사부로 아즈마 ::

성우는 쵸
(조이드 신세기/제로=라온 박사, 캐산SIN=오지, 히다마리스케치=교장선생님)
(원피스=브룩 외 상당수의 작품에서 조연역)

코우타와 쇼우코의 할아버지로 발명가이며 아즈마 연구소의 소장.
정의감 강한 열혈 할아버지에 성격과 인심도 좋아 현재 아사쿠사의
마을회장을 맡고 있다.
평소 여러가지 발명을 하고 있지만 보통 이상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생활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듯.

실재론 손에 꼽을 만한 천재 로봇 공학자로 과거 EOTI기관에서 비안졸다크와
함께 연구를 했던 적도 있다. 하지만 콤파치블 카이저의 수리를 위해 EOTI기관이
DC가 되기전에 나왔기 때문에 DC와는 관계가 없다.
당시의 인연으로 조나단 카자하라 박사와도 아는 사이로 이름이 어릴때부터 알고
왔기에 여러가지 말못할것을 많이 알고 있는 듯.

과거에 로아와 만나 그를 통해 세계를 노리는 미지의 적에 대해 알게 되고
그걸 막기 위해 로아와 함게 콤파치카이저의 잔해를 수복하여 콤파치블 카이저로
제작중. 이 일은 홀로 극비리에 자택 지하에서 진행했기에 아무도 모르고 있으며
본래 수많은 특허로 인해 상당한 부자였으나 콤파치블 카이저 수복과 연구에
전재산을 투자해 현재는 상당히 가난한 상황.

키사부로란 이름은 테라다PD가 말하길 슈퍼로봇대전의 아버지격인 인물중 한분이
직접 지은 이름이라 한다.



:: 로아 ::

평행세계에서 이쪽으로 넘어온 자.
수많은 평행세계에서 정의를 지키는 싸움을 계속해오다 어떤 자에게 당해
자신의 육체와 에미의 생명을 잃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영혼을 로아 아머의
이마에 박혀 있는 크리스탈에 봉인한다.
코우타가 파이터 로아로 변하면 코우타에게 조언을 해주는등의 행동을 하고 있다.
이쪽 세계에 오기 이전에는 피구나 축구, 에어보드등을 해본적이 있는듯.



:: 에미 ::

로아의 여동생.
다크브레인에 세뇌되어 다크 에미로써 로아와 적으로 싸웠던적이 있는듯.
과거의 싸움으로 인해 에미아머와 G선더 게이트만을 남기고 그녀 자신은
소멸한듯하지만 생존의 가능성이 보이는 발언이 작중 나오기도 했다.




:: 메카닉 ::

:: 소울게인 ::

EG-X
새도우미러계 테슬라 연구소 제작 프로토타입
전고/중량 : 41.2m/129.6t

액셀 알마의전용기로 다이렉트 피드백 시스템과
다이렉트 액션 링크 시스템으로 파일럿의 생각과 움직임을
직접 기체에 전달하는 조종시스템을 탑재,
곳곳에 사용된 인공근육과 더해 높은 근접 격투전을 자랑한다.
모든 공격을 주먹과 팔꿈치를 이용한 공격에 집중하여 무장의 대부분이
그곳에 몰려 있다.

오퍼레이션 SRW(에어로게이터 최종전)당시 목격되어 수염이 달린듯한
외모에 의해 매스태치맨(Mustache Man)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본래 액셀의 기체는 아니고 새도우미러계의 테슬라 연구소를 점거했을대
탈취한 기체로 그의 마음에 들었는지 전용기로 사용중.

알트아이젠과의 전투에서 팔과 다리를 뜯어내는등의 활약을 보였으나
화이트스타 내부 전투에서 아군에 패해 대파 된 후 떠돌다가 화이트스타
내부에 츠바이저게인의 파편을 회수하러 왔던 크라이 울브즈에 의해
회수되어 에릭 왕 박사에 의해 '부자연스러울 정도의 완벽함'으로
복구되었으며 이후 액셀과 함께 다시 전장을 달린다.
'영혼을 손에 넣은거 같다.' 라는 말을 들으며 어떤 의지나 생명을
품고 있는 유기체로 묘사가 되기도 했다.

기술에는 사신의 명칭이 도입되어
청룡린, 백호교, 현무강탄, 무주작의 기술과 필살기로 기린을 사용한다.



:: 펠제인 리히카히트 ::

Persönlichkeit
전고 : 21.9m

아인스트의 기체로 탑승자는 알피미. 이름의 뜻은 독어로 인격이란 의미로
원념이나 귀신, 오니를 연상시키는 가면같은 파츠로 전신을 이루고 있으며,
붉은 갑옷을 입은 일본무사 같은 외견이 특징인 기체.
지구측에선 레드 오우거 라는 코드 네임으로 부른다.

흡수한걸 재생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 능력으로 셔틀사고 당시 빈사상태였던
엑셀렌을 훕수, 아인스트의 세포를 줘서 되살렸다. 그리고 이때 태어난게 알피미.
비슷한 방법으로 OG 외전에선 액셀 알마도 살렸다.

알피미에게 이 기체가 주어진 이유는 엑셀렌이 PT의 파일럿이었던걸로 미루어
그녀를 복제한 알피미에게도 같은 형태의 기체가 필요하단 판단하에 주어진듯하다.
그래서인지 기체의 사이즈나 무장은 PT와 같은 인형기동병기와의 전투에 최적화되어있다.

알피미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어 그녀는 이 기체에서 나올 수 없었으며
OG 외전에선 액셀과 알피미가 융합한 결과 때문인지 알피미가 아인스트와는 별개의 존재가 되면서
이 기체도 덩달아 별개의 존재가 되었다.

무장으로는 검 형태의 오니렌게와 펠제인의 좌우에 떠다니는 귀면포인 오니보사츠
오니보사츠를 변형시켜 발사하는 요미지와 오니렌게를 휘둘러 충격파를 날리는 마브이타치,
전신에서 빔을 발사하는 라이고우에와 필살기인 마브이에구리가 있다.



:: 파이터 로아 ::

코우타 아즈마가 로아의 마음과 힘을 품고 있는
로아 아머를 장착하여 변신한 상태로 이 형태만으로도
상당한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일단 OG세계 최초의 인간 사이즈 유닛.



:: 콤파치블 카이저 ::

아즈마 연구소 제작의 개량기
전고/중량 : 56.8m/148.1t

로아가 탑승하는 슈퍼로봇 콤파치카이저.
다크브레인과의 사투 끝에 대패된 상태로 OG의 세계에 온것을
키사부로 아즈마 박사가 다이젠가와 같은 DGG계열의 기술을 이용해
20년에 걸쳐 개수한것.

다른 차원으로의 문을 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오버 게이트 엔진이라는
동력원을 사용하지만 완전히 복구가 되지 않았다.
평소엔 플라워 하우스라는 아사쿠사의 놀이공원 아래 숨겨져 있지만
로아의 부름에 의해 이공간의 게이트를 열고 소환된다.

콤파치블 카이저가 정식 명칭이지만 코우타는 부르기 힘들다며
콤파치 카이저라고 부르는중, 키사부로 박사는 배틀포스 로보라고
불렀으며 릴카라에겐 파칭코 카이저, 폴카와 페르난도에겐
이세계의 붉은 기신이라 불렸다.

OG세계 최초의 민간 연구기관이 소유중인 로봇.

무장으로 오버 빔, 스파이럴 너클, 카이저 부메랑, 카이저 버스트를,
필살기로 카이저 토네이도를 구사한다.



:: G 선더 게이트 ::

전장/중량 : 24.8m/50.1t

로아의 여동생 에미가 탑승하던 전투기로 에미 아머를 장착한
쇼우코가 탑승.
다크브레인과의 전투에서 파괴되었다고 생각됐지만 다크브레인에 의해
회수되어 수리되었다.
세뇌된 쇼우코가 에미아머를 장착하고 로아를 적으로 간주, 아군의 앞을
가로 막았지만 쇼우코의 세뇌가 풀리면서 아군화, 이후 기체 색도
보라색에서 본래 색인 붉은색으로 변화되었다.

기체 하부에는 착륙을 위한 새의 다리 형태의 랜딩기어가 수납되어있다.

무장으론 G 미사일과 선더스맷셔를, 필살기로 게이트 브레이커를 사용한다.

참고로 영상은 게임 자체에선 사용을 할 수 없는 아군버전.
기체의 명칭은 G = 그레이트, 선더 게이트= 카미나리문
반프레스토 최초 오리지날 캐릭터 그레이트 카미나리몬에서 따온 이름이며
카미나리몬은 이전 반프레스토 본사가 있던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한
절 센소지의 대문인 카미나리몬에서 따온것으로 유명한 관광지.



:: G 콤파치블 카이저 ::

전고/중량 : 58.7m/198.2t

콤파치블 카이저와 G 선더 게이트가 합체한 형태로 콤파치블 카이저의
등에 G 선더게이트가 장착, 본래의 진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콤파치블 카이저와 G선더 게이트에 있던 각각의 오버 게이트 엔진 두개를
동력원으로 사용하지만 콤파치블 카이저는 키사부로 박사가,
G 선더게이트는 다크브레인이 각각 수리한탓에 일부기능이 제대로
호환되지 않아 제대로 된 능력을 발휘하는건 현시점에선 불가능.
차원의 문을 열거나 차원전이가 가능한 기체로 듀나미스와 수라의
노림을 받기도 했다.

G 콤파치블 카이저란 명칭은 로아가 진명을 말하기전에 코우타가 붙인 이름.
콤파치블 카이저에 있던 OG센서등의 기능도 그대로 수록되었다.

무장으로 오버 빔, 카이저 부메랑, 카이저 버스트, 더블 스파이럴 너클,
파이어 드래곤, 숄더 캐논을 사용하며 필살기로 오버 카이저 소드를 구사.




◇ ENEMY SIDE ◇


:: 빈델 마우저 ::

성우는 우메즈 히데유키
(구 강철의 연금술사=밸리 더 쵸퍼, 건담OO=이안 바스티 외 조연다수)

저쪽 세계의 연방군 특수부대 새도우미러의 대장으로 계급은 대령.
세계가 이성인과의 전투이후 평화라는 이름으로 부패해가는 모습을 보며
전쟁으로 인해 인류는 진화하며 부패하지 않는다. 라는 투쟁의 세계를
목표로 전쟁을 일으킨 자.

하지만 연방특수진압부대 베오울브스에 의해 완전히 박살나 자신들의
세계에선 쿠데타가 실패, 이곳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테슬라 연구소에서 헬리오스 올림포스(길리엄 예거)가
제작하고 있던 차원전이 장치 '류케이오스'를 이용해 다른 세계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험해보기로 결정, 연구소를 점거하고 약 2000명의
인원과 함께 차원전이를 하였으나 길리엄이 없는 전이 시스템은
불안정하여 결과적으로 도착한건 약 400명...게다가 액셀은 시차로인해
그들보다 더 빨리 도착하기도 했다.

이후 츠바이저게인에 장착된 차원전이장치 시스템XN이 완성되면
모든 세계를 이동하며 각각 전쟁의 불씨를 뿌려 그로인한 기술발전을
흡수해 최강의 존재가 되려 했으며 전쟁의 계속 이라는 그의 주장은
일반인으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웠지만 싸울장소를 잃은 군인들에겐
구원의 존재와 같았을 것이다. 그로인해 부하들의 신망은 두터웠으며
리 린준처럼 그에 사상에 동조해 배반을 하는 이도 있었다.

액셀알마에 대해선 강한 신뢰감을 가지고 있었고 레몬 브로우닝과도
그 능력을 인정해 파트너로써 인식하고 있었지만 그녀가 만든 W시리즈는
반감을 가지고 신용하지 않았다.

화이트스타 최종전에서 수세에 몰리자 직접 츠바이저게인을 몰고 등장,
아군과 최후의 전투를 치루지만 결국 패배하고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시스템XN을 가동시킨다.
하지만 길리엄의 막으려는 행동 뒤에 뛰어든 라미아의 의해 결국 전이는 못하고
사망, 시스템XN은 아군이 아인스트 공간에서 탈출하는데 쓰이고 길리엄에 의해
파괴된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의 무기회사 마우저에서 유래.
팬들의 명칭은 미역. 츠바이저게인의 연출에 의해 늘어나는 미역이란
별명도 얻었다.
테마곡은 Chaos

- 츠바이저게인 -

EG-XX
원오프모델
전고/중량 : 42.9m/133.8t

소울게인의 예비기에 바이사가의 예비부품과 시스템XN을 집어넣고
EOT를 도입해 개발된 기체로 소울게인과 바이사가 두기체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사용린(邪龍鱗), 중호폐(重虎吠), 잔영현무탄(残影玄武弾),
암인섬(闇刃閃)을 기술로 사용하며 필살기로 기린 극(麒麟・極)을
구사한다.



:: 다크 브레인 ::

성우 불명

' 오래된 자는 말했다. 어둠 있으라..'
'우리들은 암사안으로 세계를 간파하고 개명뇌에 예지를 집적..'
'우리들은 암흑의 예지...지고의 상념의 집적체...다크 브레인..'


듀미나스의 제작자.
차원의 문을 열어 다양한 세계를 멸망으로 이끈 어둠의 제왕으로
로아의 숙적. 본래 오래된 자 라 불리는 자가 만들어낸 자율기동병기지만
자세한것은 알 수 없다.
다른 세계로의 안정된 차원이동을 위해 콤파치블카이저의 오버 게이트 엔진을
노리고 있으며 궁극적 목표는 열두개의 열쇠를 모아 지고천 으로
가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것은 길리엄도 이전에 목표로 했던듯.

'12개의 열쇠를 모아 지고천을 목표로한다...'
'한때의 네가 걸으려 했던 길..기억하고 있지 않은건가?'


미래를 투영하는 암파안과 초고성능 자율형 영자 연산장치 개명뇌가
탑재되어 있으며 개명뇌를 통해 상대의 지식과 혼을 흡수한다.

수많은 존재들의 마이너스 사념이 모여 만들어진 존재라 그 안에는
수많은 인격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우리들 이라 자칭하며
죽기 직전엔 개명뇌가 폭주를 일으켜 각자의 인격이 돌출되면서
여러가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각 세계를 돌아다니며 로아와 싸우거나 같은 편이 되거나 여러가지
모습을 보인것은 이 다중인격으로 인한것.

각 인물과의 대전시마다 전용의 대사가 있으며 그 인물에 대한 무언가를
암시하기도 했다.

'우리들은 알 수 있다..너의 안에는 어둠의 기억과 사념이 잠들어있다.'
'우리들과 동화하면..그것들 모두가 해방될것이다.'
- 마이

'꿈과 희망 결국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들을 쓰러트리려 하는 넌 몸으로 알게 될것이다.'
'어둠에 몸을 바쳐라, 너에게 어울리는건 지쳐있는 모습이다'
- 아이비스

'여기는 지고천으로의 도정..12개의 열쇠..인자가 모이는 곳일지도 모른다..'
- 액셀

설정상 마이너스의 사념체라는 부분에서 케이살 에페스와 유사하며
길리엄도 그 존재를 연상하는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전투시 두 가지 형태로 전투를 벌이며 1형태일 경우
무장은 식자의 눈, 원죄의 십자가.

2형태일 경우 식자의 눈, 원죄의 십자가, '어둠이 있으라' 라고 현자는 말했다.



......................................................


상당히 인기가 높은 캐릭터들입니다.
떡하니 등장해서 쿄스케를 노리며 덤벼드는 액셀 알마
마찬가지로 쿄스케를 노렸던 알피미
그리고 새로운 슈퍼계 파이터 로아와 콤파치블 카이저.

액셀 알마는 GBA 슈퍼로봇대전 A의 주인공으로 라미아와 등장했으며
당시엔 기억상실이란 이유로 참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투시에도 참 재밌는 모습을 보였는데 팬들은 이 상태의 액셀을 가리켜
바보 액셀이라 부르며 애정을 표현했지요.


하지만 이런 모습은 OG에 오면서는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였고 본래 스토리를 담당했던 모리스미씨가 OG2제작 당시
반프레스토를 퇴사했기에 액셀의 캐릭터 이미지도 변색되어
그저 쿄스케 스토커스런 모습만을 보여줬지요.
하지만 OGS로 오면서 모리스미씨가 스토리에 개입해 어느정도 본래의 모습을 찾았으며
말버릇등도 어느정도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외전까지 가면서도 바보액셀의 모습은 볼 수 없었지요.
그래도 알피미와 함께하면서 좀 부드러워진듯한 모습을 보여줘 나름 즐거웠습니다.

알피미는 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 입니다.
엑셀렌의 카피이며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이후 사망하는것에 대해 참 아쉬웠었는데 떡하니 외전에서 생존.
게다가 캐릭터성까지 변하면서 엑셀렌을 능가하는 유머스런 모습도 보여주어서
참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쿄스케x엑셀렌에 이어 액셀x알피미라는 즐거운 커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파이터 로아.
반프레스토의 오리지날 캐릭터중 참 오래된 캐릭터입니다.
더 그레이트 배틀 시리즈였던가요...
콤파치 카이저도 본래 4대가 합체하는 로봇이었다는데..해본거 같으면서도
기억이 안나네요.-_-a
뜬금없이 미칠듯한 존재감을 보여준 슈퍼로봇이었습니다.
오바리 마사미씨가 디자인하고 메카 액션씬까지 직접 담당한 만큼
전투 연출씬이 참 화려합니다.
저러고도 완벽한 상태가 아니라고 하니 과연 차기작에 등장할땐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다크브레인의 떡밥질.
아이비스에게 했던 발언은 그녀의 미래를 말해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슬슬 때가 되긴 했군요.
엑셀과 길리엄에게 말한 12개의 열쇠.
과연 그 12개의 열쇠란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그리고 언제쯤 다 나와줄까요.-_-)~

어쨌든 이걸로 PS2로 나온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날 제네레이션 라인은 끝입니다.
그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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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슈퍼로봇대전 Original Generation
外傳

[ 상처입은 늑대들 ]



◎ 첸톨 프로젝트 ◎
TSENTR PROJECT

거듭된 전쟁으로 인해 인간형 양산기동병기의 손상률과 소모률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하자 이런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10년 앞의 미래를 내다보고 기획된
신개념 기동 병기의 개발 계획.
그 안에 어떤 개발 계획이 존재하며 그중 두가지가
웬디고 계획과 플랫피쉬 계획.

붕괴된 어스크레이들에 특수부대인 크라잉 울브즈를 파견하거나
화이트 스타에서 대파된 소울게인의 잔해를 수거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계획에 필요하단 이유로 아인스트 레지세이아를 동결시킨 채
포획에 성공.

연구원중 테슬라 연구소, 마오社, 이스루기 중공에서의 파견자는
단 한명도 없고 관련 정보도 AA급의 보안이 걸려 있기에
정보부 소속의 길리엄조차 조사하기 힘들었다.

계획명중 첸톨의 뜻은 러시아어로 중심을 뜻한다.

▷ 웬디고 계획

도나 갤러거가 참여한 첸톨 프로젝트의 기동병기 개발계획중 하나.
프로토 타입을 완성 했으나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었던 탓에
도나 갤러거를 해고, 새로 책임자가 된 엘데의 뜻에 따라
AI1 프로젝트로 명칭을 변경했다.

▷ 플랫 피쉬 개획

아인스트의 세포를 결합해 만든 생물병기 개발계획으로
비밀리에 행해졌지만 사고로 인해 연구시설이었던 토치가2가 붕괴.
7기의 포트중 대부분을 잃었으며 나머지를 듀나미스의 티스에게 빼앗겨
계획이 좌절 되었다.



§ 프로젝트 관련 인물 §


:: 미타르 자파트 ::

첸톨 프로젝트 책임자로 크라이 울브즈에게 연구 재료로
아인스트 레지세이아를 붙잡아 오라는 명령을 내리는 한편
스스로 제작한 라즈무나니움을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에게 투여해
변질이나 진화에 과한 반응을 보이는 등 매드 사이언티스트로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름의 자파트는 러시아어로 서쪽을 의미.



:: 엘데 밋테 ::

첸톨 프로젝트에서 도나 갤러거의 후임으로 참가,
전투용 인공지능 AI0의 연구를 진행한다.
아쿠아 켄드룸의 스승.

이름의 밋테는 독어로 중심을 의미.



:: 아쿠아 켄드룸 ::

이전 엘데 밋테의 제자로 현재는 기동병기의 파일럿 지망생으로
사관학교를 다니는 중.
카이 키타무라의 엄청난 팬으로 그를 보자마자 사인을 받기도 했다.
같이 있던 라미아의 사인도 받았으며 그녀의 복장을 보고
'난 절대 입을 수 없어..'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켄드룸가는 정계에 막강한 영향을 가지고 있는 정치가 집안으로
아쿠아가 군인이 되기로 했을땐 상당한 반대가 있었던듯 하다.

이름의 켄드룸은 라틴어로 중심을 의미한다.



:: 에릭 왕 ::

이전 EOTI 기관에 있었던 우수한 과학자로 현재 첸틀 프로젝트의
신형기동병기개발을 맡고 있다.
외형과 말투로 느껴지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상당한 인물로
슈우 시라카와와 함께 그랑존을 제작하였으며 슈우를 슈짱이라 부르며
놀려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인물.

슈우가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것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
그랑존을 뛰어넘는 기체를 개발하는것을 비원으로 삼고 있다.
이후 슈우의 죽음을 전해 듣고는 진심으로 슬퍼하기도 했다.

그런 중 첸틀 프로젝트에 참여해 새로운 기동병기를 만드려 하였으나
기술 참고용으로 원하던 츠바이저게인의 잔해 회수에 실패하여 계획은 좌절.
하지만 이 과정에서 소울게인의 잔해를 입수 하였으며 프로젝트 예산으로
소울게인을 수리, 파일럿인 엑셀 알마와 알게 된다.

첸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지만 미타르나 엘데의 계획에 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의 입장에 있는 인물이며 예츠트 계획은 위험하다고
경고 하고 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결국 극비리에 엑셀에게 의뢰하여 난동을 부리던 예츠트 레지세이아를
쓰러트리도록 하였다.

그랑존 파괴 이후에도 기동병기 개발은 포기하지 않은 듯 하며
소울게인을 바탕으로 뭔가를 제작하고 있는 듯.



◎ 크라이 울브즈 ◎

지구 연방군 제 3 특수작전PT부대의 명칭으로
블랙울프, 브라운울프, 블루울프등 복수의 소대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원은 대장에 알베로 에스트 외에 휴고와 포리아가 블랙 울프 소속이며
블루 울프에 이산, 하리오, 카림등이 소속.
하가네등의 전투 사후처리를 하고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첸톨 프로젝트의
필요한 물품을 회수하는 역할도 맡게 되었다.
라미아의 말에 따르면 새도우미러의 세계에서도 존재하고 있었다는듯.

주 탑승기는 양산형 게슈펜스트Mk-II. 이후 마오社에서 改형이 시험적으로
2기가 배급되어 한기는 대장인 알베로가 탑승, 다른 한기는 대장의 의도로
신입이었던 휴고 메디오 준위가 타게 되었다.

기체 표준 색상은 회색인듯 하나 딱히 부대내에서 통일 되어 있는것도 아니라
각자 개인 커스템 컬러로 도장 하고 있다.

수라군 침공 시 대 수라전 외에 탈주한 예츠트의 처리 임무를 맡았지만
예츠트 레지세이아전에서 휴고기가 대파당하고 포리아기가 대파,
블루 울프 소대가 전멸 하는 등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 주요 맴버 §


:: 알베로 에스트 ::

성우는 호우키 카즈히사
(원피스=겟코 모리아/징베(2대), 창천항로=하진, 슈퍼로봇대전OG=반 바 츈)

크라이 울브즈의 대장으로 상부의 명령은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
실행해 완수하는 제대로 된 군인.
부하들에게도 자비로운 대장이었으며 특히 휴고에게 잘대해주었다.

아들인 포리아 에스트도 같은 부대에 들어와 있지만 그가 좀 더 착실한
군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차갑게 대하고 있다.

그러던 중 예츠트 포획 임무에서 빙결탄이라고 쏜것이 미타르의 음모로
세포활성화 탄으로 바뀌어 있던것을 쏴 맞춰버려 폭주한 예츠트에 의해
자신의 부하들과 아들의 생명을 잃는 사태를 맞이한다.

'소..속인거냐 미타르...!!'

이후 관련된 사건을 모두 책임지겠다면서 사라졌다.

'..난...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된다...'
'포리아와 부하들을 죽게한 책임을...'


좌선이 취미로 부하들에게도 정신수양을 위해 시키고 있다.
파일럿으로 기량이 뛰어났으며 한때 카이와 함께
모션데이터를 만들었던 적이 있다.

탑승기는 양산형 게슈펜스트Mk-II(黑), 양산형 게슈펜스트 Mk-II改(黑)
테마곡은 Shouting Black.

이름의 에스트는 이태리어로 동쪽을 뜻함.



:: 휴고 메디오 ::

성우는 타카하시 히로키
(금색의 갓슈벨=파르코 포르고레, 스쿨럼블=하리마 켄지)
(스모모모모모모=이누즈카 코우시, 헌터x헌터=히소카 외 다수)

크라이 울브즈 소속의 파일럿. 알베로나 다른 맴버와 함께 각종 임무를
처리해 가고 있었으며 알베로의 도움으로 양산형 게슈펜스트Mk-II改를
탑승하기도 했다. 콜사인은 울프8

예츠트레지세이아 폭주 사건당시 기체가 대파 되고 중상을 입고 쓰러진다.

탑승기는 양산형 게슈펜스트Mk-II(赤), 양산형 게슈펜스트Mk-II改(赤)
테마곡은 Burning Red



:: 포리아 에스트 ::

성우는 카츠 안리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츠치미카도 모토하루 외 다수)

알베로 에스트의 아들이며 크라이 울브즈의 대원. 콜사인은 울프9
부대원으로 여러 임무에 참여하였으며 기량도 나름 있는 편이지만
의욕이 지나쳐 명령위반을 하거나 상부 결정에 의문을 품는 등
군인으로서는 해선 안될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

아버지인 알베로 로서는 이런 아들의 행동이 불만이었던 탓에
좀 더 착실한 군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호되게 대하였으나
포리아 입장에선 그저 반감을 키웠을 뿐이었다.
게다가 알베로의 신뢰를 얻어 신형기까지 지급받은 휴고에겐
질투같은 심정도 있었다.

하지만 본질적으론 나쁘진 않은 탓에 본심은 휴고와 아버지를
믿으며 따르고 있다.

예츠트레지세이어 사건때 위기에 몰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예츠트의 공격을 대신 맞고 사망.

'그...그런건 정해져 있잖아...당신이.. 크라이 울브즈의.. 대장..
이전에..나의 아버지..니까..'

'아버지...휴고...빨리 도망쳐...'

탑승기는 양산형 게슈펜스트 Mk-II(黃)
테마곡은 Going Ocher


○ 메카닉 목록 ○

:: 양산형 게슈펜스트 MK-II ::

크라이 울브즈에 배치된 게슈펜스트 시리즈.
알베로기는 검은색, 휴고기는 붉은색, 포리아 기는 노란색으로
도장되어 있으며 그 외 일반기는 회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기본 성능과 무장이 향상된 커스텀기로
무장의 추가 및 교체가 가능.

기본 고정 무장으로
Hi-빔 커터, M90C 어설트 라이플, MR 런쳐, 스프릿 미사일, 제트 매그넘


:: 양산형 게슈펜스트 Mk-II 改 ::

RPT-007K - P2/P3
전고/중량 : 21.9m/77t

기본적인 사양은 카이 소령이 탑승한 기체와 동일.
크라이 울브즈에 배치된 2,3호기의 경우
PT 탑승 경력이 오래된 사람과 얼마 안된 사람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마오社의 의도로 각각
알베로와 휴고에게 배치 되었다.
카이기 와 달리 왼팔에만  플라즈마 버클러를 장착하고 있으며
휴대무장으로 F2W(폴딩 투웨이)캐논을 장착하고 있지만
본래 이것이 표준 사양.
본 기체도 알베로기 와 휴고기 각각 퍼스널 컬러로 도장되었으며
알베로 기에는 지휘관용 안테나를 장착, 왼쪽 어께에 크라이 울브즈의
퍼스널 마크를 도장하고 있다.

- 알베로기 -

- 휴고기 -

무장으로 스프릿트 미사일, 메가 빔 라이플, Hi 빔 커터
F2W 캐논 S레인지 모드와 L레인지 모드를 사용,
제트 매그넘도 건재하다.




◎ ENEMY SIDE ◎

※ 예츠트 ※

슈테른 노이 레지세이아의 소멸로 인해 본래 소멸 했어야 할
아인스트 레지세이아 중 한마리를 첸톨 프로젝트 담당자인
미타르 박사가 특무부대 크라이 울브즈에 의뢰해 HCC탄이라는
특수탄으로 포획하였다.

미타르 박사는 자기재생, 자기진화를 하는 생체금속세포
라즈무나니움을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에게 투입, 그 결과
아인스트와는 다른 존재가 되어 모든 아인스트가 소멸 했음에도
실험체는 사라지지 않았고 아인스트와는 다른 존재인
예츠트로 변하게 된다.

에릭 왕 박사는 그 존재에 대해 위험하다며 미타르에게 실험 중지를
경고했으나 그는 듣지 않고 실험을 계속 전개, 결국 실험기지였던
토치카1을 뚫고 제지를 뿌리친 뒤 탈출한다.

기존 아인스트 시리즈에 비해 은색으로 색이 변경되고 생물체 같던
느낌을 보여주는 부분이 기계적인 느낌을 주도록 변화 되었다.


:: 예츠트 레지세이아 ::

전고 : 111.1m

알피미의 말에 따르면 왜곡된 동포.
아인스트 레지세이아와는 달리 기계적 느낌이 강해졌으며
슈테른 노이 레지세이아와 유사하게 내부에서 예츠트 시리즈를
증식시킬 수 있게 되었다.
침묵뿐이었던 아인스트레지세이아와 달리 어느정도 생각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자신이 누구인지 인식을 할 수 없어
자아의 혼란이 보이는 듯. 알피미도 의사소통에 힘들어하고 있다.

예츠트 레지세이아를 막으러 온 크라이 울브즈를 괴멸 시켰으나
엑셀과 알피미, 그리고 하가네와 히류改대의 공격에 의해
격파, 이후 갑자기 나타난 주인(鋳人)과 접촉 후 사라졌다.


..............................................................................

뜬금 없이 아무말도 없이 등장한 MX의 캐릭터들입니다.
그래서 초판 한정 퍼팩트 가이드북에 언급도 없어요.
어쨌든 차기 OG 스토리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는게 확정된 MX입니다.
원작에서 데빌건담이 맡았던 부분을 아인스트가 변이된 존재인
예츠트가 맡게 되면서 약간의 변화도 있을거 같네요.
덧붙여 아쿠아의 집안 설정은 본래 유명한 집안 출신이었던것이
OG로 편입되면서 정치가 집안으로 고정이 된것입니다.

....그나저나 아쿠아양....당신 앞으로의 복장은.......-_ㅠ

앞의 R과 컴팩트3의 스토리는 완전 종결 된데다가
각자 메카닉 해체, 타 세계로 전이를 했기 때문에
차기작의 출연은 없을듯 합니다.
대신 각자의 존재가 다른 작품과의 연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예를 들어 R 패밀리는 떠도는 수리상 비터 서비스와 안면이 있다던지..?

차기 OG의 스토리라인은 이걸로 보면
아이비스의 본스토리+봉인전쟁, MX 본편이 거의 확정이고
덧붙이면 살아남아 새로운 길을 가는 엑셀과
엑셀렌화 되어버린 알피미의 이야기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그 두사람 + 덤(...)으로 다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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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

Super Robot Wars Original
外傳


[ 세기말 패자 전설 ]



◎ 수라 ◎

이세계 수라계에 존재하는 전투종족으로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사회. 그 정점에 서는 자는 수라왕이라 부른다.

목적이나 이유없이 그저 끝없이 싸우는것이 그들의 질서.
이를 어기고 싸움을 거부하며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는 수라의 철칙을
어긴죄로 댓가를 치뤄야 한다.

오랜 투쟁의 역사를 이어오던 중 수라계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붕괴될
위기에 처하여 차원을 이동해 지구에 침공해온다.

수라의 전사는 기본적으로 각자의 권법을 체득하고 있으며 그 권법을
이용하여 싸운다. 수라왕의 말에 따르면 총 7개의 유파가 있는듯 하며
극중에선 기신권, 마롱권, 패황권등이 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구와 같이 여러 나라로 나뉘어 있으며 그중 지구에 침공해온것은
나국(羅國)의 수라들.
수라왕의 이름은 알카이드 나아슈로 선대의 수라왕을 쓰러트리고
수라왕이 된자.
그 아래로 일반 수라들과 하급 수라들의 교관역할을 하는 수라두,
초급 수라신 이상에 탑승하는 자들에게 내려지는 장군으로 계급이
나뉘어져 있다.

캐릭터 및 세계관등의 설정에서 북두의 권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사흉성이란 별이 존재하는것도 북두의 권 사조성의 패러디.


◎ 관련 인물들 ◎


:: 폴카 알버크 ::

성우는 마츠모토 야스노리
(더블오=알레한드로 코너, SEED=키라의 아버지, 슬레이어즈=가우리 가브리에프)
(NG기사 라무네&40=퀸사이더론,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카토리/파이버드)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조조, 히어로맨=Dr. 미나미 외 다수)

약 18세로 기신권을 전수받은자.
어전사합에서 페르난도를 상대하며 그를 쓰러트리지만 패자를 죽여야만하는
철칙을 정에 끌려 하지 못하여 페르난도에게 평생의 굴욕을 안겨주었다.
이후 철칙이란 이름아래 친구/부모를 죽이지 않으면 안되는 수라계의 법도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었다.

지구에 전이된 이후 수라와 협력관계에 있던 듀미나스의 요청에 의해 쇼우코 아즈마
납치작전에 참가, 그녀를 납치한 그는 듀미나스가 찾아갈 때까지 그녀를 관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쇼우코를 통해 지구인의 사고방식과 부드러움을 배운 그는 이전부터 품고있던
의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되고 결국 그녀를 데리고 수라를 이탈, 쇼우코는 일순간의 틈을
찔려 데려오진 못하지만 그 만은 쿠로가네에 합류, 투쟁 이외의 삶의 방법을 찾고
자신의 책임으로 인해 듀미나스에게 납치된 쇼우코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오빠인
코우타와 그 외 동료들과 함께한다.

그의 배반은 의형제였던 페르난도의 분노를 키우는 한편 형인 아르티스와 자유전사
아리온의 관심을 끌었고, 수라계 전체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어간다.
그 후 계속 되는 전투중 듀미나스에 의해 세뇌되었던 쇼우코를 되찾았으며
소디안 전투중 탑승기인 얄다바오트의 신화를 이루어 낸다.

지키고자 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 기나긴 싸움 끝에 진실된 길이 있음을 믿고서!
지금 다시 한번! 나는 아수라의 길을 걷겠다!!


하지만 수라와 최종 결전 속에서 형인 아르티스를 잃게되었다.
그러나 페르난도, 아리온, 메이시스등의 다른 수라의 협력을 얻어내고 마침내
수라왕 알카이드 나아슈와 대결,

자 와라 수라왕! 하늘이 네놈을 기다리고 있다!

수라왕이 신화까지 하는 힘든 대결속에서도 승리를 이루어내어
투쟁이 아닌 새로운 삶의 방법을 찾은 그에게 알카이드는 수라왕의 칭호를 양도했다.

이후 듀미나스와 다크브레인과의 전투를 끝낸 뒤 남겨진 수라들과 함께 소디언에 탑승,
소디언의 차원전이장치를 이용해 새로운 신천지로의 여행을 떠난다.

수라인 만큼 지구의 상식에 익숙치 못해 생긴 일이 몇가지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 수라에선 강자만이 왕이 되었던 탓에 샤인 하우젠 왕녀를 보고
그녀가 매우 강한것으로 오해하였다.

탑승기는 얄다바오트, 신화 얄다바오트
테마곡은 붉은 수라신, 신화후에는 울려퍼져라 패괴하는 자.
캐릭터는 북두의 권 켄시로를 오마쥬



:: 페르난도 알두크 ::

성우는 타카기 와타루
(건담X=가로드 란, GTO=오니즈카 에이키치(영길),조이드 신세기/제로=하리챔프 외다수)

폴카 알버크의 의형제로 같은 기신권을 익힌 자.
어릴적부터 폴카와 서로 친구였으며 같은 권법을 연마한 라이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어전시합에서 폴카에게 패배, 수라의 규칙대로 죽음을 요구하지만 폴카는 그것을
거부하여 살려주었으며 이를 계기로 폴카에게 증오를 가지게 된다.

이후 폴카가 수라를 탈주하게 되고 이로인해 폴카에 대한 그의 증오는 증폭, 그 후에
있었던 폴카와의 대결에도 패배하며 극을 찍게 된다.
이 증오와 끝없는 강함을 추구한 그를 '군사'미잘이 관심을 가지고 그를 이용하게 된다.

미잘의 술법으로 인해 힘이 강화되어 신화를 이루어내지만 어디까지나 본인 스스로가 아닌
남의 힘을 빌린 신화다 보니 불완전한 신화가 되었으며 신화한 모습을 오래 유지 못하는
부작용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미잘이 자신의 의형인 아르티스를 죽였다는걸 알게 되고 그를 찾아가 복수,
폴카와 협력해 모든 전투에 승리를 하였으며 '수라왕을 따르는 것이 수라의 철칙
이니 따른다. 하지만 네놈을 이겨 주겠다.'
라며 화해하였다.

탑승기는 비레폴
테마곡은 대항해야 할 숙명.
캐릭터는 북두의 권 쟈기를 오마쥬 한듯



:: 아르티스 타르 ::

성우는 마스타니 야스노리
(건담시리즈=루스 캇셀, 근육맨 시리즈=가젤맨 외 조연다수)

홍련권의 고수로 별칭 섬광의 아르티스라 불리는 강자.

수라계의 실질적 No.2로서 그가 진심으로 마음 먹으면 수라왕도 이길 수 있을것이라
전해질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수라왕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여 그에게 협력하고 있으며 끝없는 싸움속에도 수라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정진하는 그 자세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는듯하다.

폴카와 페르난도의 정신적인 맏형으로 그들을 지켜봐주며 배려해주고 있으며
자신의 부하인 메이시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으나 그도 수라이기에 감정표현이 서툴어
제대로 응해주지 못하고 있다.

폴카가 수라계에 의문을 가지고 뛰쳐나가자 그에게 여러가지 시련을 안겨주며
그를 성장시켰으며 그가 언젠가는 수라계를 바꿀 수 있는 남자가 되도록 도움과
시련을 동시에 주었다.

마지막엔 폴카와의 전력을 다한 승부 끝에 실력으로 밀려 패배.
그의 길을 인정하고 폴카의 뜻에 따르려 했으나 미자르의 계책에 의해
티스로 변신하여 폴카를 공격하는 아르코의 공격을 대신 맞고 사망.

탑승기는 마르틱스.
캐릭터는 북두의 권 토키를 오마쥬



:: 메이시스 마르크 ::

성우는 야마구치 유리코
(원피스=니코로빈, 오 나의 여신님=이그드라실, 에반게리온=아카기 리츠코 외 다수)

수라계에 몇 없는 여장군으로 빙창의 메이시스라는 칭호로 불린다.
별칭 빙창의 장군으로 직속의 여성수라부대가 있어 그녀들을 통솔하고 있으며
그 이름답게 냉정침착하며 아군에게는 엄격함을, 적들에겐 냉혹함과 비정함을 보여준다.
실력도 뛰어나며 아르티스의 충실한 오른팔로 그를 연모하고 있어 그녀가 장군의 위치까지
올라올 정도로 강해진것도 아르티스를 위해서였던듯 하다.

폴카가 수라를 배반했을때 아르티스에게 그 배경을 듣고 있었기에 딱히 별다른 감정은
가지지 않았지만 일단 배신자로써는 인식을 하고 있었다.
이후 아르티스가 폴카와의 대결에서 패배해 죽었단 이야기를 듣고 폴카에게 도전 했으나
패배하고 중상을 입게 되며 이후 아리온에게 아르티스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듣고난 뒤
원수를 갚기 위해 움직이려 했지만 그녀의 몸 상태로는 그것이 무리라는것을 알았던
아리온에 의해 기절해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켜진다.

일단 최종전 이후까지 살아남아 다른 수라들과 함께 신천지를 찾는 여행에 들어간듯.

탑승기는 페이리네스



:: 아리온 루카다 ::

성우는 시부야 시게루.

장군의 위치에 오를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지닌 자.
하지만 권력에 얽메이는것을 싫다며 장군을 사양하고 수라두로써의 일도 그만둔 채
스스로를 자유전사라 칭하며 자유로이 생활하고 있다.
만사 깊이 생각하지 않고 낙천적인 성격에 능글능글한 면이 있지만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일을 망치거나 하는 건 없다.
그가 구사하는 권법은 마롱권 으로 1격보단 빠른 속도를 이용한 연타로 데미지를 주는것을
특기로 한다.

폴카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 인물이며 후반 미자르의 계책을 누구보다 빨리 간파해
그 계략을 막아내고 메이시스를 구출한다. 이후엔 수라의 규칙에서도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찾겠다며 폴카와 함께 싸우기로 결의, 함께 싸워 간다.

' 나는 자유전사..생각하는대로, 기분내키는대로 움직이겠어. 이번에야 말로.'

이후 수라왕과의 전투에도 활약하였다.

'과연 수라왕..하지만 팔 한짝 정도는 가져가겠어..!!!'

수라왕과의 전투와 이후 모든 전투를 마친 뒤 메이시스와 함께 다른 수라들과
신천지로의 여행을 떠났다.

탑승기는 아가레스
테마곡은 내가 가는 곳은 바람에게 묻게
캐릭터는 북두의 권 구름의 쥬더를 오마쥬



:: 매그너스 알도 ::

성우는 미야자와 타다시.
(슈퍼로봇대전 3차 알파=바란 도반 외 조연다수)

중진의 매그너스 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는 수라두의 한사람으로 유파는 거령권.
미자르의 충실한 부하로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상당한 공을 올렸기에 미자르의
호칭인 진의 이름을 물려받고 있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의 말은 무시해도
미자르의 말이라면 뭐든지 듣고 있다.

머리가 좋지 않으며 매우 야만적이고 난폭하여 약자를 괴롭고 죽이는걸 좋아하는
수라로써 순수한 인물. 미자르의 말을 따르는것도 수많은 자들을 죽일 수 있기 때문.
아르바이트생인 토우마 카노우를 깔아뭉개 죽이려다 젠가에 의해 실패하기도 했다.

젠가에 대해선 첫 등장시 젠가의 공격을 받은것에 원한을 가지고 있다가
기습을 통해 참함도를 쓸 수 없게 했으나 내장되어 있던 무장을 사용한 젠가에게
밀리게 되기도 했다.

최후의 전투에서 아군에 의해 처절하게 당하는 중
'미자르는 널 부하가 아니라 그저 버리는 말로 생각하고 있을 뿐'
이라는 말을 듣고 괴로워하며 사망.

탑승기는 앤드라스.
캐릭터는 북두의 권 하트를 오마쥬



:: 아르코 카트와르 ::

성우는 아소 토모히사.

수라두의 한사람으로 변환의 아르코 라고 불린다.
미자르의 충실한 하수인으로 수라신에게 선택받지 못한 수라.
그러나 호칭대로 타인으로 변하는 능력이 있어 적의 동료나 간부등 여러 모습으로
변환가능. 목소리와 전투 방식과 그 실력까지 어느정도 복사해낼 수 있으며
이 능력이 미자르의 눈에 띄어 직속 부하로 기용되었다.
단 어디까지나 본인의 행동양식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아무리 타인과 똑같이 변해도
눈치 채이기 쉽다는 단점이 있으며 그로인해 간파당하기도 했다.

매그너스의 사후 미자르에 의해 장군 자리에 앉혀주겠단 이야기를 들었으며
변진의 아르코 라는 칭호도 받아낸다.
이후 미롱가에 탑승하여 티스로 분장, 아르티스를 살해하고 메이시스를 살해하려 했으나
아리온에 의해 정체가 탄로나 실패.

소디안에서의 결전 중 샤인왕녀가 그의 운명을 예견하자

'닥쳐! 네놈 같은게 내 마음을 알것 같은가! 수라신을 타지 못하고 선택받지 못한것을!
수라 무리들의 하층에서 살아온 내 기분을! 난 네놈들을 죽이고 장군이 된다!
나의 출세를 위해 죽어라!!'


라고 말하였으나 최종결전에서 미자르를 호위하다 사망.

'바..바보 같은!! 난 장군이 될 자! 외쳐라! 나의 이름을! 나는 장군!! 변진의 아르코!!
변진의.....우어어어어...!!'


탑승기는 미룽가.
이름의 유래는 북두칠성중 제타성 미자르의 쌍성 알고르에서.



:: 미자르 투팔 ::

성우는 오오카와 토오루
(텔레토비=보라돌이, Z건담=아폴리, 건담SEED=우즈미 나라 아스하)
(구 강철의 연금술사=로이 머스탱, 가이킹LOD=캡틴 가리스 외 다수)
 
수라두의 한사람이며 격진의 미자르 라는 칭호를 가진 자.
수라왕 직속으로 책사의 역할을 맡고 있다.

알카이드 나아슈가 수라왕의 자리에 올랐을 때 부터 그에게 충성을 맹세하였으며
나국의 수라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하지만 그것은 표면상일 뿐 실제 그의 목적은 자신의 세력을 키워 수라왕을 넘어서
자신이 수라왕이 되어 패권을 잡는것이었다.

사람 다루는것에 능해 자신의 부하들에겐 표면적으로 잘해주었기에 아르코나
매그너스등 수많은 부하들이 그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나 그저 이용해먹기 위한
수작이었으며 실재 매그너스 사 후 아르코에게 매그너스는 당신의 오른팔이 아닌가
라는 질문에 '무슨 소리를 하는가, 내 오른팔은 여기에 있지 않은가' 라고 말하기도했다.

아르코를 이용해 아르티스를 살해하고 수라왕이 쓰러지자 자신이 새로운 수라왕이라
자부 했지만 수라왕과 폴카의 전투를 통해 폴카가 진정한 차기 수라왕이 된것을
알고 있었던 하급 수라들은 단 한사람도 그를 따라가지 않았다.

전황이 불리해지자 폴카들에게 구걸을 했다.

'폴카!, 아니 수라왕!! 나는 당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겠소! 다만 목숨만은!!
목숨만은 제발! 수라왕 폴카 알버크님!!'


하지만 듀미나스의 지원군이 오자 '나에게는 듀미나스가 있다!' 라며 태도를 싹 바꾸었으나
결국 듀미나스에 의해 버려지는 말로 쓰이며 폴카들에 의해 사망.

탑승기는 가라샤라보라스.
캐릭터는 북두의 권 자칼의 오마쥬.
이름의 유래는 북두칠성의 제타성 미자르.



:: 알카이드 나아슈 ::

성우는 챠후린
(건담0083=베르나르도 몬시아, 크로스본=카라스 선생)
(슬레이어즈Try=아르메이스 외 조연다수)

수라계 나국의 왕으로 유파는 기신권의 원류인 패황권.
수라계 최강의 국가 라국의 국왕으로 몇백년간 그 누구도 선택받지 못해 봉인됐던
천급 수라신 엑스팀에게 선택된 남자로 역대 최강의 수라왕.

멸망직전의 수라계에 전이해온 소디언을 개조해 국민들을 태우고 지구로 전이 해왔다.
최후에 폴커등을 막는 보스로써 등장하였으며 천급 엑스팀을 라하 엑스팀으로
신화하기 까지하며 최강의 존재로써 그 존재감을 보여줬지만 결국 폴커에게 패배하며
그에게 수라왕의 직위를 물려준다.

탑승기는 엑스팀, 라하 엑스팀
테마곡은 업의 권으로 패도를 걷는자
캐릭터는 북두의 권 권왕 라오우를 오마쥬.
이름의 뜻은 북두칠성의 끝에 있는 별 베네토나슈 or 알카이드.




◎ 수라신 ◎

수라들이 사용하는 기동병기.
수라계에서 고대에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되는 기동병기로
전투력에 따라 천(天)급, 초(超)급, 굉(轟)급, 열(烈)급 순으로 분류된다.

언제 만들어졌는지 모르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모른다.
현재 존재하는 굉급 이상 수라신은 몇백년전의 물건을 발굴한 상태로
장갑의 재질등 모든것에 있어 불명.

동력원은 탑승자의 패기 라고 부르는 생명력으로 일정이상 체력을 갖추지
않은 자는 탑승만으로도 생명을 잃으며 조종석 근처에 가는것만으로
실신하게 된다.
탑승만으로 생명력을 잃게 되는 병기이지만 타지 않으면 싸워 이길 수 없는
세계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타고 있다.

잊혀진 기술로 만들어진 기체인 만큼 제작불가.
열급의 수라신들은 굉급의 수라신을 데드카피한 물건으로 양산은 가능하지만
그 전투력은 비교할 수가 없을정도로 약하다.
단 기존의 굉급 수라신은 어느정도 개조가 가능한듯.

열급은 어느정도의 수라라면 탑승 가능하지만 굉급이상의 수라는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스스로 자신의 탑승자를 선택한다.
한번 정해진 탑승자는 수명이 다할 때 까지 다른 탑승자로 바뀌지 않으며
중복되지도 않는다.
초급이상의 수라신에 선택받은자는 강자로 인정받아 장군의 칭호를 얻으며
천급의 수라신은 몇백년간 탑승자를 찾지 못하여 봉인되어 있기도 했다.

일정 이상의 수준이 되면 외형과 그 성능이 강화되면 신화 라는 진화를 이룬다.
굉급이 신화를 이뤄서 초급이 되기도 하며 현재 초급이상은 대부분 신화가 끝난것들.
단 신화 과정에서 막대한 패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신화를 하려다 생명을 잃은 자들도 다수.
신화 후의 외형은 탑승자의 권이 무엇을 추구하는가에 따라 바뀌는듯 하며
힘을 추구할때엔 야수나 악마같은 외형으로, 정을 추구할때엔 인간의 모습에
가까워진다 한다. 인간에 가까운 모습으로 신화하는 경우는 호전적인 성격의
수라들에겐 거의 드물다.


※ 열(烈)급 수라신 ※

:: 보프리 ::

전고/중량 : 21.7m/43.1t

카멜레온 형태의 수라신.
기체의 혀를 채찍처럼 이용한 공격을 하며 기체 표면의 색을 변화시켜
자취를 감추는등의 행동도 가능. 그로인해 드물게 상위의 수라신을
잡기도 한다.

이름의 유래는 Berith. 솔로몬 72주 악마중 하나로 공작의 위치.
거짓말을 일삼으며 과거,현재,미래 에 통달해 마법으로 명령해야 진실을 말한다.
어떤 금속이든 금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 하르파스 ::

전고/중량 : 17.6m/36.3t

박쥐형태의 수라신. 비행이 가능하지만 스피드가 뛰어나지도 않고
비행거리도 짧은듯하다. 초음파를 이용한 공격을 하며
주로 정찰 및 견제에 이용된다.

이름의 유래는 Halphas. 솔로몬 72주 악마중 하나로
전투를 일으키고 검을 휘두르며 적에게 덤벼드는자로 비둘기 형태.
군비와 무기로 가득한 요새를 만들어 전쟁기술을 가르치거나
무기,탄약,병사를 모을 수 있다.


:: 프라우스 ::

전고/중량 : 18.2m/64.5t

버팔로형의 수라신. 뿔과 갈기는 돌격 외에 부메랑 처럼 날려서
공격하는것도 가능.

이름의 유래는 Flauros. 솔로몬 72주 악마중 하나로 공작의 위치.
악마의 퇴치법을 알려주거나 스스로 싸워주며 불로 태워죽인다.


:: 그리모아 ::


전고/중량 : 22.1m/57.9t

아르마딜로형의 수라신. 양손 자체가 방패가 되어 그것을 투척하거나
양측의 방패로 몸을 덮고 바퀴처럼 회전하며 박치기를 하는 공격을 사용한다.
주로 기술과 스피드를 살린 전법을 전문으로 한다.

이름의 유래는 grimoire. 프랑스어로 마법서를 가리킨다.


:: 시트리 ::

전고/중량 : 24.4m/49.3t

메이시스 휘하의 여성 수라병들이 사용하는 수라신.
여성전용인 만큼 기체의 형상과 공격 모션이 여성적인 느낌을 가진다.
고양이의 특성을 충실히 재현하여 인후에 충격을 주면 기체 능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름의 유래는 Sytri. 솔로몬 72주 악마중 하나로 왕자의 계급.
사랑과 성에 대한 모든것을 지배하며 소환자가 원하면
어떤 여성이든지 나체로 데려와 준다.



※ 굉급 수라신 ※


:: 얄다바오트 ::

전고/중량 : 24.2m/77.2t

폴카 알버크가 탑승하는 굉급 수라신으로 비레폴과는 형제기.
근접 격투전을 자랑하고 있으며 수라성에서 비레폴과 함께 잠들어 있었다.

굉급 수라신 자체가 드문데다가 그중에서도 쌍둥이 형제기라는 특이한 케이스.
머리를 흩날리며 싸우는 모습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어 폴카의 이름을 퍼트리는데
어느정도 공헌을 하기도 했다. 코우타는 뇌신이라 평하기도.

필살기로는 기신권, 기신쌍수격, 기신맹격권, 그리고 오의로 굉패기신권을 펼친다.


신화한 비레폴의 공격에 중상의 데미지를 입은 폴카가 힘을 갈망한 끝에 신화를
이루어 냈으며 그 힘은 천급 수라신에 필적한다.
그 하얀색의 기체에 붉은 색의 선이 섞이는 모습으로 변화 하였으며
상냥함과 거침이 공존하는 폴카의 양면성을 반영한 모습이란 평가를 받았다.
전고/중량이 26.3m/79.9t으로 변화.

필살기로 기신권, 진패광권, 진패강장섬을 시전하며 오의로 진패맹격렬파를 펼친다.

이름의 유래는 그노시스주의에서 이야기하는 불완전한 가짜신은 데미우르고스중
하나의 이름으로 위대한 지식인 소피아의 자식.
사람들은 얄다바오트(Yaldabaoth, jaldabaoth)라 불렀는데 이는 반역자 라는 의미.



:: 비레폴 ::

전고/중량 : 24.4m/76.9t

페르난도 알두크의 수라신으로 얄다바오트의 형제기.
특성도 비슷하며 능력이나 필살기도 차이가 없지만 기신권 오의인
굉패기신권을 익히지 못했다는 차이가 있다.

얄다바오트와 달리 푸른색을 띄고 있으며 머리카락의 모양도 다르다.
코우타는 풍신이라 부르고 있다.

신화를 이루었지만 불완전한 신화였기 때문에 신화한 형태를 오래
유지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기술로는 기신권, 기신 쌍충격, 기신굉격권, 진패기신굉격권을 시전.

이름의 유래는 Valfor. 솔로몬 72주 악마중 하나로 공작의 위치.
마법의 약을 조제하는 법이나 인간을 동물로 변화하게 하는 주술을
알고 있으며 그 방법을 마법사에게 아낌없이 전수한다.
다만 다른 사람의 물건을 잘 훔치기 때문에 주의.



:: 아가레스 ::

전고/중량 : 22.1m/58.3t

아리온의 수라신으로 수라계 전설의 생물인 마룡의 모습을 하고있다.
공격속도가 빨라 그것을 특기로 일격의 파워는 낮지만 빠른 움직임으로
그것을 보충하고 있다.
또한 그 외형에서 레첼에 의해 검은 말..저것 또한 트론베다. 라고
평가 되었다.

현존 굉급 수라신중 유일하게 신화를 하지 않았다.

기술로는 마롱쌍파륜전, 마롱백렬권, 마롱환천살.

이름의 유래는 솔로몬의 72주 악마중 하나로 서열 2위의 대공작.
악어에 올라탄 빈약한 현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며 실종되거나
행방불명의 사람을 찾아내는데 뛰어나고
언어학의 달인으로 소환자에게 그 지식을 나눠준다.
지진을 일으켜 도시 하나를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이 있다.
악마가 되기전엔 하계의 역천사.



※ 초급 수라신 ※


:: 마르딕트 ::

전고/중량 : 32.4m/118.2t

아르티스의 수라신으로 켄타우로스 형태의 붉은 기체.
불을 이용한 공격을 한다. 신화가 끝난 기체로 그 형태는
아르티스의 정과 힘을 추구하는 양면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술로는 홍련요광탄, 홍련충격파, 오의 홍련마염진을 시전.



:: 안드라스 ::

전고/중량 : 35.3m/298.3t

매그너스의 수라신으로 중량감 있는 거대한 기체. 육탄전을 이용한
공격을 한다. 다리가 없으며 밑부분과 팔부분에 내장된 추진장치에 의해
비행한다.

기술로는 거령분천충과 거령분렬.

이름의 유래는 솔로몬의 72주 악마중 하나로 63위의 후작.
날개가 있는 천사의 몸에 까마귀의 머리를 하고 있으며
늘 불만스러운 파괴자. 언제나 파괴적 언동을 일삼으며 사람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켜 그것을 보며 즐긴다.
소환자가 마음에 들었을 경우 그 사람이 증오하는 상대를
죽이는 법을 알려준다.



:: 페이리네스 ::

전고/중량 : 27.4m/70.2t

메이시스의 수라신으로 기동력이 높고 얼음을 이용한 공격을 한다.
외형은 메이시스의 미의식과 냉철함이 신화때 영향을 준듯.
접근전 중시의 수라신들로는 드물게 원거리전이 특기.

기술로는 빙창난무, 빙벽분진파, 비의빙화현란패.



:: 그라샤라보라스 ::

전고/중량 : 30.9m/138.6t

미자르의 수라신으로 비행능력이 있는 드릴을 하체로 한 외형.
이 드릴을 발사하거나 부딪치는 전법을 사용한다.
드릴에서 사나이를 보았다. 라는 이유로 이 형태의 신화를 이룬듯.
신화 이외에도 미자르의 손에 의해 개조가 추가 되었다.
또한 이 기체는 패기를 이용한 공격이 없다.

기술로는 환영파동패와 쌍사파동탄.

이름의 의미는 솔로몬의 72주 악마중 하나로 25위의 통령.
두가지 형태의 설이 있으며 그리폰의 날개를 가진 말티즈의 모습을
한 경우 도살자의 총통이란 이명을 가지며 악마중에서도
학살,살인의 총괄자. 소환자의 명대로 지시받은 인간을 죽이거나
반대로 소환자를 살인하게 꼬드기는 경우가 있다.
예술과 학문, 과학지식을 소환자에게 가르쳐준다.

학자와 같은 옷차림의 중년 남성의 모습에 박쥐 날개를 단 경우
지옥에서 36개의 군단을 이끌고 있으며 과거와 미래에 관련된
지식을 알고 있고 예술,과학에도 정통하지만 그걸 전수하는 대가로
인간의 목숨을 요구한다고 한다.
단 입가에 사냥개의 이빨이 있어 말을 잘 하지 못함.



※ 천급 수라신 ※


:: 엑스팀 ::

전고/중량 : 62.2m/353.4t

수라왕 알카이드의 수라신으로 수라계에 존재했다는 패룡위에
인형이 탑승한 형상을 하고 있다.
오랫동안 주인없이 봉인되어 있었으나 알카이드가 엄청난 패기로
봉인을 풀고 주인으로 선택받았다 한다.
신화를 하지 않은 모습이며 엑스팀과 동격의 천급 수라신이 1기 더
존재한다고 한다.

기술로는 용조폭렬권, 중압비상격, 멸살용광포를 시전.



:: 라하 엑스팀 ::

전고/중량 : 58.8m/238.7t

엑스팀이 신화한 모습으로 안그래도 엄청난 힘을 자랑하던 엑스팀이
신화한 만큼 상상 그 이상의 힘을 자랑한다.
그 형상은 고대 수라계에 존재 했다던 악마 마패신왕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일반 수라들은 보는것만으로도 전의를 잃는다.
다만 수라왕이 인정한 상대라면 오히려 힘을 얻는다.
이름의 라하는 수라계의 고대어로 진실을 의미한다고 한다.

기술로는 패황종언파동패, 해황충패, 패황파멸권을 시전.



※ 소디언 ※

멸망직전의 수라들이 지구로 넘어올때 타고온 물체.

멸망을 앞두고 있던 수라들 앞에 갑자기 전이해왔으며 수라왕
알카이드는 이 소디언에 국민들을 태워
다른 세계로 이주하는 계획을 세웠다.

내부 구조는 수라들에 의해 그들의 취향으로 개조 되어 있으며
중국풍의 거주구역과 수라성이 존재한다.
수라들은 소디언을 전공마성이라 부르며
소디언이란 명칭은 지구측에서 붙인것.
군사 미자르를 중심으로 소디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중이지만
아직 그 전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현재 소디언 내부 시공전이 장치를 절계보라 부르며 해독을 진행중으로
소디언 내부에서 발견된 간이형 전이장치인 소디언 대거(순전도)를 사용해
수라들을 지구 각지에 전이시켜 싸움터를 넓혀갔다.
단 기술의 해독이 완전치 않기에 전이 위치를 제대로 컨트롤 하진 못하고 있다.

소디언을 중심으로 일정 범위 내에선 기계장치를 마비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이 안에서 움직일 수 있는건 생체 에너지로 움직이는 수라신뿐.
내부에선 이 기능은 발휘 되지 않는듯 하다.

그 실체는 다크브레인이 멸망시킨 어느 세계의 주민들이 탈출하기 위해
만든 5척의 시공함중 하나로 본래의 명칭은 라디 에스 라디우스4.
이중 3척은 다크브레인에 의해 파괴되어 현재 2척만 남았으며 그중 하나가
수라들이 타고 온 소디언.

수라들이 발견했을 당시엔 내부엔 아무도 없었으며
대다수의 기능이 고장 나있던 상태.

외형적 디자인은 거대한 일본도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다.


:: 소디언 대거/소디언 가드 ::


소디언 대거
전고/중량 : 19.3m/48.1t
소디언을 개발한 자들이 만든 검형태의 기동병기.
동기능의 기체들 여럿이 필드를 형성함으로
물체를 전이 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무장은 전격과 블레이드 소드

소디언즈 가드
전고/중량 : 81.3m/500.1t
소디언을 개발한 자들이 만든 중추부 방위 유닛.
다크브레인이 그 구조를 분석하여 말로써 사용했다.
무장은 블레이드 빔, 블레이드 암, 갓 에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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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완으로 발매된 컴팩트3의 주인공과 그 일행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이쪽도 OG의 세계에 편입되면서 스토리가 바뀌었으며
캐릭터 및 수라신의 설정과 외형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폴카가 신화를 이루는 상황은 컴팩트3에선 전투가 종료된 뒤
전함의 안에서 평온한 가운데 신화가 이루어져
전체적으로 새하얀 모습의 수라신이 되었고 공격방식도 권이 아닌
장법을 중심으로한 공격이었다는군요.
신화할 당시의 상황과 폴카가 목표로 한것의 차이로 인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페르난도와 아리온, 메이시스는 원작에선 사망자 였습니다.
페르난도와 메이시스는 수라의 법도를 어지럽혔단 이유로 수라왕에게 살해되었답니다.
단 아리온은 아군화 될 예정이었으나 무슨 문제 였는지 되지 못했다는듯 하네요.

미자르의 경우는 턱수염이 추가되고 뒤에서 전략을 꾸미는 캐릭터에서
소디언을 연구하는 연구자로서의 모습이 강화되었습니다.
아르코도 완전히 3류 악당화가 되었다는 듯 하고
수라왕 알카이드와 그가 탑승하는 엑스팀의 설정도 변화 되었다네요.
본래 전이한 방법이 알카이드의 힘으로 시공의 균열을 넓혀 전이를 한것으로
그 힘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뭐 이래저래 변화 되었어도 전체적으로 보면 R에 비해
좋은 쪽으로 변화가 된것이기 때문에 그리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

그리고 소디언.
이것은 본래 팬들에게선 흑역사(...)로 불리는 시리즈인
스크램블 커맨더2에 나오는 기체입니다.
본래 전쟁으로 자멸하게 된 평행세계 지구인들의 탈출선으로
 미래 예측 장치를 통해 각 세계를 돌아다니며
가장 평화로운 세계를 찾아 9군데를 다녔지만
모두 비극적 결말에 닿게 되고 결국 중추시스템과 아담과 이브
갓난아이 둘만을 남기고 다른 사람들은 전멸.
이전 8번째 도착 했던게 고대 지구의 무대륙이었기 때문에
그영향을 좀 받아서 소디언즈 가드의 모습이 라이딘과 닮게 된것..이라는데
이 설정은 OG와는 전혀 상관없는 설정이 되었습니다.
현재 소디언즈 가드가 왜 저모습인지는 OG에서 설명이 안되어 있네요.

그럼 이번편은 여기까지,  다음엔 늑대들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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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lp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