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약 20년 전 일본 TV에서 방송했던 영상인 듯 합니다.
20년 전의 철도 풍경과 더불어 지금은 볼 수 없는 새마을 구도색과 통일호와 비둘기호,
수인선 협괘 철도와 여러 디젤 동차들...
그리고 서울, 경주, 부산, 광주 등 방문한 도시의 모습도 보여주어
당시의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과거의 부산역의 모습과 1호선 서대신동까지 개통했던
부산 지하철의 모습이 정말 반갑네요.-_ㅠ
과거 약 20년 전 일본 TV에서 방송했던 영상인 듯 합니다.
20년 전의 철도 풍경과 더불어 지금은 볼 수 없는 새마을 구도색과 통일호와 비둘기호,
수인선 협괘 철도와 여러 디젤 동차들...
그리고 서울, 경주, 부산, 광주 등 방문한 도시의 모습도 보여주어
당시의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과거의 부산역의 모습과 1호선 서대신동까지 개통했던
부산 지하철의 모습이 정말 반갑네요.-_ㅠ
처음 걸은 날 : 12월 19일 / 송정역~샘골건널목 : 12월 24일 / 두번째 걸은 날 : 12월 25일
오르막길을 오르고 오른쪽으로 보이는 빌라 사이의 길로 내려가
한 사람 정도 건널 정도로 작은 덕발건널목 옆길로 죽 걸어가면 철길 옆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옵니다.
완사교를 건너지 않고 왼편으로 걸어가면 좁은 골목길이 나오는데 이 골목길을 따라 걸어가면
부산진 기점 32.9Km, 송정역에서 7.5Km 떨어진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에 위치한 기장역.
동해남부선을 지나는 모든 무궁화와 새마을호가 정차하는 역이며
1934년 12월에 영업을 개시했으나 52년 12월 22일 공비의 내습으로
역사가 불타 사라져버려 57년 7월 31일 현재의 역사를 신축한 역사가 있습니다.
현재의 역사는 그때 복구한 역사를 조금 개보수를 한 것으로
역사 내부의 모습.
기장역의 안내판과 기다리는 승객들.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람이 많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동대구에서 출발한 무궁화RDC가 기장역으로 들어서고..
이전에 비해 짧은 오늘 일정을 종료하고 부전을 향해 열차에 몸을 실어 기장을 떠납니다.